너무 답답해서 도저히 잠이 안옵니다. 하소연할데가 없습니다. 화가치밀어 오르고 이 현실이 솔직히 말해서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여자친구가 교회다닌다고 몇달간 보러 오지도 않더니 더이상 과거의 자기는 잊으라고 세상에 찌들어 있었을때는 잊으라고 그럼 구원받기 전 모든 우리 추억은 찌든 때가 된거고 안고싶어하고 갖고 싶어하는 모든 감정은 한낱 간음죄고 이방인과 교제하지 말라는 자매님 말에 홈페이지에는 형제 자매들과 웃고 찍은 사진은 올려놓고 남자친구 사진은 "이방인"이니까 올리지도 못하고 구원안받으면 전부 지옥간다고 하고 이해해보려고 교회다닌다니까 믿음없이 다니는 거라고 그건 맹신이라고 안타깝다고 말하고 작년 여름부터 일본 갈 계획을 세워놓고 나한텐 말한마디 없다가 일본의 그 학교를 간건 정말 하나님이 맺어주신 인연이라면서 기뻐하고 교회, 구원 아니면 내 모든 것에 관심이 없고 그럼 내가 이 모든걸 그냥 쉽게 이해해야 남자친구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면서 이방인은 배척하는 기독교 교리를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고 나보고 어떡하라는 겁니까 진짜 구원받기 전에 만난 나는 도대체 어떤 존재가 되는겁니까 그렇게 말하는 세상에 찌들었던 때에 나랑 한 모든 추억은 아니 한 짓들을 그리워 하는 나는 뭐가 되는겁니까 보고싶다, 사랑한다 이 말듣고 싶어하는게 도대체 뭐가 잘못된겁니까. 구원받지 못한 이방인 남자친구는 기독교를 믿는 여자에겐 짐입니까. 죄입니까. 1
기독교와 연애
너무 답답해서 도저히 잠이 안옵니다.
하소연할데가 없습니다.
화가치밀어 오르고 이 현실이 솔직히 말해서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여자친구가
교회다닌다고 몇달간 보러 오지도 않더니
더이상 과거의 자기는 잊으라고
세상에 찌들어 있었을때는 잊으라고
그럼 구원받기 전 모든 우리 추억은 찌든 때가 된거고
안고싶어하고 갖고 싶어하는 모든 감정은 한낱 간음죄고
이방인과 교제하지 말라는 자매님 말에
홈페이지에는 형제 자매들과 웃고 찍은 사진은 올려놓고
남자친구 사진은 "이방인"이니까 올리지도 못하고
구원안받으면 전부 지옥간다고 하고
이해해보려고 교회다닌다니까 믿음없이 다니는 거라고
그건 맹신이라고 안타깝다고 말하고
작년 여름부터 일본 갈 계획을 세워놓고
나한텐 말한마디 없다가
일본의 그 학교를 간건 정말 하나님이 맺어주신 인연이라면서
기뻐하고
교회, 구원 아니면 내 모든 것에 관심이 없고
그럼 내가 이 모든걸 그냥 쉽게 이해해야 남자친구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면서 이방인은 배척하는 기독교 교리를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고
나보고 어떡하라는 겁니까 진짜
구원받기 전에 만난 나는 도대체 어떤 존재가 되는겁니까
그렇게 말하는 세상에 찌들었던 때에 나랑 한 모든 추억은
아니 한 짓들을 그리워 하는 나는 뭐가 되는겁니까
보고싶다, 사랑한다 이 말듣고 싶어하는게 도대체 뭐가 잘못된겁니까.
구원받지 못한 이방인 남자친구는
기독교를 믿는 여자에겐 짐입니까. 죄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