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마지막날 갑작스레 초대되어 스토리는 커녕 제목조차 모르고 보게 된 영화 "글러브"는 상영시간내내 눈물을 흘렸던 감동적인 영화였다 블라인드 사이드나 이태석 신부님 이야기처럼 좋은 여운이 오래 갈것 같다그래! 이런 영화를 봐야지.. 영화끝 자막에 강우석 감독임을 알면서 수준높은 완성도에 공감이 갔고 허각과 존박이 주제가를 불렀슴을 알았다.
정말 좋은 영화-글러브
1월의 마지막날 갑작스레 초대되어 스토리는 커녕 제목조차 모르고 보게 된 영화 "글러브"는 상영시간내내 눈물을 흘렸던 감동적인 영화였다
블라인드 사이드나 이태석 신부님 이야기처럼 좋은 여운이 오래 갈것 같다
그래! 이런 영화를 봐야지..
영화끝 자막에 강우석 감독임을 알면서 수준높은 완성도에 공감이 갔고 허각과 존박이 주제가를 불렀슴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