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편의점 알바하는 20대 청년입니다. 야간알바라서 그런지 손님도 없고 그래서 거의 매일 톡을 읽고 살다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톡쓰네요.. 야간 알바는 처음이라서 졸리눈 꾹꾹 참으면서 편의점 보고 있는데 (참고로 수원시 Gx25시 ) 어떤 40~50대로 보이는 남자분이 오셧습니다.술드신것 같이 얼굴이 붉으스름하시면서 술냄새가 났습니다. 그냥 그러러니 하면서 가게보는데 카x맥주 를 찾으시더 라구요. 손님을 보고있어서 카운터를 비우면 안되는 것이기에 친절이 손동작을 하면서 알려드렸습니다. 근데 가따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손님 계산중이라고 죄송하다고 했더니 어린놈의 자식이 어른이 말하면 갖고와야지 하면서 화를 내시는겁니다.... 먼저 있던 손님이 가시고 가져다 드렸습니다.가격을 말씀해 드렸습니다;; 그러더니 혼자서 뭐라고 말씀하시더니 돈을 땅바닥에 버리시는겁니다. 그래서 흘리셧나 하고 가만히 있더니 "주서 "라고 하시는겁니다 ..;; 참나;;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손님이 흘리신건대요'하니까 화를내시더라구요?;; 취객을 한두번 본게 아니라서 주서서 계산을 했습니다. 계산을 하고 갑자기 어묵을 달라고했습니다;; 어묵은 저쪽에 잇다고 말할라고 할참에 또 욕할까바 그냥 어묵 가따드렸습니다. 그러더니 데워달라고했습니다.(데울때 껍질?;벚기고 데워야하거든요..)그래서 벚겨달라고 하니까 그 남성분이 혼자 열심히 뜯으시더니 껍질중의 윗부분;;비닐?;; 이 벚겨진겁니다;; 그러면서 화를 내시면서 왜 이모양이냐고 딴거 가져오람니다.. -_ -;;딴거 가따 드렸더니 또 똑같이 그모양을 내신겁니다..................그러더니 '이거 못먹겟네' 하시면서 딴 어묵을 가져오시더니 얼마냐고 하시길래 2300원이라고 하니까 '뭐이리 비싸 ' 라고 하시네요...알바하는입장에서 물건 가격을 어떻게 따져요...그냥 웃으면서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라고 하고 이번엔 제가 껍질을 벚기고 데워드렸습니다......... 그러더니 밖에 나가서 먹을꺼니까 휴지좀 달라고 하러라구요?;; 많이 드렸습니다.. 갑자기 들어오시더니 더 달라고 하시는거에요..그래서 솔직히 열받아서 휴지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걸레좀 갖고 오래요..(이젠 명령조..) 없다고 하길래 갑자기 화를 내시는거에요.. 그래서 '손님이 사서 쓰셔야 합니다'라고 어른이시니까 웃으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서 하시는말 ................'이새x가 쪼개네' ............? 뭐지..........5초동안 멍때리고 있었는데.. 또 하시는말..'니 애비한테도 이러냐? '....대략난감.........그래서 제가 한말씀했죠.. '저희 아버지는 술을 드셔도 아저씨처럼 주사 안부리시구요. 욕하지 않습니다.'라고 하니까 아저씨가 하시는말이 ' 이새x가 돌았나 사장불러와 ' 이러는겁니다 ...............어이가없어서.. '아저씨 계속 이러시면 경찰부르겠습니다 .지금 영업방해 하시고 계시는겁니다.' 라고 하니까 아저씨가 혼자 뭐라고 조그맣게 말씀하시더니 나가시더라구요 ..나가시면서 문에다가 침뱉고 갔습니다................................혼자 15분동안 .......굴욕이란 굴욕 다 격고 ........ 하.......................................혼자 주절주절............. 그냥 어이가 없어서 바로 아저씨 가시고 바로 글쓰네요....
아나 어이가없어서
하;; 편의점 알바하는 20대 청년입니다.
야간알바라서 그런지 손님도 없고 그래서 거의 매일 톡을 읽고 살다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톡쓰네요..
야간 알바는 처음이라서 졸리눈 꾹꾹 참으면서 편의점 보고 있는데
(참고로 수원시 Gx25시 )
어떤 40~50대로 보이는 남자분이 오셧습니다.술드신것 같이 얼굴이 붉으스름하시면서
술냄새가 났습니다.
그냥 그러러니 하면서 가게보는데 카x맥주 를 찾으시더 라구요.
손님을 보고있어서 카운터를 비우면 안되는 것이기에 친절이 손동작을 하면서 알려드렸습니다.
근데 가따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손님 계산중이라고 죄송하다고 했더니 어린놈의
자식이 어른이 말하면 갖고와야지 하면서 화를 내시는겁니다....
먼저 있던 손님이 가시고 가져다 드렸습니다.가격을 말씀해 드렸습니다;;
그러더니 혼자서 뭐라고 말씀하시더니 돈을 땅바닥에 버리시는겁니다. 그래서 흘리셧나 하고
가만히 있더니 "주서 "라고 하시는겁니다 ..;; 참나;;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손님이 흘리신건대요'하니까 화를내시더라구요?;;
취객을 한두번 본게 아니라서 주서서 계산을 했습니다.
계산을 하고 갑자기 어묵을 달라고했습니다;; 어묵은 저쪽에 잇다고 말할라고 할참에
또 욕할까바 그냥 어묵 가따드렸습니다. 그러더니 데워달라고했습니다.(데울때 껍질?;벚기고
데워야하거든요..)그래서 벚겨달라고 하니까 그 남성분이 혼자 열심히 뜯으시더니 껍질중의
윗부분;;비닐?;; 이 벚겨진겁니다;; 그러면서 화를 내시면서 왜 이모양이냐고 딴거 가져오람니다..
-_ -;;딴거 가따 드렸더니 또 똑같이 그모양을 내신겁니다..................그러더니 '이거 못먹겟네'
하시면서 딴 어묵을 가져오시더니 얼마냐고 하시길래 2300원이라고 하니까 '뭐이리 비싸 '
라고 하시네요...알바하는입장에서 물건 가격을 어떻게 따져요...그냥 웃으면서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라고 하고 이번엔 제가 껍질을 벚기고 데워드렸습니다.........
그러더니 밖에 나가서 먹을꺼니까 휴지좀 달라고 하러라구요?;; 많이 드렸습니다..
갑자기 들어오시더니 더 달라고 하시는거에요..그래서 솔직히 열받아서 휴지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걸레좀 갖고 오래요..(이젠 명령조..) 없다고 하길래 갑자기 화를 내시는거에요..
그래서 '손님이 사서 쓰셔야 합니다'라고 어른이시니까 웃으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서 하시는말 ................'이새x가 쪼개네' ............? 뭐지..........5초동안 멍때리고 있었는데..
또 하시는말..'니 애비한테도 이러냐? '....대략난감.........그래서 제가 한말씀했죠..
'저희 아버지는 술을 드셔도 아저씨처럼 주사 안부리시구요. 욕하지 않습니다.'라고 하니까
아저씨가 하시는말이 ' 이새x가 돌았나 사장불러와 ' 이러는겁니다 ...............어이가없어서..
'아저씨 계속 이러시면 경찰부르겠습니다 .지금 영업방해 하시고 계시는겁니다.' 라고 하니까
아저씨가 혼자 뭐라고 조그맣게 말씀하시더니 나가시더라구요 ..나가시면서 문에다가 침뱉고
갔습니다................................혼자 15분동안 .......굴욕이란 굴욕 다 격고 ........
하.......................................혼자 주절주절.............
그냥 어이가 없어서 바로 아저씨 가시고 바로 글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