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남자랑 똑같이 일하는데 받는돈이 문제다.ㅋ

논현동꽃거지2011.01.21
조회561

받는 돈이 문제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남여 임금차이?)

 

일단은 저도 대학 졸업하고 H캐피탈에서 공채로 2년정도 근무함

지금은 집안일(빌딩관리 및 조그만 사업) 도우면서 살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같은 경우에는 모르겠습니다만.. 대기업의 대졸공채 같은 경우 일부 군호봉을 인정하는 기업을 제외하고는(군호봉 인정해도 2호봉 남짓 연봉으로 많아야 200만원 이내이죠.) 남여 연봉 똑같습니다. 문제는 똑같이 받는데 근무시간은 엄청 차이나고 업무를 대하는 태도나 등이 완전이 다릅니다. 남자들이 개인의 성취나 등 이외에도 나중에 가족 등 생계의 의미로라도 직장에 매여있다면 상당수의 여자들이 결혼전 잠깐 거쳐가는 단계 정도로 생각하고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야하나요?

같은 회사 부서 안에서도 여직원들보면 복장 터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물론 잘하는 여직원도 있습니다. 놀라울 정도로 퍼포먼스를 보이는 경우도 있구요. 그러나 극소수이고.. 다수는.. 정말.. 다 쫓아내고 1/4이하의 비용으로 알바생이나 써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내 생산성을 저 여자들이 다 까먹는구나 라고 생각이 들때 정말 미쳐버리고 싶죠..


여자라는 이유로 가벼운 물건 하나 들려하지않고
여자라는 이유로 회사에 문제가 생겨도 나몰라라
여자라는 이유로 내일에 문제생기면 네 일이되버리고
그리고 버릇도 없습니다.

자기가 하고싶은 얘기는 다하고 뒤에서 사장님 상사들 욕을 밥먹듯하고
그렇다고 일을 잘하는것도 아니고 게으르고 비성실하고 정직하지 못하고.
정말 한국 여자들은 답이없다.그러니 대부분 저가 노동시장에서 밖에 활동을 못하지.

3D 현장에 가봐라~ 여자가 있나...

성문제 생기면 여자가 원인제공이 되는경우도 많던데 이건뭐
무저건 남자 잘못이지...

그렇다고 결혼 빨리 갔어 애들이나 펑펑놓나... 애들도 놓지않아...
180 이상에 남자만 찾고, 돈 찾는데,,, 옳은 여자가 얼마나 있겠나~

앞으로, 우리나라 여자들 군대 의무적으로 보내고, 직장에서 힘든일 사이좋게
본인이 상사 인 경우 남자: 밑에 직원 남자이길 바람
여자 ; 밑에 직원 남자이길 바람
본인이 밑에 직원 남자: 상사 남자이길 바람
여자: 상사 남자이길 바람
회사 입사 할 때 남자: 남자 많은 직장 선호
여자: 남자 많은 직장 선호

공동체에서 남자 여자 중 누구를 원하는 것인가요?
게다가 힘들고 더러운 일도 안 하지...

그럼 도대체 무슨 이유로 너희를 남자와 똑같이 대해줘야 할까?

와.. 정말 이 나라 사무직 된장들은.. 오히려 일자리만 축내는 해충이다

1. 군대 안가서 2년(보통 3년) 먼저 취직하고 먼저 진급한다.
2. 야근 안한다.
3. 주말근무 안한다.
4. 힘들고 더러운일 안한다.
5. 칼퇴근한다.
6. 회식은 항상 빠져도 된다.
7. 퇴근은 항상 칼퇴근이다.
8. 월급은 무조건 남자들만큼 받는다.
9. 지방출장은 남자들만 가는거다.
10.위사항들이 지켜지지 않을시 남녀평등에 위배되므로 여성부에 진정을 넣는다

여자들을 왜 회사에서 선호 안하는 데
가장 큰 이유가 조직 충성도와 책임감이야
그걸 단점으로 인정하고 여자들 그런면에서 남자들이랑 비교해도 차이 없게 교육을 시키던지 해야 이제 회사에서도 여자들을 뽑지

너무 원리원칙적이고
융퉁성도 없고~
말도 안통하고 단순하고,무지하고, 다답형이다~
일도 못 하면서, 아프기는 또 오지리도 잘도 아픈다~

요즘 젊은여자들
창조적이거나 주관적이란건 전혀 없고,
하긴사 시험 답 넘버만 달달 외워서 대학까지 쳐가서
취직이나 했으니~
뭘 알것냐~
베이스가 없아 베이스가~
밑바닥이 없는것들이 뭔 일이냐?

여자들에게 그냥 딱 어울리는건 두개다
돈계산시키는 은행원질이랑 유치원애들 앉혀놓고 재롱피는 유치원교사가 제격이다~

뭘해주지~ 컴앞에 싸이질,판질에 인터넷 쇼핑에 점심시간은 일어나서 젤 싼데가 어디나며 그걸악착스럽게 알아내 밥쳐먹고 나와서는 정말허무하게 커피는 유명브랜드 비싼거쳐먹고 먹으면서 지들끼리 남뒷담화까며 낄낄대니 누가좋아합니까! 이거 내아는 공무원형님 이하는말이 아주 여자라면 지긋지긋하답니다 뭐 힘든거는 내빼기바쁘고,당직은 당연히 없고 ,뭐 회식자리에는 항상바쁘다고 빠지고 이제는 회식한다고 부르지도 않는답니다 아주 꼴보기 싫다고 합니다 만약에 자기부서에 여자들이 타과보다 많이들어오면 그과는 아주 푹탄맞았다고합니다 아주 부탁을한다고합니다 우리과는 여자랑 어울리지않으니 타과에 보내라고 이게 현실입니다

같은 일 하고 같은 연봉 받으면 되잖아!!!!!!!
왜 더럽고 힘들고 남들 안 하는건 안 하고
칼퇴근에 여시처럼 빠져나갈거 다 빠져나가고
같은 대우를 기대하냐!! 기업이 자선단체냐
 
군에가서 목숨을 잃거나(한해 수백명), 산업현장의 역군으로서 다치는 경우(한해 수만명) 등
대한민국 남자들 정말 대단하면서도 불쌍해요

1.한국여자들 평등평등 따질땐 언제고 계산할땐 더치페이도 제대로 안하면서
남자가 계산안하면 남자보고 쪼잔하다고 몰아세워요
2.한국여자들 자기는 차도 없으면서 교통카드 하나 들고 다니는 주제에
남자한텐 차있느냐 없으면 남자가 차도없냐고 따져요

3.한국여자들 군대도 안가면서 군대가는거랑 애낳는거랑 비교까지 해요

4.한국여자들 개나소나 180따지면서 남자가 이쁜여자 따지면 외모지상주의래요

5.한국여자들 소심하고 과민하고 옹졸하고 속좁으면서
남자한테는 용기,남자다움,책임감을 주입시켜요

6.한국여자들 여자는 가사일하고 애낳으니까 돈없어도 된다고 그러고
모든 금전적인것들과 책임감은 남자한테 다 뒤짚어 씌우기까지 해요

7.한국여자들 돈벌어서 여자 호강시켜주는게 사랑이라고
교묘하게 남자들에게 이용해요

8.한국여자들 남자의 연봉, 능력은 당연히 높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늦게 퇴근하면 난리나구요
일찍 퇴근하더라도 퇴근후에 집에서의 가사,육아는 동등하길 바래요

9.한국여자들 남녀평등과 레이디퍼스트를 동시에 외치는 이중적인 마인드를 당연하게 생각해요

10.한국여자들 놀꺼 다 놀고 자신은 모아놓은것도 없으면서
결혼할땐 남자의 집,돈,직장 비교하고 따지면서 시집가요

11.한국여자들 권리,혜택은 21세기 따지면서 남자=돈 조선시대 풍습 그대로 가길 바래요

12.한국여자들 "남자가 말야~ 남자는" 이라고 쉽게 말하면서
"여자가 말야~ 여자는" 이라고 말하면 발끈하고 열폭떨어요

13.한국여자들 우리 어머니시대처럼은 살기 싫다면서
남자는 아버지시대때처럼 돈버는 기계로 살길 바래요

14.한국여자들 30년만 가장 노릇해보라면 미쳤냐고 떠드는것들이
명절같이 여자가 더 고생하는거 있으면 엄청나게 차별받는것처럼 부풀려요

이런것들 다 감수하면서 한여자 사랑해주고 결혼해서
가장노릇하는 대한민국 남자들 보면 정말 대단하면서 불쌍해요


개나소나 레이디퍼스트고 귀족명품녀인데 집에나 있지 회사는 왜다니나 ㅋㅋ
일하기 싫으면 남편바가지 긁어서 남들은 어쩌네 저쩌네 해야지 ㅋㅋ
한국에서 아직 남녀평등 노래 나발을 부를때가 아니라 여성 스스로 여자라서
퍼스트레이트 완장차고 다니는데 무슨 ...

몇몇 직장인 여자들의 이상한 논리들
1. 어차피 일해봐야 승진도 안시켜준다.
=> 대표적인 개소리. 일을 안하고 할 열의가 없으니 승진을 안시켜주는 것일뿐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던가? 매사 진지하고 최선을 다하면 어떻게든 같이 가려고 할것이고 승진은 물론 팍팍 지원해 준다.

2. 내 일 다했으니 칼퇴근
-> 정말 이기적인 논리. 회사에서 내 일은 (팀업무=내업무)라는 공식이 성립된다. 내업무 다됐으니 퇴근한다는 조직에 대한 의식이 전혀없는 빈대같은 논리다.

3. 왜 커피만 타고 복사만시키냐!
-> 이 얘기는 대부분 2년차 이내의 여자들이 하는 소리다. 아직 적응과 연수가 덜 된 신입사원을 주요한 일에 배치시키는 일은 부장,팀장들이 꺼려하는건 당연하다. 기다려라. 준비하고 때를 기다리다 보면 내 진짜 능력을 보여줄때가 온다. 대신 준비하지 않는다면....계속 커피만 타게 될것이다.

4. 그날이라 힘들어서 안된다.
-> 그럼 생리휴가는 X폼인가? 왜 그 좋은 휴가제도를 그때 사용안하고 놀러가는데 사용하는가? 정 힘들면 그날 집에서 쉬라고 준 휴가다. 이렇게 좋은 제도를 이런 식으로 남용하면 생리휴가를 폐지시킬수도 있다. 올바르게 사용해라.

여자들 군대가?? 여자들 결혼할때 얼마 갖구와?? 여자들 연애할때 돈 얼마 내는데?? 여자들 남자들처럼 평생 일해? 늬들은 맞벌이해도 파타임이고 했다 안 했따쟎아. 맞벌이는 30년동안 일하나? .남자는 평생동안 일한다!! 평일날 백화점이나 쇼핑가 식당가 가봐라..죄다 옆집아줌끼리 놀러온 된장녀들 천지지!! 남친생기면 친구들 불러다가 패밀리레스토랑가서 싹 다 베껴먹구.한국 연들은 이런 말 처지가 정말 아닐듯..여자들도 보육원이나 노인요양소 장애인 등등 군대를 대체해서 3년동아은 자원봉사시켜야함

한국 여자들의 전업주부율이 세계 1위인것은 정확한 사실입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여자들 일하기 싫어합니다
그러면서 가사노동까지 하기 싫어한다?

저기에 일하는 시간도 적어봐라
우리나라 여자들이 얼마나 많이 노는지 나올거다....

이 대한민국은 분명히 '남자들'의 힘으로 유지되는 것도 사실 아니겠습니까... 남자들이 돈 한푼 안받고 나라를 지키고 남자들이 치열하게 경제활동해서 경제발전도 이룩한 것이 사실이죠. 따지고보면 한국여성이 기여한 바는 극히 적다고 봅니다. 나라의 건설과 유지를 모두 남자들이 했는데 거기에 여자들이 밥그릇을 차지하려고 한다면 일단 여성권리니 인권이니 하는 걸 떠나서 '공평함'이란 감정에 심각한 해가 되죠.

이렇게 하는 만큼 보상도 돌아간다는 자연의 평범한, 그리고 공통적인 법칙에 입각해 볼때 한국여성의 사회참여가 제한되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이것이 헌법이념에도 부합하는 것이죠. 누구나 다 알듯이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평등'은 결과적 평등이 아니라 과정의 평등이 아니겠습니까?

고로 남자가 나라도 지키고 나라의 경제도 유지한다. 고로 남자가 사회진출을 더 장려하고 여자의 사회진출을 억제한다라는 건 헌법이념에 비춰볼 때 너무나 당연한 것이며 따라서 알고보면 여자는 현모양처 운운은 헌법에 비춰볼 때 별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싫으면 그냥 외국으로 가면 되는 거죠. 한국여자들이랑 대한민국 언론이 서로 합심하여 대한민국 남녀 성평등이 아랍수준이니 뭐니 개드립 친 적도 있었는데 그렇게 아랍수준 운운하지 말고 그냥 아랍 사회로 가면 되는 거죠... 한국여자들 아랍 국가로 가주기만 한다면 그거 적극 찬성이며 한국여자들 아랍으로 보내기 캠페인과 한국여자들 아랍으로 보내기 센터 등등을 지원해 줄 용의가 있습니다.

남자에게 가족을 지키라는 '책임감'은 결국 나라와 민족을 지켜야 된다는 '책임감'으로 이어져 돈한푼 못받는, 전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힘든 악질적인 군강제징병 수탈논리로 작용하게 되며 또한 이것은 회사에 헌신해야 된다는 '책임감'으로 이어져 전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든 악질적인 야근문화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이 민족주의의 틀 속에 한국남성들을 가둬놓고는 마음껏 수탈하는 수탈논리로 작용하는 것이죠. 결국 국가와 민족, 그리고 한국여성은 '책임감'이야말로 한국남성의 강점이자 민족의 원형이며 도덕성의 근본이라고 추켜세워 자신들의 배를 불리기 위해 마음껏 착취를 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놈의 책임감 소리 듣기도 지겹고, 솔직히 너네 여자들은 '책임감'을 이용해 먹을 뿐 그걸 정말로 섹시어필하다고 생각하진 않지 않습니까? 하긴 사회생활 해보니까 먹고 살기 힘들고 돈벌기 힘들다는 거 깨달을 때쯤 책임감 강한 남자 만나서 평생 자신의 자식에게 양육투자를 하게끔 할 필요가 생길때는 '책임감' 강한 남자가 '쬐끔' 섹시하게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어쨌든 '책임감' 강하다는 한국사회와 여성들의 추켜세움에 우쭐해져서 정말 그런 줄 알고 죽을때까지 국가와 민족과 조센징 여성들에게 수탈을 당하는 일부 한국남성들도 병.신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책임감 소리 그만 들었으면 좋겠네요...

 

반박 못하면 그냥 닥치고 반성하고 가라..

네이트미친년들아..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