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갓 22살된 여자입니다.. 맨날 톡으로 세상살아가는 이야기들보다가 제가 이렇게 쓰게될줄을 몰랐네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내용 많이깁니다 .... 형부의 친척동생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언니 형부 저 이렇게 셋이 친척동생때문에 눈치보며살고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얘기를 시작해야할지..막막하네요 생각나는대로 적어나가니 많은이해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형부는 직영주유소를 운영하고계셨습니다 제가 빠른90에 2년제고교를 졸업해 남들보다 2년은 빨랐죠 고로 18살에 사회에 입성하게됐습니다 졸업하고 언니가 저에게 알바라도 해보지않겠냐며 형부주유소로 오게되었습니다 그리고나서 형부아버지의 형제분 일자리부탁으로 친척동생도 일하게됐습니다 이 오빠는 저희주유소가 사회생활 처음입니다 대학교 졸업앞두고 내려와서 여기일하는게 적성에 맞았는지 뭐했는지 모르겠지만 졸업도 못하고 퇴학하게됐습니다 그후로부터 이날까지 계속 같이일했네요 근데 같이 일했다는내용이면 참좋겠지만 , 이사람 성격 정말특이합니다 조울증에 욱하는성격 남 비하하는성격 .... 이 세가지가 대표적입니다 그리고 제일 미치겠는건 저희언니와 형부가 공개적으로 연애하지않고 숨기면서 연애를 시작했었습니다 숨기면서 연애를 한이유는 저희언니 몸이 많이불편합니다 지체장애가 있는데 보행이 남들보다 많이불편합니다.. 그래서 시어머니될분한테 먼저 잘보이고 얘기를꺼내겠다고해서 숨기면서 연애를 했습니다 아,, 덧붙여 추가하자면 저희형부가 주유소사장님이고 언니가 소장님이였습니다. 그러고 그 오빠가 일하러 오게된건데 형부와 언니가 사귀는지모르고 저희언니를 좋아하게된겁니다 더군다나 첫사랑이더군요.... 좋습니다 사람좋아하는건 어쩔수없죠 마음따라가는거니.. 근데 왜그걸 떠벌리고다니는거냐구요..!! 자기선에서 조용히 해결하는게 정상아닙니까? 주유소안에 정비소사장님께 얘기를했더군요 좋아하고있다고 근데 형하고 사귀니 슬프다는 식으로 얘기를 한겁니다.. 여기서부터 이오빠를 어떻게든 보내거나 했어야하는건데.. 그러고 마음접고 알아서하겠지 하는마음으로 지내왔습니다 이 오빠가 여기저기 뭐사주는거 좋아합니다 특히 언니 툭하면 뭐사주고 .. 찔리면 형부꺼 제꺼 같이사주고... 여기까지는 그냥 두고보자는 식으로 지내왔습니다 그래서 안되겠다싶어 형부 친척누나의 남편분이 경영하시는 회사에서 일해보라며 보냈지만 그 개같은성격때문에 박차고나오더군요,... 일부러 월급도많이받으라고 주유소에선 170을 줬으니 180정도 달라는식으로 얘기도해놨구요 근데 주유소에선 같이 숙식을하니 들어간돈들이 없으니 괜찮았죠 근데 그 회사에 일할려면 월세방을 구해야되서 다달이 30이 들더군요 정확히 자기쓸돈은 150뿐인거죠.. 그게 부족하다이겁니다.. 월세생각하고 줄줄알았답니다 그리고 그 회사에서 같이일하는 이사? 가 맘에안든다며 싸웠더라구요 그리고 다시돌아와 어쩔수없이 같이 또일하게됐죠.,. 일자리구해서 한번더 보내봤지만 다시 돌아오더라구요.. 그 성격때문에... 회사에 자기맘에 안드는사람 1명이라도 있음 못보는성격이나봐요.. 작은형부한테 언니가 일자리좀 알아봐달라고 부탁해보았지만 " ○○성격 모르면몰랐지 알고있는데 ..소개시켜주기가 그렇네요.." 라고하더군요.. 정말 사회생활을 저보다도 모르고있는것같아 속이답답합니다.. 회사에 1명쯤 아니 몇명쯤 맘에안들더라도 감수하고 일하면서 돈을 어떻게든 벌어야하는거아닙니까?? 저는 어렸을때 부모님속 많이썩혀서 .. 알바시작하면서 부모님께 손벌리기싫었습니다 그래서 악착같이 돈을 벌기시작했구요.. 우선 이얘기는 중요한게 아니니 여기서 잠시끝내구요 앞서 말씀드려왔다싶히, 형부가 직영주유소를 운영하고계시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근데 망할 XX가 자영주유소사장이 이주유소 갖고싶다고 자기가운영하겠다며 저희를 한순간에 내몰아쳤습니다 그래서 내몰아치기전 형부가 눈치채서 호프집 하나차렸습니다 저는 이 호프집에서 일하고있구요.. 형부의 외가쪽 삼촌이 1억 대주시기로 하고 대출받아 차리고있엇습니다 근데 거의 인테리어완성되고 오픈될쯤 ... 돈이없다면서 나몰라라하시는겁니다 저희형부... 한순간에 신용불량자됐습니다.. 1%의 최고신용도를 자랑하던 형부였는데 맨날 연체 독촉전화와 압류에 아직도 시달리고있습니다 그래서 형부가 아는 지소에 부장님소개로 소장자리로 들어가게됐습니다 이 오빠 또 거기에 딸려가더라구요 가서 고분고분 일만 하면 얼마나좋을까요 그 주유소에 자기맘에안드는사람이 있는지 일끝나고 가게놀러와 그사람들 욕을 해대는겁니다 저한테 얘기하면 그사람이 맘에든답니까?... 맨날맨날 놀러와서 실컷 욕합니다 형부말로는 자기 너무화가나면 안보이는데도아니고 사람없을만하면 주유소벽을 발로 내리치고있던지 주유소 창고쪽 큰 깡통을 발로 차버리는 이런행동도 서슴없이 한답니다 그 쥬유소 사장도 이런행동보고 성격특이하다고 했다고합니다.. 저희형부 많이쪽팔리셧겠죠.. 그러다가 형부가 아침에 주유소출근하고 저녁에 장사하는게 너무힘들었는지 주유소를 그만두게되었습니다 그러면 알아서 일자리를 구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아니면 다시 집으로 내려가든가.. 이오빠 두달이 넘어가는데 일자리 구할생각 전혀안합니다 인터넷으로 뒤져보곤 월급쎈건 다 여자밖에없다면서 구할생각안합니다 자기가 여태까지 큰월급 받았다는생각 전혀안하고 월급 많이주는대로만 갈려는생각밖에없습니다 모아논돈이 있었는지 지금까지 그돈으로 버텨온것같은데 현재상태봐선 그돈도 바닥난것같구요.. 저나 형부는 둘째치고 저의언니 미칩니다 다큰 도련님 맨날 밥상차려야죠 빨래해주죠 아직도 좋아하는거 뻔히보이는데 어찌할수도없구요 그리고 감기를 달고살아서 두돌지난 조카도 감기달구살구요 요즘 제일 미치겠는건 이오빠 툭하면 삐져서 자기가 화났다는거 알려주고싶은지 문도 쾅쾅닫고 나가구요 삐지면 특유의표정도있습니다 언니가 언제는 빨아논이불안덮고 자꾸 새이불을 덮길래 빨아논거 덮으라고 얘기했다가 또 삐져서 목욕탕간다고 문 쾅닫고 나가더랍니다 그리고 저희가게와서 노닥노닥거리다 집에 들어갔었구요 조카 컵이랑 베개 사용하지말라는거까지 얘기하고싶었지만 그것까지 했다간 어떻게될지 뻔히 눈치보여서 얘기도 못꺼냈다고 하더라구요 어쨋든... 제일미치겠는건 집에서 하루종일 잠자다가 심심하면 가게나와서 놀다가 이것저것 먹고 들어가서 자고... 이게 일상입니다 오빠가 형부 빛 갚으라고 500만원을 빌려줬었습니다 그것때문에 이렇게 가족전체가 눈치보고살고있는건데.. 조카 돌때 들어온 금, 언니랑 형부가 가지고있던 금팔면 빌려준돈 줄수있는데... 이 돈 주면 또 일은 전혀 구할생각안할꺼고 이돈으로 계속 백수생활할꺼같아서 주기도 애매모호합니다. . 요근래에 형부가 일자리구할생각안하냐고 얘기를 해봤지만 집에 내려갈꺼라고 하덥디다.... 하지만 말로만 그러는거같고 전혀내려갈생각도안합니다 눈떠서 일어나면 오빠나갔나 안나갔나 확인하는것도.. 새벽 6시에 들어와 자고있는 제방에 들어와서 오빠때문에 미치겠다고 투덜거리는 언니와 오늘은 삐졌나 안삐졌나 확인하는것도 정말 지겹습니다 저희가족 좀 살려주세요... 어떻게하면 이사람 내보내거나 일자리를 구할까요...? 많은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부탁입니다
톡커님들에게 조언간절히바랄게요.. 저희가족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갓 22살된 여자입니다..
맨날 톡으로 세상살아가는 이야기들보다가 제가 이렇게 쓰게될줄을 몰랐네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내용 많이깁니다 ....
형부의 친척동생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언니 형부 저 이렇게 셋이 친척동생때문에 눈치보며살고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얘기를 시작해야할지..막막하네요 생각나는대로 적어나가니 많은이해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형부는 직영주유소를 운영하고계셨습니다
제가 빠른90에 2년제고교를 졸업해 남들보다 2년은 빨랐죠
고로 18살에 사회에 입성하게됐습니다
졸업하고 언니가 저에게 알바라도 해보지않겠냐며
형부주유소로 오게되었습니다
그리고나서 형부아버지의 형제분 일자리부탁으로 친척동생도 일하게됐습니다
이 오빠는 저희주유소가 사회생활 처음입니다
대학교 졸업앞두고 내려와서
여기일하는게 적성에 맞았는지 뭐했는지 모르겠지만
졸업도 못하고 퇴학하게됐습니다
그후로부터 이날까지 계속 같이일했네요
근데 같이 일했다는내용이면 참좋겠지만 , 이사람 성격 정말특이합니다
조울증에 욱하는성격 남 비하하는성격 ....
이 세가지가 대표적입니다
그리고 제일 미치겠는건 저희언니와 형부가 공개적으로 연애하지않고
숨기면서 연애를 시작했었습니다
숨기면서 연애를 한이유는 저희언니 몸이 많이불편합니다
지체장애가 있는데 보행이 남들보다 많이불편합니다..
그래서 시어머니될분한테 먼저 잘보이고 얘기를꺼내겠다고해서 숨기면서 연애를 했습니다
아,, 덧붙여 추가하자면 저희형부가 주유소사장님이고 언니가 소장님이였습니다.
그러고 그 오빠가 일하러 오게된건데
형부와 언니가 사귀는지모르고 저희언니를 좋아하게된겁니다
더군다나 첫사랑이더군요....
좋습니다
사람좋아하는건 어쩔수없죠 마음따라가는거니..
근데 왜그걸 떠벌리고다니는거냐구요..!! 자기선에서 조용히 해결하는게 정상아닙니까?
주유소안에 정비소사장님께 얘기를했더군요
좋아하고있다고 근데 형하고 사귀니 슬프다는 식으로 얘기를 한겁니다..
여기서부터 이오빠를 어떻게든 보내거나 했어야하는건데..
그러고 마음접고 알아서하겠지 하는마음으로 지내왔습니다
이 오빠가 여기저기 뭐사주는거 좋아합니다
특히 언니 툭하면 뭐사주고 .. 찔리면 형부꺼 제꺼 같이사주고...
여기까지는 그냥 두고보자는 식으로 지내왔습니다
그래서 안되겠다싶어 형부 친척누나의 남편분이 경영하시는 회사에서 일해보라며
보냈지만
그 개같은성격때문에 박차고나오더군요,...
일부러 월급도많이받으라고 주유소에선 170을 줬으니 180정도 달라는식으로 얘기도해놨구요
근데 주유소에선 같이 숙식을하니 들어간돈들이 없으니 괜찮았죠
근데 그 회사에 일할려면 월세방을 구해야되서 다달이 30이 들더군요
정확히 자기쓸돈은 150뿐인거죠..
그게 부족하다이겁니다.. 월세생각하고 줄줄알았답니다
그리고 그 회사에서 같이일하는 이사? 가 맘에안든다며 싸웠더라구요
그리고 다시돌아와 어쩔수없이 같이 또일하게됐죠.,.
일자리구해서 한번더 보내봤지만 다시 돌아오더라구요.. 그 성격때문에...
회사에 자기맘에 안드는사람 1명이라도 있음 못보는성격이나봐요..
작은형부한테 언니가 일자리좀 알아봐달라고 부탁해보았지만
" ○○성격 모르면몰랐지 알고있는데 ..소개시켜주기가 그렇네요.." 라고하더군요..
정말 사회생활을 저보다도 모르고있는것같아 속이답답합니다..
회사에 1명쯤 아니 몇명쯤 맘에안들더라도 감수하고 일하면서 돈을 어떻게든 벌어야하는거아닙니까??
저는 어렸을때 부모님속 많이썩혀서 .. 알바시작하면서 부모님께 손벌리기싫었습니다
그래서 악착같이 돈을 벌기시작했구요.. 우선 이얘기는 중요한게 아니니 여기서 잠시끝내구요
앞서 말씀드려왔다싶히,
형부가 직영주유소를 운영하고계시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근데 망할 XX가 자영주유소사장이 이주유소 갖고싶다고 자기가운영하겠다며
저희를 한순간에 내몰아쳤습니다
그래서 내몰아치기전 형부가 눈치채서 호프집 하나차렸습니다
저는 이 호프집에서 일하고있구요..
형부의 외가쪽 삼촌이 1억 대주시기로 하고 대출받아 차리고있엇습니다
근데 거의 인테리어완성되고 오픈될쯤 ... 돈이없다면서 나몰라라하시는겁니다
저희형부... 한순간에 신용불량자됐습니다.. 1%의 최고신용도를 자랑하던 형부였는데
맨날 연체 독촉전화와 압류에 아직도 시달리고있습니다
그래서 형부가 아는 지소에 부장님소개로 소장자리로 들어가게됐습니다
이 오빠 또 거기에 딸려가더라구요
가서 고분고분 일만 하면 얼마나좋을까요
그 주유소에 자기맘에안드는사람이 있는지 일끝나고 가게놀러와
그사람들 욕을 해대는겁니다
저한테 얘기하면 그사람이 맘에든답니까?... 맨날맨날 놀러와서 실컷 욕합니다
형부말로는 자기 너무화가나면 안보이는데도아니고 사람없을만하면 주유소벽을 발로 내리치고있던지
주유소 창고쪽 큰 깡통을 발로 차버리는 이런행동도 서슴없이 한답니다
그 쥬유소 사장도 이런행동보고 성격특이하다고 했다고합니다.. 저희형부 많이쪽팔리셧겠죠..
그러다가 형부가 아침에 주유소출근하고 저녁에 장사하는게 너무힘들었는지
주유소를 그만두게되었습니다
그러면 알아서 일자리를 구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아니면 다시 집으로 내려가든가..
이오빠 두달이 넘어가는데 일자리 구할생각 전혀안합니다
인터넷으로 뒤져보곤 월급쎈건 다 여자밖에없다면서 구할생각안합니다
자기가 여태까지 큰월급 받았다는생각 전혀안하고
월급 많이주는대로만 갈려는생각밖에없습니다
모아논돈이 있었는지 지금까지 그돈으로 버텨온것같은데
현재상태봐선 그돈도 바닥난것같구요..
저나 형부는 둘째치고 저의언니 미칩니다
다큰 도련님 맨날 밥상차려야죠 빨래해주죠
아직도 좋아하는거 뻔히보이는데 어찌할수도없구요
그리고 감기를 달고살아서 두돌지난 조카도 감기달구살구요
요즘 제일 미치겠는건 이오빠 툭하면 삐져서 자기가 화났다는거 알려주고싶은지
문도 쾅쾅닫고 나가구요 삐지면 특유의표정도있습니다
언니가 언제는 빨아논이불안덮고 자꾸 새이불을 덮길래 빨아논거 덮으라고 얘기했다가
또 삐져서 목욕탕간다고 문 쾅닫고 나가더랍니다
그리고 저희가게와서 노닥노닥거리다 집에 들어갔었구요
조카 컵이랑 베개 사용하지말라는거까지 얘기하고싶었지만 그것까지 했다간
어떻게될지 뻔히 눈치보여서 얘기도 못꺼냈다고 하더라구요
어쨋든...
제일미치겠는건 집에서 하루종일 잠자다가 심심하면 가게나와서 놀다가
이것저것 먹고 들어가서 자고... 이게 일상입니다
오빠가 형부 빛 갚으라고 500만원을 빌려줬었습니다
그것때문에 이렇게 가족전체가 눈치보고살고있는건데..
조카 돌때 들어온 금, 언니랑 형부가 가지고있던 금팔면
빌려준돈 줄수있는데...
이 돈 주면 또 일은 전혀 구할생각안할꺼고
이돈으로 계속 백수생활할꺼같아서 주기도 애매모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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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에 형부가 일자리구할생각안하냐고 얘기를 해봤지만
집에 내려갈꺼라고 하덥디다.... 하지만 말로만 그러는거같고 전혀내려갈생각도안합니다
눈떠서 일어나면 오빠나갔나 안나갔나 확인하는것도..
새벽 6시에 들어와 자고있는 제방에 들어와서 오빠때문에 미치겠다고 투덜거리는 언니와
오늘은 삐졌나 안삐졌나 확인하는것도
정말 지겹습니다
저희가족 좀 살려주세요...
어떻게하면 이사람 내보내거나 일자리를 구할까요...?
많은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