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쓴맛을 보고있습니다.

신준석2011.01.18
조회41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지역대학생광고동아리 학생입니다.

 

저희가 베이비 스튜디오 '베일리 수'와 함께 18일, 19일 이틀동안 소셜커머스를 진행하여 얻은 수익을 미혼모 단체에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 중입니다.

현재 베일리 스튜디오와 이야기하여 이틀동안만 특별히 45% 할인된 가격의

기부패키지를 판매하게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구매하셔야만 미혼모단체에 기부할 금액이 모이기에 가족사진이나

아기사진에 관심있는 분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ㅜㅜㅜ

 

행사 진행 중인 주소는  http://www.ddook.co.kr/social/index.php?localCode=001 입니다.

 

 

세상의 쓴맛을 맛보고있습니다.

기부하기로 한 단체에도, 기업에도 미안하네요ㅜㅜ

나름 저희 학생끼리 자비를 걷어 홍보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호응도없고하니 기분이 참 씁쓸합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광고글로 보여서? 물건이 비싸서? 홍보가 안되서?

 

참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