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SY오빠께... 하이하이^^ ㅋㅋㅋㅋㅋㅋㅋ 아참.... 지금 웃을때가 아니쥐 ㅠㅠ 휴 ,,월요일 아침에 계속 서로 껴안고 잤을때가 별것두아닌데.... 정말 잊지 못하게 행복햇던거같다.... 이모든걸 계속 계속 더 행복하게 우리 둘이 누릴수 있었을 텐데 ... 모든게 다 나때문이라서 ... 내가 탓할사람도없고 참 마음이 아프고 너한테는 항상 너무나 미안하게생각해서 .. 진짜 사람이 너무 미안하니까 .. 막상 니 얼굴 보면 미안하다는 사과조차도 너무 미안해서 하기가 너무 힘이들었어 .. 그래서 어제두..오늘도 제대로 사과도 못하구..진짜 내자신이 너무 한심스럽다 그리구 나원래 이렇게 뻔뻔하지도 않은데 ... 니앞에서 어떻게든 무슨방법을 써서든 너 너무나 붙잡고 싶어서 뻔뻔하게 니가욕하구 막말해도 그냥 다 들으 면서도 계속 염치없이 붙어 있었나보다 .. 그러타구 후회는안해,,,사랑앞에 무슨 자존심을 내세우냐....... 이미 너한테 내자존심 준지 오렌지임 ㅠㅠ 이와중에도 장난 이나 치고 시발임..ㅜ 휴.. 마지막편지가 될지도 모르니까 조금 길게써두 되지? 진짜 진심으로 쓰는거니까 귀찮더라도 끝까지 진지하게 다읽어 줬으면 좋겠어 .... 휴 ..나지금 아무런 힘이없다 ... 정말 아무것도 할수가없어....정말 내가 한순간의 잘못된생각으로 한번의실수를 저지르곤 뉘우치지도 않고 똑같은 실수를 여러번 거듭하고 나서야 아....내가 정말 잘못됫구나 .....뉘우치면 .. 그땐 머해? 이미 날믿었던 내소중한 정말.......미치게 소중한 내하나뿐인 남자친구 SY가 내옆에서 떠낫는데.. 진짜 .. 나에게 잘해주건 못해주건 그냥 내옆에있을때 너에게 정말 잘해줄껄.. 괜히 별것도 아닌일들에 혼자 과민반응해서 이상한 생각 상상이나하면서 의심 하고 ,, 그러다 정신이 미쳐서 상상도 못할 그런 일들을 만들어내고 ,,, 진짜 시발 이건 정말 내가 너라도 미치게 화가날거야...믿었던 만큼 사랑한만큼 배신감은 말로 할수없을 만큼 크고 허탈하고 ,, 다 거짓인거 같고 ... 아 .... 진짜 이모든게 그냥 악몽이고 지나가는 그런꿈이었으면 좋겟어 ...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가슴떨리게 두근거리는마음으로 너랑 전화하고 문자하고 그리고토요일 너가 일마치고 나를 만나는 그순간까지 가슴 졸이면서 기다리고 떨리고 보고싶고 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 가지고 만나서 토요일에 늦었지만 둘이 껴안으면서 사랑나누면서 일요일아침을 맞이하면서 잠이들고 ...... 일요일아침부터는 투덕투덕거리면서 서로 타투면서도 어느때와 같이 집에서 마치 신혼 부부인마냥 계속 사랑나누고 너 게임하구 난 괴롭히고 그러다 눈맞아서 내려오고 ㅋㅋㅋ 아 우리가 이렇게 편하게 신혼부부처럼사겼구나..^^ 지금 생각해보니까 너무 좋앗네? 아닌가? 난 참 편하고,,좋았는데............ 나만 그런가 ....? 너도 나와 같은마음이였으면 좋겠다 .. 넌 우리한테 추억이 없다고 하지만. .. 좋은추억이건나쁜추억이건 우리한테는 참 많은추억이 있어 넌 지금 부정하고있는거지만. ... 한번씩 다 회상해보고 ,,, 그 추억이 계속 갈수있엇는데 모든게 내탓이라고 분노도 해보고 화도내보고.. 그리곤 그추억을 다시 회상하면서 웃음도 나오고 억울하고 .. 이런저런 감정에 휩싸여 때론 많이 울기도 한다는거 알아 .. 너도 정말 슬플때는 하염없이 눈물이 나오잖아 억울해서 그런것보다는 다시이어가기엔 너무 많이 와서 현실의 안타까움의 눈물이잖아 그치?^^....휴 ,,,, 진짜 내가 미안하다는말과 잘못했다는말을 평생 너에게 바쳐도 부족하다 .. 장담하는데 평생 널 떠올리면 죄스러운 마음으로 정말 평생 사과하는 마음으로 살께... 그리구 ㅠㅠ 너무하네.... 월요일아침에 말도 없이가고 ,, 내가 너무 조용하길래 딱 깨서 보니까 니가 없길래 혹시나 시퍼서 아무꺼나 신고 헐레벌떡 달려가보니까 다행이도 골몰길에 걸어가고잇대.. 그래서 바로 껴안고 뽀뽀세레를 ㅠㅠ 좀 ,,,,,,,, 많이 ...아쉽더라 .. 걸어가는 니뒷모습보니까 ... 정말 이제 여기서 끝이라는 점을 찍어야 하는건지...... 눈물이 너무 나서 앞을 가리더라 ... 나....정말.. 진짜 염치없이 뻔뻔하게 하나만 물어봐두 될까? 정말 ... 이게 끝이야? 나한테 조금의 아주 희박하지만 아주 조금의 희망과 기회는 없을까?..... 너무 힘이들고,,, 너가 내옆에 없다는 생각만으로도 이렇게 가슴이 아프고 답답하고 찢어질듯한 통증이 온몸에 감돈다........ 이런 기분이나 느낌 ..상황 같은건 진짜 인터넷소설에서만 존재하는줄알았어,,, 옛날에는 연애경험없을때 인터넷 소설 같은거 보면 재미잇고 슬프고 그렇지만 많이 동감 가는건 없었어,,, 매일보면서 .... 저런이별같은게 실제로존재할까? 막상겪으면 난 금방잊을꺼 같은데 무슨 평생을 저렇게 한남자를 한여자를 못잊으면서살까? 이러면서 ....솔직히 슬픈인터넷소설 같은걸보고 정말 내일인마냥 여주입장에 몰입해서 펑펑 울어본적이 정말 많아... 가상의 어느한작가가 지어낸 인터넷소설을 가상인걸 알면서도 슬퍼서 여주와 남주가 처해있는 상황들이 너무 슬퍼서 펑펑 우는데 ..하물면 그 상황들이 내실제이별상황이되니까 정말 말로할수없을만큼 서럽고 아무말도 할수없이 꺼이꺼이 거리면서 울게되더라.....정말 있을수없는 일이고 정말 싫은상황이라 그리고 감정 억제와 컨트롤이안되서 내방의 문과 바닥 곳곳 옷장에 옷들도 다 갈기 갈기 찢어놓고 그렇게 손톱에안에살까지 피가 맺힐 정도로 자해를 매일해 .... 이제 그런게 일상이되서 ,, 진짜 밤에는 특히나 조용한 새벽에는 잠이 도통 오지않더라... 혼자 가만히 진짜 가만히 불다 꺼놓고 눈뜨고 몇시간동안 가만히 앉아서 별별생각다하고 그저 가만히 아침이 될때까지 어떨때는 조용한 새벽에 혼자 소리없이 울면서 자해하고 그러다 지쳐 아침이 되면 나도 모르게 쓰러 져서 잠이들고,,, 3달동안은..한번도 편하게 자본적이없는거 같다... 아! 편하게 보다는 안심하고 자본적은있네.. 너랑 같이 있으면 왠지모르게 드는 안도감과 편안함 때문에 나도모르게 니팔에 얼굴을 묻고 새근새근 잔적이 많았지 ......... 이제 일주일에 한번이지만......그 소중한 일주일에 하루를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거에 ...... 너무 슬프고 뭐라 설명할수없을만큼 가슴이 쓰리고 아프다.... 정말 별거아닌데.. 그냥 너랑 껴안고 자는거... 그거뿐인데도 ........ 이제 그러지 못한다는게 정말 내자신이 저주스럽고 원망스럽고 ,,,,, 짜증이나..화가나 ... 정말....... 이건 다시 너를 내옆에 있어주길바라면서 잡는것도 내신세한탄두.........휴,,,다 맞는말이야.. 결국은 너에게 내신세한탄을 하면서 다시 돌아와주길 바라면서 너에게 하는 말이네... 정말 이번에는 깔끔하게 돌아서고 너의 행복을 기도해주려고 마음 굳게 먹었는데........ 너무 큰 아쉬움이 그걸 허락하지않네... 아직도 나는 너를 가슴떨리게 너무나도 사랑하는가보다.... 나한테는 이런 사랑 오지 않을거라구 생각하구 와도 한참뒤에 올거라고 생각했는데....... 내생각과 다르게 너무 빨리온것만 같아서 내가 감당하기엔 너무나 버겁고,, 어렵고 ...어떻게 해야 할지 잘모르겠어.... 정말 ... 끝까지 나는 찌질하고 ,,, 싫은짓만 하는구나....나도 내가 어떻게 해야 좋을지 ....정말 모르겟어..... 진짜 앞이 깜깜하구... 아무것도없어 ,,,,, 진짜 미칠거같아 다음주면....설날이네... SY야 ..ㅠ 아니 오빠... 설날풀타임으로 같이 보내기로 약속했었는데.... 요번설날도 오빠와 함께 정말 보내고 싶었는데 ...... 진짜 내자신이 계속 저주스럽다... 니말대로 난 여자가 아닌가봐 괴물이야 진짜 더러워... 아무리 닦아두 난 더러운년이야... 나 깨끗하게 해줄사람 오빠 밖에 없는데 .... 끝내 지쳐서 떠나가버리네.. 나도 나쁘지만.... 너두 나쁘다....정말... 불과 몇주전만해도 정말 진지하게 다시 사귀겟다고 손가락 걸고 약속까지 했으면서............... 날아직많이 사랑하지만 용서할수없어서 사귈수가 없다는게아니라 ... 용서할수없는 나를 아직많이사랑해서 ... 그래서 그게 너무 힘이들어서가 아니라...? 그말이 그말이지만...... 2번째가 더 힘이 들잖아 ........ 진짜 내가 너희집에서 또 하나의 찌질한 삼류소설을쓰고있네.. 혹시라도 정말 아주 혹시라도 이글을 읽고 나서건 ... 정말 일주일이지나서건 혹은 한달이 지나서건 아니면 몇달이 지나서건 ... 니맘이 니가 날미워햇던 그런마음들이 다시 좋은마음쪽으로 조금이라도 기울어선다면 주저 하지말고 010 **** ****여기루저나해.... 아니면 예전처럼 053 *** ***여기루해도되... .....저나하긴 힘들면 문자로 힌트라도 기회라도 줘... 진짜 간절하구.............. 난 너가 옆에없으면 무슨일을하더라도 그냥.... 겉으로는 가식이겟지만 속으로는 아무 생각없이 진짜 감정없이 살거같아.. 나의 한찮은 인생이 너에 마음에 따라 좌지우지 하는것같다...... 내가 아주 나중에 혹시라도 너아닌 다른남자를 사귀게 된다고 할지라도 너가 그때 짠 하고 나타나서 다시사귀자고 하면 정말 주저없이 너한테 갈수 있을거같아....... 진짜 그만큼 널 사랑해 .... 이런 무거운 말들이 너한테 짐이 될수도 있고 넘겨버릴수도 있겠지만... 여기에 쓴 모든 말들이 사실이고 하나하나 진심으로 우러나와서 너에게 쓰는거야... 너가 헤어지고나서 ..... 많은 여자들을 사귈수도 있고 힘이들어서 주저할수도 있는데.... 그냥 내생각이야 ... 전자 쪽이건 후자 쪽이건 ... 난 진짜 그냥 너만 생각하고 ...그냥 그냥 너만바라보면서 살아갈께... 이런말들 정말 부담되겠지......... 근데 ... 내마음도 조금이라도 헤아려줘 겉으로는 아닌척해도 항상 널 생각하고 내마음은 널 기다리고 있을거야... 너무 늦지 않게 ......... 나에게......... 아니야.... 정말 ....가끔이라도 아무사이가 아니더라도 오빠 동생으로 아주가끔....연락하거나.... 술마시거나... 밥먹는 그런 사이도 만족하면서 살께...지금 당장은 어렵다는거 내가 더잘알아....... 언제가될지는모르겟지만.... 너무 내마음을 진심을.. 나쁘게만은 보지말아줘... 가식따위 자존심따위 다 버렸어 ... 너에게 하는 모든 말과 행동은 내진심이고 내마음이야........ 내가 너무 말을 길게했네....^^ 그것도 너무 암울하게 진지하게만 ...ㅎㅎ ㅠㅠ 너무길어서 잘못읽고 그럴수도잇으니까 천천히 한번더봐 ~!!!^^ㅋ 아! 그리구 내가 마지막으로 주고가는 쇼핑백에 잇는 선물들도 하나하나 별거아니라고 생각 되는 작은물건들이 하나하나 의미가 있는거야 ... 그리구 성경책 ! 저거 정말 뜻깊고 좋은 성구들도 많이있어 ... 기분 이 울적하거나 화가나거나 니 마음이 제어가 안될때.. 한번씩 꺼내서 읽어봐 저 성경책 할머니께서 나한테 준 선물이라서 정말 나에게 소중한 보물이나 다름없어 ... 절대 주는거 아니당!ㅋㅋㅋ 빌려주는 거양~!!ㅋㅋ 나중에 정말 정말 아주 나중에 꼭 찾으러 갈거당~ 걱정마 ㅋㅋ 대여료 안받궁~ 기간은 아주아주 많이 니까 정말 아주아주 나중에 찾으러갈테니까 그전까지 오빠꺼니까 아주 소중하게 다뤄주고 많이 많이 유용하게 읽엉^^ 상자 가틍거에 담겨잇는 조그마한 물건 하나에도 다 뜻이 있고 의미가 있고 우리둘과 관련이 아주 깊은 거니까 하나하나 천천히 보면서 회상해보구~ 답은 절대 안가르쳐줄꼬얏! 우리가 다시 만나면 그때 가르쳐줄께!^^ 난 참 야갓어 ㅋㅋㅋㅋㅋㅋㅋ 답알고 시퍼서 궁금한거 못참는 오빠의성격 때매 다시만나구 갈켜주곤 헤어지면 진짜 그땐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할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미안 ㅋㅋ 위에 내용들이 전부다 너무 암울해서 분위기 띄울라다가 오빠한티 처맞겟네ㅜㅜㅋㅋㅋㅋㅋ 이런 울적한 상황에서도 너에게 웃음을 주려는 나의 밝은 성격이 나의 매력이 아닐까 .........싶으네 ...ㅋㅋ 미안요,,, 걍 ..짜져잇을께욤 ㅠ 꾸벅쓰 ㅜㅜ (^^)ㅎㅎㅎ 방두 내강 깨끗하게~ 다 청소해노쿠 가염^^ 자기방은 내방이나 다름없으니까요~! 진짜 할말은 이거 곱하기 백천만백만천만억이상 마는뎅 ~ 더 말하면 암울 해지공 ㅠㅠㅠ 슬퍼질까봐 ........ 20000여기서 줄이겟소이닷!^^ 마지막으로 정말 마지막으루 나중에 올해 안으로 ㅋㅋㅋㅋㅇㅈㄹ 꼭꼭먼저연락줘^^ 아참! 내강 나중에 월급받고 내 수중에 돈이 찼을때(뭐래니?) 그때 밥꼭살께! 연락 피하지마랑ㅜ 널잡아먹는게 아니라 널 먹이기위함이니ㅠ 공짜를 자꾸 팅구면 머리 더 빠질줄 알아랏!ㅋㅋㅋ 먼저 연락해주면 삼보할께욧!ㅇㅈㄹ ^^ 아프지말구 일하면서 자꾸 까지거나 다치지말구 조심히 일하구~ 힘들다고 너무 줄담배 피지말구 ㅠㅠ 매일밤 숏다리랑 그큰 맥주한병 혼자마시면서 게임너무 오래하지말구.. 평일에 잠도 많이 못자는뎅 ㅠㅠ 게임보다는 몸을 생각해서 이제 내가 괴롭히지도 아느 니깡 진득이~ 꿈나라로 슝슝하궁!ㅋㅋ 무엇보다 건강하게 아프지말고 잘지내서 나중에 꼭 웃으면서 봐 SY오빠야~ 그동안 너무너무 고맙구 미안했구... 가슴벅차게 사랑햇구...모자란 나 사랑해주고 아껴줘서 고마웡♥^^♥
내가 가슴떨리게 사랑한 SY오빠께 쓰는 마지막편지...
To.SY오빠께...
하이하이^^ ㅋㅋㅋㅋㅋㅋㅋ 아참.... 지금 웃을때가 아니쥐 ㅠㅠ 휴 ,,월요일
아침에 계속 서로 껴안고 잤을때가 별것두아닌데....
정말 잊지 못하게 행복햇던거같다....
이모든걸 계속 계속 더 행복하게 우리 둘이 누릴수 있었을 텐데 ...
모든게 다 나때문이라서 ... 내가 탓할사람도없고 참 마음이 아프고 너한테는
항상 너무나 미안하게생각해서 .. 진짜 사람이 너무 미안하니까 .. 막상 니
얼굴 보면 미안하다는 사과조차도 너무 미안해서 하기가 너무 힘이들었어 ..
그래서 어제두..오늘도 제대로 사과도 못하구..진짜 내자신이 너무 한심스럽다
그리구 나원래 이렇게 뻔뻔하지도 않은데 ... 니앞에서 어떻게든 무슨방법을
써서든 너 너무나 붙잡고 싶어서 뻔뻔하게 니가욕하구 막말해도 그냥 다 들으
면서도 계속 염치없이 붙어 있었나보다 .. 그러타구 후회는안해,,,사랑앞에
무슨 자존심을 내세우냐....... 이미 너한테 내자존심 준지 오렌지임 ㅠㅠ
이와중에도 장난 이나 치고 시발임..ㅜ 휴.. 마지막편지가 될지도
모르니까 조금 길게써두 되지? 진짜 진심으로 쓰는거니까 귀찮더라도 끝까지
진지하게 다읽어 줬으면 좋겠어 .... 휴 ..나지금 아무런 힘이없다 ...
정말 아무것도 할수가없어....정말 내가 한순간의 잘못된생각으로 한번의실수를
저지르곤 뉘우치지도 않고 똑같은 실수를 여러번 거듭하고 나서야 아....내가
정말 잘못됫구나 .....뉘우치면 .. 그땐 머해? 이미 날믿었던 내소중한
정말.......미치게 소중한 내하나뿐인 남자친구 SY가 내옆에서 떠낫는데..
진짜 .. 나에게 잘해주건 못해주건 그냥 내옆에있을때 너에게 정말 잘해줄껄..
괜히 별것도 아닌일들에 혼자 과민반응해서 이상한 생각 상상이나하면서 의심
하고 ,, 그러다 정신이 미쳐서 상상도 못할 그런 일들을 만들어내고 ,,,
진짜 시발 이건 정말 내가 너라도 미치게 화가날거야...믿었던 만큼 사랑한만큼
배신감은 말로 할수없을 만큼 크고 허탈하고 ,, 다 거짓인거 같고 ...
아 .... 진짜 이모든게 그냥 악몽이고 지나가는 그런꿈이었으면 좋겟어 ...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가슴떨리게 두근거리는마음으로 너랑 전화하고 문자하고
그리고토요일 너가 일마치고 나를 만나는 그순간까지 가슴 졸이면서 기다리고
떨리고 보고싶고 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 가지고 만나서 토요일에 늦었지만
둘이 껴안으면서 사랑나누면서 일요일아침을 맞이하면서 잠이들고 ......
일요일아침부터는 투덕투덕거리면서 서로 타투면서도 어느때와 같이 집에서
마치 신혼 부부인마냥 계속 사랑나누고 너 게임하구 난 괴롭히고 그러다
눈맞아서 내려오고 ㅋㅋㅋ 아 우리가 이렇게 편하게 신혼부부처럼사겼구나..^^
지금 생각해보니까 너무 좋앗네? 아닌가? 난 참 편하고,,좋았는데............
나만 그런가 ....? 너도 나와 같은마음이였으면 좋겠다 .. 넌 우리한테 추억이
없다고 하지만. .. 좋은추억이건나쁜추억이건 우리한테는 참 많은추억이 있어
넌 지금 부정하고있는거지만. ... 한번씩 다 회상해보고 ,,, 그 추억이 계속
갈수있엇는데 모든게 내탓이라고 분노도 해보고 화도내보고.. 그리곤 그추억을
다시 회상하면서 웃음도 나오고 억울하고 .. 이런저런 감정에 휩싸여 때론
많이 울기도 한다는거 알아 .. 너도 정말 슬플때는 하염없이 눈물이 나오잖아
억울해서 그런것보다는 다시이어가기엔 너무 많이 와서 현실의 안타까움의
눈물이잖아
그치?^^....휴 ,,,, 진짜 내가 미안하다는말과 잘못했다는말을 평생 너에게
바쳐도 부족하다 .. 장담하는데 평생 널 떠올리면 죄스러운 마음으로
정말 평생 사과하는 마음으로 살께... 그리구 ㅠㅠ 너무하네.... 월요일아침에
말도 없이가고 ,, 내가 너무 조용하길래 딱 깨서 보니까 니가 없길래
혹시나 시퍼서 아무꺼나 신고 헐레벌떡 달려가보니까 다행이도 골몰길에
걸어가고잇대.. 그래서 바로 껴안고 뽀뽀세레를 ㅠㅠ 좀 ,,,,,,,, 많이
...아쉽더라 .. 걸어가는 니뒷모습보니까 ... 정말 이제 여기서 끝이라는 점을
찍어야 하는건지...... 눈물이 너무 나서 앞을 가리더라 ... 나....정말..
진짜 염치없이 뻔뻔하게 하나만 물어봐두 될까? 정말 ... 이게 끝이야?
나한테 조금의 아주 희박하지만 아주 조금의 희망과 기회는 없을까?..... 너무
힘이들고,,, 너가 내옆에 없다는 생각만으로도 이렇게 가슴이 아프고 답답하고
찢어질듯한 통증이 온몸에 감돈다........ 이런 기분이나 느낌 ..상황 같은건
진짜 인터넷소설에서만 존재하는줄알았어,,, 옛날에는 연애경험없을때 인터넷
소설 같은거 보면 재미잇고 슬프고 그렇지만 많이 동감 가는건 없었어,,,
매일보면서 .... 저런이별같은게 실제로존재할까? 막상겪으면 난 금방잊을꺼
같은데 무슨 평생을 저렇게 한남자를 한여자를 못잊으면서살까? 이러면서
....솔직히 슬픈인터넷소설 같은걸보고 정말 내일인마냥 여주입장에 몰입해서
펑펑 울어본적이 정말 많아... 가상의 어느한작가가 지어낸 인터넷소설을
가상인걸 알면서도 슬퍼서 여주와 남주가 처해있는 상황들이 너무 슬퍼서 펑펑
우는데 ..하물면 그 상황들이 내실제이별상황이되니까 정말 말로할수없을만큼
서럽고 아무말도 할수없이 꺼이꺼이 거리면서 울게되더라.....정말 있을수없는
일이고 정말 싫은상황이라 그리고 감정 억제와 컨트롤이안되서 내방의 문과
바닥 곳곳 옷장에 옷들도 다 갈기 갈기 찢어놓고 그렇게 손톱에안에살까지
피가 맺힐 정도로 자해를 매일해 ....
이제 그런게 일상이되서 ,, 진짜 밤에는 특히나 조용한 새벽에는 잠이 도통
오지않더라... 혼자 가만히 진짜 가만히 불다 꺼놓고 눈뜨고 몇시간동안 가만히
앉아서 별별생각다하고 그저 가만히 아침이 될때까지 어떨때는 조용한 새벽에
혼자 소리없이 울면서 자해하고 그러다 지쳐 아침이 되면 나도 모르게 쓰러
져서 잠이들고,,, 3달동안은..한번도 편하게 자본적이없는거 같다...
아! 편하게 보다는 안심하고 자본적은있네.. 너랑 같이 있으면 왠지모르게
드는 안도감과 편안함 때문에 나도모르게 니팔에 얼굴을 묻고 새근새근
잔적이 많았지 ......... 이제 일주일에 한번이지만......그 소중한 일주일에
하루를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거에 ...... 너무 슬프고 뭐라 설명할수없을만큼
가슴이 쓰리고 아프다.... 정말 별거아닌데.. 그냥 너랑 껴안고 자는거...
그거뿐인데도 ........ 이제 그러지 못한다는게 정말 내자신이 저주스럽고
원망스럽고 ,,,,, 짜증이나..화가나 ... 정말....... 이건 다시 너를 내옆에
있어주길바라면서 잡는것도 내신세한탄두.........휴,,,다 맞는말이야..
결국은 너에게 내신세한탄을 하면서 다시 돌아와주길 바라면서 너에게 하는
말이네... 정말 이번에는 깔끔하게 돌아서고 너의 행복을 기도해주려고 마음
굳게 먹었는데........ 너무 큰 아쉬움이 그걸 허락하지않네...
아직도 나는 너를 가슴떨리게 너무나도 사랑하는가보다.... 나한테는 이런
사랑 오지 않을거라구 생각하구 와도 한참뒤에 올거라고 생각했는데.......
내생각과 다르게 너무 빨리온것만 같아서 내가 감당하기엔 너무나 버겁고,,
어렵고 ...어떻게 해야 할지 잘모르겠어.... 정말 ... 끝까지 나는
찌질하고 ,,, 싫은짓만 하는구나....나도 내가 어떻게 해야 좋을지 ....정말
모르겟어..... 진짜 앞이 깜깜하구... 아무것도없어 ,,,,, 진짜 미칠거같아
다음주면....설날이네... SY야 ..ㅠ 아니 오빠... 설날풀타임으로
같이 보내기로 약속했었는데.... 요번설날도 오빠와 함께 정말 보내고 싶었는데
...... 진짜 내자신이 계속 저주스럽다... 니말대로 난 여자가 아닌가봐
괴물이야 진짜 더러워... 아무리 닦아두 난 더러운년이야...
나 깨끗하게 해줄사람 오빠 밖에 없는데 .... 끝내 지쳐서 떠나가버리네..
나도 나쁘지만.... 너두 나쁘다....정말...
불과 몇주전만해도 정말 진지하게 다시 사귀겟다고 손가락 걸고 약속까지
했으면서............... 날아직많이 사랑하지만 용서할수없어서 사귈수가
없다는게아니라 ... 용서할수없는 나를 아직많이사랑해서 ... 그래서 그게
너무 힘이들어서가 아니라...? 그말이 그말이지만...... 2번째가 더 힘이
들잖아 ........ 진짜 내가 너희집에서 또 하나의 찌질한 삼류소설을쓰고있네..
혹시라도 정말 아주 혹시라도 이글을 읽고 나서건 ... 정말 일주일이지나서건
혹은 한달이 지나서건 아니면 몇달이 지나서건 ... 니맘이 니가 날미워햇던
그런마음들이 다시 좋은마음쪽으로 조금이라도 기울어선다면 주저 하지말고
010 **** ****여기루저나해.... 아니면 예전처럼 053 *** ***여기루해도되...
.....저나하긴 힘들면 문자로 힌트라도 기회라도 줘...
진짜 간절하구.............. 난 너가 옆에없으면 무슨일을하더라도 그냥....
겉으로는 가식이겟지만 속으로는 아무 생각없이 진짜 감정없이 살거같아..
나의 한찮은 인생이 너에 마음에 따라 좌지우지 하는것같다......
내가 아주 나중에 혹시라도 너아닌 다른남자를 사귀게 된다고 할지라도
너가 그때 짠 하고 나타나서 다시사귀자고 하면 정말 주저없이 너한테 갈수
있을거같아....... 진짜 그만큼 널 사랑해 .... 이런 무거운 말들이 너한테
짐이 될수도 있고 넘겨버릴수도 있겠지만... 여기에 쓴 모든 말들이 사실이고
하나하나 진심으로 우러나와서 너에게 쓰는거야...
너가 헤어지고나서 ..... 많은 여자들을 사귈수도 있고 힘이들어서 주저할수도
있는데.... 그냥 내생각이야 ... 전자 쪽이건 후자 쪽이건 ... 난 진짜
그냥 너만 생각하고 ...그냥 그냥 너만바라보면서 살아갈께...
이런말들 정말 부담되겠지......... 근데 ... 내마음도 조금이라도 헤아려줘
겉으로는 아닌척해도 항상 널 생각하고 내마음은 널 기다리고 있을거야...
너무 늦지 않게 ......... 나에게......... 아니야.... 정말 ....가끔이라도
아무사이가 아니더라도 오빠 동생으로 아주가끔....연락하거나....
술마시거나... 밥먹는 그런 사이도 만족하면서 살께...지금 당장은 어렵다는거
내가 더잘알아....... 언제가될지는모르겟지만.... 너무 내마음을 진심을..
나쁘게만은 보지말아줘... 가식따위 자존심따위 다 버렸어 ... 너에게 하는
모든 말과 행동은 내진심이고 내마음이야........
내가 너무 말을 길게했네....^^ 그것도 너무 암울하게 진지하게만 ...ㅎㅎ
ㅠㅠ 너무길어서 잘못읽고 그럴수도잇으니까 천천히 한번더봐 ~!!!^^ㅋ
아! 그리구 내가 마지막으로 주고가는 쇼핑백에 잇는 선물들도 하나하나
별거아니라고 생각 되는 작은물건들이 하나하나 의미가 있는거야 ...
그리구 성경책 ! 저거 정말 뜻깊고 좋은 성구들도 많이있어 ... 기분 이
울적하거나 화가나거나 니 마음이 제어가 안될때.. 한번씩 꺼내서 읽어봐
저 성경책 할머니께서 나한테 준 선물이라서 정말 나에게 소중한 보물이나
다름없어 ... 절대 주는거 아니당!ㅋㅋㅋ 빌려주는 거양~!!ㅋㅋ 나중에
정말 정말 아주 나중에 꼭 찾으러 갈거당~ 걱정마 ㅋㅋ 대여료 안받궁~
기간은 아주아주 많이 니까 정말 아주아주 나중에 찾으러갈테니까 그전까지
오빠꺼니까 아주 소중하게 다뤄주고 많이 많이 유용하게 읽엉^^
상자 가틍거에 담겨잇는 조그마한 물건 하나에도 다 뜻이 있고 의미가
있고 우리둘과 관련이 아주 깊은 거니까 하나하나 천천히 보면서 회상해보구~
답은 절대 안가르쳐줄꼬얏! 우리가 다시 만나면 그때 가르쳐줄께!^^
난 참 야갓어 ㅋㅋㅋㅋㅋㅋㅋ 답알고 시퍼서 궁금한거 못참는 오빠의성격
때매 다시만나구 갈켜주곤 헤어지면 진짜 그땐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할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미안 ㅋㅋ 위에 내용들이
전부다 너무 암울해서 분위기 띄울라다가 오빠한티 처맞겟네ㅜㅜㅋㅋㅋㅋㅋ
이런 울적한 상황에서도 너에게 웃음을 주려는 나의 밝은 성격이 나의
매력이 아닐까 .........싶으네 ...ㅋㅋ 미안요,,, 걍 ..짜져잇을께욤 ㅠ
꾸벅쓰 ㅜㅜ (^^)ㅎㅎㅎ 방두 내강 깨끗하게~ 다 청소해노쿠 가염^^
자기방은 내방이나 다름없으니까요~!
진짜 할말은 이거 곱하기 백천만백만천만억이상 마는뎅 ~ 더 말하면 암울
해지공 ㅠㅠㅠ 슬퍼질까봐 ........ 20000여기서 줄이겟소이닷!^^
마지막으로 정말 마지막으루 나중에 올해 안으로 ㅋㅋㅋㅋㅇㅈㄹ
꼭꼭먼저연락줘^^ 아참! 내강 나중에 월급받고 내 수중에 돈이 찼을때(뭐래니?)
그때 밥꼭살께! 연락 피하지마랑ㅜ 널잡아먹는게 아니라 널 먹이기위함이니ㅠ
공짜를 자꾸 팅구면 머리 더 빠질줄 알아랏!ㅋㅋㅋ
먼저 연락해주면 삼보할께욧!ㅇㅈㄹ ^^ 아프지말구 일하면서 자꾸 까지거나
다치지말구 조심히 일하구~ 힘들다고 너무 줄담배 피지말구 ㅠㅠ 매일밤
숏다리랑 그큰 맥주한병 혼자마시면서 게임너무 오래하지말구.. 평일에 잠도
많이 못자는뎅 ㅠㅠ 게임보다는 몸을 생각해서 이제 내가 괴롭히지도 아느
니깡 진득이~ 꿈나라로 슝슝하궁!ㅋㅋ 무엇보다 건강하게 아프지말고 잘지내서
나중에 꼭 웃으면서 봐 SY오빠야~ 그동안 너무너무 고맙구 미안했구...
가슴벅차게 사랑햇구...모자란 나 사랑해주고 아껴줘서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