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약 일주일 전의 이야기임. 나는 지하철에서 서울의 지하철안에서 ..거기가 서울이던가 암튼 나는 지하철안에서 사람많은곳에서 친구들과 희롱당햇음. 성희롱.. 희롱맞을꺼임.. 약.....일주일전 저번주 일요일이엿삼.. 친구들과 같이 지하철을 타고 온수를 향해 가고있었쌉. 보라매에서 타서,(7호선이에영) 나와 친구 네명은 같이 쭈루룩앉고 맞은편에는 문제의 사람이 앉아있고 그옆으로 세명이 딱딱딱, 앉아서 온수를 향해 가고있었음.. 근데 내앞에있던 사람, (아저씨였으니 아저씨라고 하겟음..) 아저씨가 우리보고 몇살이냐고 물었음. 참고로말하자면 우리들이 앉아있던 의자줄?에는 우리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있었음. 서있는사람은 없었지만.. 암튼, 우리는 고등학생이라고 대답을 했슴. 이제 고3되요하면 공부어쩌고할꺼같아서.. 친구들은 단체로 마음이 통했던거임.. 그랬더니 그아저씨가, "요즘 고등학생을은 처녀가 없다던데, 맞아?" 라는거임. 나는 잠시동안 생각을 햇음. 저게 뭔소리지 뭐라는거야라고. 근데 그아저씨 옆에 앉은 친구가 제일 먼저 뭔소린지 알아차린듯 아닌데요, 라는 거임. 난 그제서야 알았음. 그리고 분노를 느꼈음. 헐, 여기 지하철인데... 근데문제는 그아저씨가 끊임없이 얘길하는거임 "아니기는, 뭐 70%가 처녀가 아니라는데." "요즘에는 중학생들도 처녀가 아니라던데?" "중학생한테 물어보니까 맞다던데?" "중학생들도 성관계한다며," 점점 물어보는 강도가 심해지는 거임 그때쯤 다음 역을 향해 지하철이 달리고있었음. 사람들은 우리를 쳐다보고 근처에있던 고등학생 되보이는 애들이 우릴 쳐다봤음, 몇몇 어른들은 인상도 찌푸리고 있었음. 근데, 그아저씨가 우리에게 동의를 구하는 듯 말하는 거임. 어이가 없어서 아닌데요,만 되풀이 하고 있었음. 옆에 앉은 당돌한 친구님이 그아저씨한테 그런지 아닌지 저희는 그런 설문같은거 참여한적도없는데 왜 저희한테 그런거 물어보세요. 라는 식으로 당돌하게 말햇음. 그랬더니 그아저씨가 좀 당황을 했다봄. 다음역 이 남구로 역이였는데, 그아저씨가 말을 흐리면서 아니 그렇다는데.라면서 내리는거임. 내가 화가나서 친구들한테 나이거 네이트 톡에올린다, 아 나 쓸거임. 하면 서 난리쳤음. 시간도 기억하고 있음. 2011년 1월 16일 13시 40분에서 41경 남구로에서 하차한 머리좀 까지신 아저씨였음, 근데 사람들이 그아저씨가 내리니까 우릴 쳐다보는거임. 친구들이랑 민망해서 괜히 딴얘기하면서 온수까지같음... 공공장소인 지하철에서 큰소리로 이렇게 말하는것도 성희롱 아님??ㅠㅠ 게다가 목소리도 크게 말했음..ㅠㅠㅠ 추천만이 살길입니다... 81
지하철 7호선 변태남..ㅠㅠ 말건다고 대답함부로 하지마세요..ㅠㅠ
이건 약 일주일 전의 이야기임.
나는 지하철에서
서울의 지하철안에서
..거기가 서울이던가
암튼 나는 지하철안에서 사람많은곳에서
친구들과 희롱당햇음. 성희롱.. 희롱맞을꺼임..
약.....일주일전
저번주 일요일이엿삼..
친구들과 같이 지하철을 타고 온수를 향해 가고있었쌉.
보라매에서 타서,(7호선이에영)
나와 친구 네명은 같이 쭈루룩앉고
맞은편에는 문제의 사람이 앉아있고 그옆으로
세명이 딱딱딱, 앉아서 온수를 향해 가고있었음..
근데 내앞에있던 사람, (아저씨였으니 아저씨라고 하겟음..)
아저씨가 우리보고 몇살이냐고 물었음.
참고로말하자면 우리들이 앉아있던 의자줄?에는 우리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있었음. 서있는사람은 없었지만..
암튼,
우리는 고등학생이라고 대답을 했슴. 이제 고3되요하면 공부어쩌고할꺼같아서..
친구들은 단체로 마음이 통했던거임..
그랬더니 그아저씨가,
"요즘 고등학생을은 처녀가 없다던데, 맞아?"
라는거임.
나는 잠시동안 생각을 햇음. 저게 뭔소리지 뭐라는거야라고.
근데 그아저씨 옆에 앉은 친구가 제일 먼저
뭔소린지 알아차린듯 아닌데요, 라는 거임.
난 그제서야 알았음. 그리고 분노를 느꼈음. 헐, 여기 지하철인데...
근데문제는 그아저씨가 끊임없이 얘길하는거임
"아니기는, 뭐 70%가 처녀가 아니라는데."
"요즘에는 중학생들도 처녀가 아니라던데?"
"중학생한테 물어보니까 맞다던데?"
"중학생들도 성관계한다며,"
점점 물어보는 강도가 심해지는 거임
그때쯤 다음 역을 향해 지하철이 달리고있었음.
사람들은 우리를 쳐다보고 근처에있던 고등학생 되보이는
애들이 우릴 쳐다봤음, 몇몇 어른들은 인상도 찌푸리고 있었음.
근데, 그아저씨가 우리에게 동의를 구하는 듯 말하는 거임.
어이가 없어서 아닌데요,만 되풀이 하고 있었음.
옆에 앉은 당돌한 친구님이 그아저씨한테
그런지 아닌지 저희는 그런 설문같은거 참여한적도없는데
왜 저희한테 그런거 물어보세요.
라는 식으로 당돌하게 말햇음. 그랬더니 그아저씨가
좀 당황을 했다봄.
다음역 이 남구로 역이였는데, 그아저씨가 말을 흐리면서
아니 그렇다는데.라면서 내리는거임.
내가 화가나서 친구들한테 나이거 네이트 톡에올린다, 아 나 쓸거임.
하면 서 난리쳤음. 시간도 기억하고 있음.
2011년 1월 16일 13시 40분에서 41경 남구로에서 하차한
머리좀 까지신 아저씨였음,
근데 사람들이 그아저씨가 내리니까 우릴 쳐다보는거임.
친구들이랑 민망해서 괜히 딴얘기하면서 온수까지같음...
공공장소인 지하철에서 큰소리로
이렇게 말하는것도 성희롱 아님??ㅠㅠ
게다가 목소리도 크게 말했음..ㅠㅠㅠ
추천만이 살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