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ㅎ 맨날 톡보고 졸라 웃다가 나도 뭐 쫌 올려보고 싶어서 씀ㅋ 일단 이야기함..ㅋ ~음 체 씀ㅋ 양해부탁함ㅋ 나에겐 집 가까이 사는 친구 2명이 있음ㅋ 그래서 방학인데도 맨날 붙어다님ㅋ 사실 수능끝나고 맨날 놈ㅋ 우리는 개잉여라서 우리끼리 놀고 우리끼리 먹고 우리끼리......대충알꺼라고 믿음ㅋ(개비루) 암튼ㅋㅋㅋㅋㅋㅋ... 2주전쯤인가? 수능치고 한달동안 진짜 생각없이 놀다가 이러면 내인생이 망하겟구나ㅠㅠㅠㅠㅠㅠㅠ 싶어서 공부나 할까싶어서 영어를 쫌 배워볼려고 셋이서 학원알아보다가 일단 밥을 쳐먹기로 햇음ㅋ 동네에 작은 음식점 생겼는데 걍 진짜 호기심에 걍.. 들어가서 먹기로 햇음....ㅠㅠ 맨날 말로만 다이어트 한다는 칭구1년은 홍차랑 녹차중에 고민고민하다가 녹차를 시켰음 ...(1500원임 괜찮은거임..ㅎ?) 이것이 사건의 발단이엇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두살때부터 김치 쳐먹은 나는 김치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그이름도 거창한 김치철판볶음밥(무려6000원)을 시켯음.. 하..... 그리고 또 다른 뭐든 잘처묵처묵하는 친구년 하나는 치즈롤돈까스(7000원)을 시킴 ㅋ 그리고 다이어트한다는 년이 만두가 먹고싶다며 튀긴만두 2인분을 시킴 2000원이엇뚬ㅋ 근데 녹차가 가장 빨리나와뜸 . . . . ㅋ 근데. . . .ㅋㅋ? 읭? . . 녹차티백이 아니겟듬? 뜨거운 hot한 워러에 티백하나가 담겨있었뜸 녹차를시킨 내친구는 할말 다하는 그런 친구임 .ㅋ...ㅋ 그리고 놀라움과 어이가없어서 한마디를던짐 '저....이거 ㅋㅋ....ㅋ. 이게 녹차에영 ?' 그러자 아줌매 당연한듯이 '그래예~ 이게 녹차지! ' 내친구 어이없어하며 또 한마디를햇움 '헐...그래도 전 티백을 줄꺼라곤 상상도 못햇네연...;';;;;;;;;;;;;' 그로자 아줌뫄 ' 잉?????? 뭐 가루로 주는줄 알았으예?ㅋ.ㅋ' 아줌뫄가 되게 세련되게 생기셧고 젊은 사장님 같은 분이셨음 ㅋㅋ무안 하지 않으려고 서글서글웃으면서 하시는 말투였심. '아..; 내 녹차보통시키면 녹차 잎 갈은거루 나와서요 ;;ㅎㅎ ;ㅎㅎㅎㅎ;이건쫌.;ㅠ ' 이러니 아줌뫄 아이고 이 아가씨가 아직 뭘 잘 모르네 하는 말투로 '에이~~ ???? 이건 맛잇는티백이라예 ^^' 이건 맛잇는티백이라예 ^^' 맛잇는티백이라예 ^^' 맛잇는티백ㅄ야 ㅋ 이건 맛잇는 티백 님들 이게 맛있는티백임?ㅋ.............................ㅋ 그때어이없어서 찍은 샷임. 1500원임. 님들아. 하.........그때만 생각하면 울화가치밈. 그리고 만두가나옴 사진은 못찎었지만 물만두 10개 튀긴게 나옴 .ㅋ;.....ㅋ 우리 3명 굶주린 하이에나보다 더했음. 다먹었음 ㅠㅋ 치즈롤돈까스나옴 크기 개콩만햇음 치즈는 피자치즈말고 슬라이스치즈 네모난거 ㅋ 그거넣은 네모치즈튀긴고기부스러기 였음. 스레귀 였음 . 제발.............하나님 마지막 김치철판볶음밥만은 ㅋ ......그리고 대망의 볶음밥이나옴 . 빨갛고 위에 계란후라이 올려져있었뜸 내가 한입머금. 난솔직히말해서 진짜 울엉마가 요리를 잘 못함 ....ㅋ그래서 학교급식 다들 맛없다할 때 난 너무 맛있었고 절대 남겨본적없ㅋ뜸. .어쨋든 먹음.ㅋ ㅋ ㅋ ㅋ ? 읭? 헐 ..... 님들 양파랑 밥이랑 먹어봣음? 아무리 요즘 배추값이 비싸다지만 이건 빨간양파흰밥 볶음이었음 .....ㅋ 김치분명히 한줄기도안들어갓음 진짜 너무역했음 씹히는것이 다 양파였음. 이건 아니다 싶었음 진심 못먹겠어서 걍 낭김. . . . . 너무화남. 지금생각해도넘화남 어쩃든 진짜 우리셋다 돈버리고 그냥옴 .ㅠ .ㅠ 그리고 우리집가서 라면끓여먹음 ㅋ.ㅋ. 후회함 ...진짜 그때 제대로 말하고 나왔어야하는건데 ..............ㅠㅋ, 그리고 진짜 돈에 맞는 제값을 얻는것도 하나의 행복 이라는것도 깨달음. 끝임 톡되고싶음 제발 제발 해보고싶음 새해 소망임 도와주삼 . ㅋ 끗 2
사진有) 배고픈 잉여들의 배고픈 이야기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ㅎ 맨날 톡보고 졸라 웃다가 나도 뭐 쫌 올려보고 싶어서 씀ㅋ
일단 이야기함..ㅋ
~음 체 씀ㅋ 양해부탁함ㅋ
나에겐 집 가까이 사는 친구 2명이 있음ㅋ 그래서 방학인데도 맨날 붙어다님ㅋ
사실 수능끝나고 맨날 놈ㅋ
우리는 개잉여라서 우리끼리 놀고 우리끼리 먹고 우리끼리......대충알꺼라고 믿음ㅋ(개비루)
암튼ㅋㅋㅋㅋㅋㅋ...
2주전쯤인가?
수능치고 한달동안 진짜 생각없이 놀다가
이러면 내인생이 망하겟구나ㅠㅠㅠㅠㅠㅠㅠ 싶어서
공부나 할까싶어서 영어를 쫌 배워볼려고
셋이서 학원알아보다가
일단 밥을 쳐먹기로 햇음ㅋ
동네에 작은 음식점 생겼는데
걍 진짜 호기심에 걍..
들어가서 먹기로 햇음....ㅠㅠ
맨날 말로만 다이어트 한다는 칭구1년은
홍차랑 녹차중에 고민고민하다가
녹차를 시켰음 ...(1500원임 괜찮은거임..ㅎ?)
이것이 사건의 발단이엇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두살때부터 김치 쳐먹은 나는
김치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그이름도 거창한
김치철판볶음밥(무려6000원)을 시켯음..
하.....
그리고 또 다른 뭐든 잘처묵처묵하는 친구년 하나는
치즈롤돈까스(7000원)을 시킴 ㅋ
그리고 다이어트한다는 년이 만두가 먹고싶다며 튀긴만두 2인분을 시킴 2000원이엇뚬ㅋ
근데 녹차가 가장 빨리나와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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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근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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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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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티백이 아니겟듬? 뜨거운 hot한 워러에 티백하나가 담겨있었뜸
녹차를시킨 내친구는 할말 다하는 그런 친구임 .ㅋ...ㅋ 그리고 놀라움과 어이가없어서 한마디를던짐
'저....이거 ㅋㅋ....ㅋ. 이게 녹차에영
?'
그러자 아줌매 당연한듯이
'그래예~ 이게 녹차지! '
내친구 어이없어하며 또 한마디를햇움
'헐...그래도 전 티백을 줄꺼라곤 상상도 못햇네연...;';;;;;;;;;;;;'
그로자 아줌뫄
' 잉?????? 뭐 가루로 주는줄 알았으예?ㅋ.ㅋ'
아줌뫄가 되게 세련되게 생기셧고 젊은 사장님 같은 분이셨음 ㅋㅋ무안 하지 않으려고
서글서글웃으면서 하시는 말투였심.
'아..; 내 녹차보통시키면 녹차 잎 갈은거루 나와서요 ;;ㅎㅎ ;ㅎㅎㅎㅎ;이건쫌.;ㅠ
'
이러니 아줌뫄 아이고 이 아가씨가 아직 뭘 잘 모르네 하는 말투로
'에이~~ ???? 이건 맛잇는티백이라예 ^^
'
이건 맛잇는티백이라예 ^^'
맛잇는티백이라예 ^^'
맛잇는티백ㅄ야 ㅋ
이건 맛잇는
티백
님들 이게 맛있는티백임?ㅋ.............................ㅋ 그때어이없어서 찍은 샷임.
1500원임. 님들아. 하.........그때만 생각하면 울화가치밈.
그리고 만두가나옴 사진은 못찎었지만 물만두 10개 튀긴게 나옴 .ㅋ;.....ㅋ
우리 3명 굶주린 하이에나보다 더했음. 다먹었음 ㅠㅋ
치즈롤돈까스나옴
크기 개콩만햇음 치즈는 피자치즈말고 슬라이스치즈 네모난거 ㅋ 그거넣은
네모치즈튀긴고기부스러기 였음.
스레귀 였음 .
제발.............하나님 마지막 김치철판볶음밥만은 ㅋ ......그리고
대망의 볶음밥이나옴 . 빨갛고 위에 계란후라이 올려져있었뜸
내가 한입머금. 난솔직히말해서 진짜 울엉마가 요리를 잘 못함 ....ㅋ그래서
학교급식 다들 맛없다할 때 난 너무 맛있었고 절대 남겨본적없ㅋ뜸. .어쨋든
먹음.ㅋ
ㅋ
ㅋ
ㅋ
?
읭?
헐
.....
님들
양파랑 밥이랑 먹어봣음?
아무리 요즘 배추값이 비싸다지만 이건 빨간양파흰밥 볶음이었음 .....ㅋ
김치분명히 한줄기도안들어갓음
진짜 너무역했음
씹히는것이 다 양파였음.
이건 아니다 싶었음
진심 못먹겠어서 걍 낭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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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화남. 지금생각해도넘화남
어쩃든 진짜 우리셋다 돈버리고 그냥옴 .ㅠ .ㅠ 그리고 우리집가서 라면끓여먹음
ㅋ.ㅋ. 후회함 ...진짜 그때 제대로 말하고 나왔어야하는건데 ..............ㅠㅋ,
그리고 진짜 돈에 맞는 제값을 얻는것도 하나의 행복 이라는것도 깨달음.
끝임 톡되고싶음 제발
제발 해보고싶음
새해 소망임 도와주삼 . ㅋ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