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번에 너무 좋아했던 여자랑 헤어졌습니다.. 어느날 그여자의 직장동료로부터 다른남자가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잠깐 흔들렸지만 믿기로 했습니다. 그 전에 제 제일 친한 형이랑 제 여친이랑 셋이 술을 먹는데 약간 과음을 하였습니다. 제가 화장실을 갔다오니 그 형이 이여자랑 헤어지라는겁니다. 그 형한테 같이 자로 나가자고 했다고 이런여자랑 만나지 말라는 것이였습니다. 그당시는 만난지 두달도 안됬지만 그 10년을 알은 젤 친한 형보다 그여자를 믿었고 그 형이 만취한걸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몇일후 그여자는 저랑 이런저런 그 형에 대한 이유를대며 헤어질려는걸 붙잡았습니다. 그리고 그 형을 원망하며 당분간 연락도 안했었습니다. 그 여자는 친구들과 약속이있다고 한 날은 연락 두절이였습니다. 그리고 밤 새 술먹고 친구집에 잤다고 하고 전 날 입은 옷 그대로 입고 출근하기를 여러번 했습니다. 그당시는 조금도 의심안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 여자 직장동료로부터 다른남자가 있다는말을 시작으로 조금 다투다가 결국 헤어졌는데 차라리 다른남자가 있다고 말을해주거나 제가 질렸다고 하면되는데 그여자는 제가 매일같이 서울에서 경기도 하남까지 그여자 집까지 데려다준것도 자기시간이 없었다고 구속받는 느낌이였답니다. 저는 그여자 약속있다거나 어디 들릴일 있다면 그래 알아서 조심히 들어가 항상 이래왔었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저는 하루 걸러 그보다 더 자주 그여자직장으로 그여자직장 직원들것까지 간식을 사다주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매일같이 그여자와 밥먹기로 한날은 항상 맛집 검색하고 그여자가 전날 티비에서 무엇 맛있는것을 봤다고 하거나 매운거 먹고싶다고 하면 친구들한테 수소문하고 인터넷 검색해서 찾아 냈었는데 ...한 두번 제가 그랬었는지 뭐먹고 싶냐고 물어만 보고 항상 제가 먹고싶은것만 먹으로 갔었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한달후에 이건 제가 실수한것이지만 네트온접속하길래 새해 복많이 받으라고하고 그래도 나 그렇게 나쁜 기억은 아니었지? 이 말도 10히는데 갑자기 너무 분해서 직장에까지 전화해서 너 나이트 다니고 그런거 다 허락해주고 친구 만나로 가서 연락두절에 다음날 전화도 안한 그런 이유로 너 진짜 너무한다고 정말 처음으로 화내면서 얘기하니 이렇게 괴롭히네 그러면서 저보고 지저분하답니다. 그리고 제가 5개월간 만나며 화를 한 번도 안냈었는데 여태 그 성격 참느라고 힘들었겠다고 문자 보냈습니다.. 그냥 잊을랬습니다... 오늘 그때 그 제일친한형을 만났는데 유치하지만 엄창까지 찍으면서 정말로 그여자가 그 형한테 자로 가자고 했었다고 말을하네요.. 그 얘기를 들으니 그여자가 친구들 만난다고 가면 연락두절에 외박에.. 그리고 그 직장동료말데로 다른남자 있다는말이 다 사실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모든게 제가 잘못해서 헤어진거고 저를 완전 병신 찌질이로 만들어버렸던겁니다. 너무 분합니다...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한의원에 일하는 간호조무사를 고발합니다.. 1
너무 분해서 법적 처분을 받더라도 이여자 고발합니다.
저 이번에 너무 좋아했던 여자랑 헤어졌습니다..
어느날 그여자의 직장동료로부터 다른남자가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잠깐 흔들렸지만 믿기로 했습니다.
그 전에 제 제일 친한 형이랑 제 여친이랑 셋이 술을 먹는데 약간 과음을 하였습니다.
제가 화장실을 갔다오니 그 형이 이여자랑 헤어지라는겁니다.
그 형한테 같이 자로 나가자고 했다고 이런여자랑 만나지 말라는 것이였습니다.
그당시는 만난지 두달도 안됬지만 그 10년을 알은 젤 친한 형보다 그여자를 믿었고
그 형이 만취한걸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몇일후 그여자는 저랑 이런저런 그 형에 대한 이유를대며 헤어질려는걸
붙잡았습니다. 그리고 그 형을 원망하며 당분간 연락도 안했었습니다.
그 여자는 친구들과 약속이있다고 한 날은 연락 두절이였습니다.
그리고 밤 새 술먹고 친구집에 잤다고 하고 전 날 입은 옷 그대로 입고
출근하기를 여러번 했습니다. 그당시는 조금도 의심안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 여자 직장동료로부터 다른남자가 있다는말을 시작으로
조금 다투다가 결국 헤어졌는데 차라리 다른남자가 있다고 말을해주거나
제가 질렸다고 하면되는데 그여자는 제가 매일같이 서울에서 경기도 하남까지
그여자 집까지 데려다준것도 자기시간이 없었다고 구속받는 느낌이였답니다.
저는 그여자 약속있다거나 어디 들릴일 있다면 그래 알아서 조심히 들어가
항상 이래왔었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저는 하루 걸러 그보다 더 자주 그여자직장으로 그여자직장 직원들것까지
간식을 사다주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매일같이 그여자와 밥먹기로 한날은 항상
맛집 검색하고 그여자가 전날 티비에서 무엇 맛있는것을 봤다고 하거나 매운거 먹고싶다고
하면 친구들한테 수소문하고 인터넷 검색해서 찾아 냈었는데 ...한 두번 제가 그랬었는지
뭐먹고 싶냐고 물어만 보고 항상 제가 먹고싶은것만 먹으로 갔었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한달후에 이건 제가 실수한것이지만 네트온접속하길래
새해 복많이 받으라고하고 그래도 나 그렇게 나쁜 기억은 아니었지?
이 말도 10히는데 갑자기 너무 분해서 직장에까지 전화해서 너 나이트 다니고 그런거 다 허락해주고
친구 만나로 가서 연락두절에 다음날 전화도 안한 그런 이유로 너 진짜 너무한다고 정말 처음으로
화내면서 얘기하니 이렇게 괴롭히네 그러면서 저보고 지저분하답니다.
그리고 제가 5개월간 만나며 화를 한 번도 안냈었는데 여태 그 성격 참느라고 힘들었겠다고
문자 보냈습니다.. 그냥 잊을랬습니다...
오늘 그때 그 제일친한형을 만났는데 유치하지만 엄창까지 찍으면서 정말로 그여자가
그 형한테 자로 가자고 했었다고 말을하네요.. 그 얘기를 들으니 그여자가 친구들 만난다고
가면 연락두절에 외박에.. 그리고 그 직장동료말데로 다른남자 있다는말이 다 사실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모든게 제가 잘못해서 헤어진거고 저를 완전 병신 찌질이로 만들어버렸던겁니다.
너무 분합니다...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한의원에 일하는 간호조무사를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