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내 억울하네요 3살 어린 동생떄문에 도와주세요

흑&후2011.01.14
조회163

안녕하세요 저는 군산에있는 대리점에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정말 같이 일하는 직원 때문에 미쳐버릴것 같네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 좀 알려주세요

그녀석은 저보다 3살이나 어립니다 덜렁이고요 저보다 직급도 밑입니다

맨날 저보다 늦게 덜렁 덜렁 거리면서 출근을 하고요

그러면서 맨날 깡냉이 2개 보이게 웃으면서 저에게 반말을 합니다

미안 늦었어 이렇게 저하고 친하지도 안으면서 반말을 찍찍 해되죠..

후 그럴때마다 정말 웃는 나짝에 침 뱉고 싶은 생각이 굴뚝이죠..

그리고 매일 제 엉덩이를 만지면서 형은 엉덩이가 너무 없다고 머라고 합니다

답답하디 답답하지만 저는 아무말도 할수 가 없었죠 그쉐리는 원래 놈이니까요

그리고는 매일 상담을 하고 있을떄는 와서 옆에서 깔짝 깔짝 거려서 손님을 나가게 만들면서

왜이렇게 상담을 못하냐고 하면서 구박을 합니다 이런말을 들으면서 항상 참고 있었죠

저는 항상 참는 성격이라서 밑도 끝도 없이 한없이 매일매일 참기만 하다가 결국은 일이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그 어린 핏덩이 깡냉이 두개 파손 내버리고 싶은 일을 만들었습니다.

하루는 손님이 없어서 앉아서 티비를 보고 있는데 그녀석이 형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쳐다 봤더니 개ㅎㄹㄷ놈이 귤을 얼굴에 존내 던지는 겁니다

거기서 이제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에 한계점에 도달한거죠 근데 그녀석은 신나서 이번에는 깡냉이 4개 보이면서 웃더군요

그러면서 하품하면서 미안 이러더라구요

참을 수 없었던 저는 이런 ㅅㅂㅅㄲ가 쳐 돌았나 하면서 욕을 마구 퍼부었습니다

그래도 그녀석은 장난인줄 알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성을 완젼 잃었죠

제가 앉아있던 의자를 들어서 그대로 들고가서 그녀석을 내리 찍었습니다

그제서야 그녀석은 잘못했다고 빌더라구요

그리고 이일을 제가 부터 잘못한것처럼 바꾸어서 말하고 다니더라구요..ㅡㅡ

그래서 저는 완젼 쓰레기로 몰려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엉덩이를 만지고 그런다고 완젼 상황이 뒤바뀐거죠... ㅅㅂ

저 좀 살려주세요 군산사는 그 녀석 좀 도와주세요

쓰레기 같은새끼 그녀석은 주둥이도 존내 튀여나와있고 뿔때안경을 쓰고 다닙니다

군산 나운동 쪽을 많이 활보 하고 다니니 만약 닮은 사람 보시는 분들 좀 괴롭혀 주세요

연예인 이창민 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