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의아니게 톡과 상관없는 글을 올리게 되네요 저는 얼마전에 모텔레콤에서 스마트폰 베가 X 2대를 신규 개통하였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75 요금제나 55요금제를 쓸경우 단말기 할부 지원금이 나옵니다. 명목상 통신요금이 할인되지만 실제론 단말기 할부 금 지원 차원이죠 다른 아실거라고 봅니다. 또 하나 스마트폰의경우 와이파이 존이 아닐경우 3G를 많이 이용하는데 서울이 아닌 그외곽 지역이나 지방은 잘안터지죠. 특히 제가 이용하는 통신사같은경우 거의 안터집니다. 그래서 다들 1기가 무제한이나 만원이죠 또는 55요금제 이상을써야 하는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죠 여기서 문제입니다. 저는 스마트폰 베가 X 를 둘다 무약정 현찰 박치기로 살려고 하였습니다. 허나 친구가 텔레콤에 일합니다 75요금제로 하면 단말기 값이 57만원인데 니가 약정없이 사면 단말기가 92만 3천원이다 무려 35만원의 가격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저는 제명의로 쓸핸드폰은 75요금제로 개통을 하였습니다 직업이 전화를 많이 쓰는직업이라 한달 10시간 정도 통화를 합니다. 문제는 제여자친구에게 생일 선물로 줄 핸드폰이였습니다. 저는 원래 옴니아2 를 55요금제로 사용하다 요금제가 마음에 들지 않아 할부금을 내면서 폰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옴니아2핸드폰이 터치 불량으로 못쓰게되어 들어논 휴대폰보험으로 새폰을 받게 되었습니다. 보험 조항에 7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고 되어있습니다. 55요금제로 신규 개통을 할경우 베가X 핸드폰이 57만원이라고 위에서 이야기했습 니다. 근데 저같은 경우 보험으로 지급받을시 실출고가인 92만3천원에 70만원을 뺀 금액과 1년남은 보험금 전액 30만원을 지급하고. 베가X 를 샀습니다. 그리고 옴니아 할부금 40만원이 남아있는데 그것도 55요금제로 단말기 할부금 지원받다 옴니아가 원래쓰래기 폰이잔 요 아무것도 되는것도 없고 그래서 망내 써서 할부금 내고있었습니다. 그거 1년냈는데 40만언 까인거 빼고 40만원 다내고 제돈 총 110만 만원 들여서( 할부금 80+ 베가X 20만원 모자란거+ 보험금 잔여분) 내서 폰을 구매 하였습니다. 저 옴니아 2환불받아서 82만원 받았고요 할부금은 전액 돌려 받아서 110만원에서 82만원을 빼면 28만원을 제가 낸게 됩니다. 보험은 따로고요 보험은 폰에대한 가치가 상실될시 보상받기위해 받은거라 당연한 저의 권리라고 생각하고요 저는 구 휴대폰 보험이라 월 5천원씩 냇습니다 이것도 억울해죽겟습니다 지금 3천원씩 내면 저랑 똑같은 해택 받습니다. 여기서 28만원을 지급해서 아무 약정이없는 베가X 스마트폰을 여자친구에게 선물했습니다. 허나 스마트폰을 스마트폰 답게 쓰기위해서는 55요금제를 써야합니다. 55요금제 쓰면 폰꽁자로줍니다. 왜 55요금제 곱하기 100만 200만 하면 돈이 되니까 그냥 폰은 주는겁니다. 그럼 저같이 단말기를 돈주고 사서 할부가 싫어서 쓰는사람은 스마트폰 해택을 받지 못하는겁니까? 와이파이되는데 가서 써라 그럴꺼면 노트북 들고 다니지 누가 스마트폰씁니다 편리함을 위해서 스마트폰 쓰는거아니에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친구는 저보고 진상 손님이랍니다. 3사 통신사 스마트 무제한 쓸려면 55요금제 다똑같이 써야합니다 이거 불공정 거래아닌가요 단합아니네요? 그나마 모통신사는 와이파이라도 잘터집니다. 휴대폰 구입가격도 문제가 되는거아닌가요 55요금제는 57만원인데 왜 그냥 사면 92만원줘야합니까. 이거 소송 할만한 가치가 있어보입니까?? 저같은 불만사항을 가지신분 쪽지 주세요 같이 힘을 모읍시다. 아이폰이 더좋은데 국산제품이니까 삼성꺼 엘지꺼 국산꺼만 썻읍니다 근데 소비자가 호굽니까 와이파이 쓰라고 할꺼면 제대로 해주던가 아니면 왜 스마트폰을 만들었나요
스마트폰 이대로 지켜볼것인가?
안녕하세요 본의아니게 톡과 상관없는 글을 올리게 되네요
저는 얼마전에 모텔레콤에서 스마트폰 베가 X 2대를 신규 개통하였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75 요금제나 55요금제를 쓸경우 단말기 할부 지원금이 나옵니다. 명목상 통신요금이 할인되지만 실제론 단말기 할부
금 지원 차원이죠 다른 아실거라고 봅니다.
또 하나 스마트폰의경우 와이파이 존이 아닐경우 3G를 많이 이용하는데 서울이 아닌 그외곽 지역이나 지방은 잘안터지죠.
특히 제가 이용하는 통신사같은경우 거의 안터집니다. 그래서 다들 1기가 무제한이나 만원이죠 또는 55요금제 이상을써야 하는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죠 여기서 문제입니다.
저는 스마트폰 베가 X 를 둘다 무약정 현찰 박치기로 살려고 하였습니다. 허나 친구가 텔레콤에 일합니다 75요금제로 하면
단말기 값이 57만원인데 니가 약정없이 사면 단말기가 92만 3천원이다 무려 35만원의 가격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저는 제명의로 쓸핸드폰은 75요금제로 개통을 하였습니다 직업이 전화를 많이 쓰는직업이라 한달 10시간 정도 통화를 합니다.
문제는 제여자친구에게 생일 선물로 줄 핸드폰이였습니다. 저는 원래 옴니아2 를 55요금제로 사용하다 요금제가 마음에 들지 않아
할부금을 내면서 폰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옴니아2핸드폰이 터치 불량으로 못쓰게되어 들어논 휴대폰보험으로 새폰을 받게 되었습니다.
보험 조항에 7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고 되어있습니다. 55요금제로 신규 개통을 할경우 베가X 핸드폰이 57만원이라고 위에서 이야기했습
니다. 근데 저같은 경우 보험으로 지급받을시 실출고가인 92만3천원에 70만원을 뺀 금액과 1년남은 보험금 전액 30만원을 지급하고.
베가X 를 샀습니다. 그리고 옴니아 할부금 40만원이 남아있는데 그것도 55요금제로 단말기 할부금 지원받다 옴니아가 원래쓰래기 폰이잔
요 아무것도 되는것도 없고 그래서 망내 써서 할부금 내고있었습니다. 그거 1년냈는데 40만언 까인거 빼고 40만원 다내고 제돈 총 110만
만원 들여서( 할부금 80+ 베가X 20만원 모자란거+ 보험금 잔여분) 내서 폰을 구매 하였습니다. 저 옴니아 2환불받아서 82만원 받았고요
할부금은 전액 돌려 받아서 110만원에서 82만원을 빼면 28만원을 제가 낸게 됩니다. 보험은 따로고요 보험은 폰에대한 가치가 상실될시
보상받기위해 받은거라 당연한 저의 권리라고 생각하고요 저는 구 휴대폰 보험이라 월 5천원씩 냇습니다 이것도 억울해죽겟습니다
지금 3천원씩 내면 저랑 똑같은 해택 받습니다.
여기서 28만원을 지급해서 아무 약정이없는 베가X 스마트폰을 여자친구에게 선물했습니다.
허나 스마트폰을 스마트폰 답게 쓰기위해서는 55요금제를 써야합니다. 55요금제 쓰면 폰꽁자로줍니다.
왜 55요금제 곱하기 100만 200만 하면 돈이 되니까 그냥 폰은 주는겁니다.
그럼 저같이 단말기를 돈주고 사서 할부가 싫어서 쓰는사람은 스마트폰 해택을 받지 못하는겁니까?
와이파이되는데 가서 써라
그럴꺼면 노트북 들고 다니지 누가 스마트폰씁니다 편리함을 위해서 스마트폰 쓰는거아니에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친구는 저보고 진상 손님이랍니다.
3사 통신사 스마트 무제한 쓸려면 55요금제 다똑같이 써야합니다 이거 불공정 거래아닌가요 단합아니네요?
그나마 모통신사는 와이파이라도 잘터집니다.
휴대폰 구입가격도 문제가 되는거아닌가요 55요금제는 57만원인데 왜 그냥 사면 92만원줘야합니까.
이거 소송 할만한 가치가 있어보입니까?? 저같은 불만사항을 가지신분 쪽지 주세요
같이 힘을 모읍시다.
아이폰이 더좋은데 국산제품이니까 삼성꺼 엘지꺼 국산꺼만 썻읍니다
근데 소비자가 호굽니까
와이파이 쓰라고 할꺼면 제대로 해주던가
아니면 왜 스마트폰을 만들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