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요즘 저희 어머니께서 편찮으셔서 무남독녀인 저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건강하신 모습보며 시집가는것도 맘이 놓이지 않을텐데 편찮으신 상태를 보며 시집가는건 정말 마음이 무거울것 같고, 무섭기까지 합니다 그래도 괜찮으실꺼라며 긍정적으로 생각해봅니다 2011.1.28일에~* 이래저래 심란해하는 저를 보며 나름 안타까웠는지 어쩐지 남친은 사전에 아무말 없이 저녁식사 하자며 저를 차로 데려와서 어딘가로 데리고 가더라구요 눈치없이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이거슨~~진리적인 드라이브였습니다~+_+ ★드라이브 장소는-경기도 의왕리 백운호수 였습니다★ 여기에 정말 유명한 바베큐 오리구이집이 있다고 하며 저를 데리고 가더라구요~:) 정말 배고픈 시간에 갔던지라 사람이 참 많았습니다. 소문대로요~@_@ 그래도 저희가 안정적으로(?) 앉을 자리는 남아 있더라구요! 편히 앉아서 전체적으로 둘러보고는 음식 나오기전에 사진부터 찍어봅니다~:) 먼저 우리커플의 인증샷부터~헤헷~:) 사진은 언제나 아름다운 추억을 평생 간직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개체 인거 같아서 아무리 배고파도, 빼먹을수가 없답니다~ㅋㄷ 그 다음 내부 사진 찰~~칵! ◀내부전경 토속적인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분위기에 바베큐 오리구이는 참 잘 어울렸습니다~:) 참 빠르게도 오리구이는 금방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오리구이를 몇번 먹어 보았습니다만, 모냥을 보니 대충 나온거 같진 않았습니다 ◀바베큐 오리구이 한번 바베큐로 구워져 나왔기 때문에, 숯불에 살짝 구워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지글지글~맛있게 표면을 구워 먹어 봅니다~@_@ 곁들여 나온 음식과 함께 먹으면 최고의 맛을 음미 할수있습니다 ◀곁들이는 재료들 *세콤하게 잘 익어주신 백김치 위에 *참 맛있는 바베큐 소스에 오리구이를 잘 묻혀서 *그 위에 양파절임과 고추절임을 각각 올려주어 돌돌 말아 먹으면 굿~~입니다요^0^ ◀요러케 집중하고, 재료들을 포착!! ◀한입가득 한쌈을 먹습니다~>0< 백김치의 세콤하고 시원한 맛과 바베큐 소스를 묻힌 오리구이의 담백하고 달콤한 맛 그리고 일정의 느끼한 맛을 양파와 고추절임이 막아주어 환상스러운 조화의 맛이 입안에서 감돕니다~ 그리고 마무리로 적당량의 김치말이 국수가 나와줍니다~+_+ ◀김치말이 국수 추웠던 날씨에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여주는 국물은 그야말로 끝~~내줍니다~ 맛있고 감사한 마음으로 잘 먹고 가기전에 몇가지 추억을 더 담아봅니다! ◀나가기전 내부모습 남친의 따스한 마음과 오리구이집 사장님의 푸짐한 인심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_____________^ 오리구이(=장작구이)집 외부전경은 더 멋지고 토속적인 분위기였습니다^^ 먼저 명칭에 어울리는 장작불이 크게 마련되어 있고 ◀따스한 장작불 거기에 고구마도 구워 먹을수 있도록 마련한것을 보면 이집 사장님의 센~스와 배려를 엿볼수 있었습니다~ ◀고구마&쿠킹호일 마련 또 요렇게 아이들이 즐겁게 탈수 있도록 옛날식 그네도 마련되어 있더군요~^.~* ◀옛날식 그네 날씨는 무지 추웠지만, 잠시잠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그네도 살짝 타보았다지요~>_< 마지막으로 떠나기전~* 좋은 장소에서의 우리 커플 인증샷 남겨봅니다~:) 매우매우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잘 간직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동네 근처 예쁜곳에서 못다 나눈 이야기도 나누어보며 결국은 훈훈한 그 마음에 눈물도 보여 남친에게 미안하기도 했답니다^^; 언제나 강조하고 싶은거지만 "행복은 정말 내 주위에 있습니다" "다만 인간은 비로소 그걸 경험하고서야 그때그때 깨달을 뿐이지요" 그 깨달음~* 평~생 마음속에 간직해야겠습니다^_^
"손사슴")-백운호수 드라이브 후기~♡
요즘 저희 어머니께서 편찮으셔서
무남독녀인 저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건강하신 모습보며 시집가는것도 맘이 놓이지 않을텐데
편찮으신 상태를 보며 시집가는건 정말 마음이 무거울것 같고, 무섭기까지 합니다
그래도 괜찮으실꺼라며 긍정적으로 생각해봅니다
2011.1.28일에~*
이래저래 심란해하는 저를 보며 나름 안타까웠는지 어쩐지
남친은 사전에 아무말 없이 저녁식사 하자며
저를 차로 데려와서 어딘가로 데리고 가더라구요
눈치없이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이거슨~~진리적인 드라이브였습니다~+_+
★드라이브 장소는-경기도 의왕리 백운호수 였습니다★
여기에 정말 유명한 바베큐 오리구이집이 있다고 하며 저를 데리고 가더라구요~:)
정말 배고픈 시간에 갔던지라 사람이 참 많았습니다. 소문대로요~@_@
그래도 저희가 안정적으로(?) 앉을 자리는 남아 있더라구요!
편히 앉아서 전체적으로 둘러보고는 음식 나오기전에 사진부터 찍어봅니다~:)
먼저 우리커플의 인증샷부터~헤헷~:)
사진은 언제나 아름다운 추억을 평생 간직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개체 인거 같아서 아무리 배고파도, 빼먹을수가 없답니다~ㅋㄷ
그 다음 내부 사진 찰~~칵!
토속적인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분위기에
바베큐 오리구이는 참 잘 어울렸습니다~:)
참 빠르게도 오리구이는 금방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오리구이를 몇번 먹어 보았습니다만, 모냥을 보니 대충 나온거 같진 않았습니다
한번 바베큐로 구워져 나왔기 때문에, 숯불에 살짝 구워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지글지글~맛있게 표면을 구워 먹어 봅니다~@_@
곁들여 나온 음식과 함께 먹으면 최고의 맛을 음미 할수있습니다
*세콤하게 잘 익어주신 백김치 위에
*참 맛있는 바베큐 소스에 오리구이를 잘 묻혀서
*그 위에 양파절임과 고추절임을 각각 올려주어 돌돌 말아 먹으면 굿~~입니다요^0^
백김치의 세콤하고 시원한 맛과
바베큐 소스를 묻힌 오리구이의 담백하고 달콤한 맛
그리고 일정의 느끼한 맛을 양파와 고추절임이 막아주어
환상스러운 조화의 맛이 입안에서 감돕니다~
그리고 마무리로 적당량의 김치말이 국수가 나와줍니다~+_+
추웠던 날씨에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여주는 국물은
그야말로 끝~~내줍니다~
맛있고 감사한 마음으로 잘 먹고
가기전에 몇가지 추억을 더 담아봅니다!
남친의 따스한 마음과
오리구이집 사장님의 푸짐한 인심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_____________^
오리구이(=장작구이)집 외부전경은 더 멋지고 토속적인 분위기였습니다^^
먼저 명칭에 어울리는 장작불이 크게 마련되어 있고
거기에 고구마도 구워 먹을수 있도록 마련한것을 보면
이집 사장님의 센~스와 배려를 엿볼수 있었습니다~
또 요렇게 아이들이 즐겁게 탈수 있도록 옛날식 그네도 마련되어 있더군요~^.~*
날씨는 무지 추웠지만,
잠시잠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그네도 살짝 타보았다지요~>_<
마지막으로 떠나기전~*
좋은 장소에서의 우리 커플 인증샷 남겨봅니다~:)
매우매우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잘 간직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동네 근처 예쁜곳에서 못다 나눈 이야기도 나누어보며
결국은 훈훈한 그 마음에 눈물도 보여 남친에게 미안하기도 했답니다^^;
언제나 강조하고 싶은거지만
"행복은 정말 내 주위에 있습니다"
"다만 인간은 비로소 그걸 경험하고서야 그때그때 깨달을 뿐이지요"
그 깨달음~*
평~생 마음속에 간직해야겠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