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맛저하셨어요? (스맛폰 Hi there란 어플에서 자주 쓰더라구용ㅎㅎㅎㅎ) 전 애랑 남편 둘다 재워놓고 자유시간 만끽하던중에 또 몇가지 생각나 적어볼려구요 편하게 쓸게요^.^ 오늘 어린이집 갔다와서 기분이 안좋아보임.. 아니나 다를까 찌찌달라고 또 보채기시작함 ㅠㅠ 그러더니 내 옷을 마구 벗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찌내놓으라고 옷벗으라고 막 벗어 벗어 ㅋㅋㅋㅋㅋㅋ 결국 찌찌한쪽 줬다능 ^^ 어제 병원갔었음 아들 다니는 병원 소아과는 좀 커서 안에 놀이터도 있음 놀이터라고 해봤자 미끄럼틀 큰거 하나랑 작은거 하나 두개뿐임 ㅋㅋㅋㅋ 그래도 애들한텐 인기짱임!!!! 그 안에 들어가서 노는데 4살짜리 누나랑 민수랑 열나게 뽀뽀해대고 안고 함 ㅠㅠ 아니 근데 울 아들은 뽀뽀너무 사랑함.. 막 뽀뽀하고 미끄럼틀 타고 내려와서 막 나에게 달려옴.. 가까이 다가와서 하는말이 "재밌나?" 그래 재밌다 이눔아^^ㅋㅋㅋㅋ 울집 모니터하며 티비하며 울 아들이 뽀뽀해대가지고 맨날 얼룩이 져있음... 아 참.. 거울도 마찬가지임 ㅋㅋㅋ 지 얼굴에도 뽀뽀함 .. 왕자병임 막 화면에 뽀로로나오면 안아~ 안아~ ㅋㅋㅋㅋㅋ 화면에 있는애를 어떻게 안을려는지 자꾸 안아줌 참 그리고 울아들 피부가 좀 까무잡잡함.. 난 아기들은 무조건 뽀얀줄 알았음... 울아들 태어났을때 빨갛길래 하얘질거라 굳게 믿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하얘지지않음... ㅜㅜ 울아들 4개월땐가 약국에 약지으러 갔는데 울아들보고 한국애기 맞냐고 물어봤음 ㅠㅠ 약사가.. 난 눈물을 머금으며 한국애맞다고 아빠도 한국사람이라고 함 근데 울아들 딱 놓고보면 약간 동남아삘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울아들 사진올릴떄가 온것 같음.. 조회수 많아지고 댓글도 좀 달리면 올릴려했으나 인증샷이 필요한 사건이라 올리기로함 (친구들이 보면 날 찌질하다 놀릴지도 모름 ㅜㅜ 아줌마가 글이나 쓰고있다고 ㅋㅋㅋ 하지만 난 굴하지않음 아줌마는 글쓰면 안된다는법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 시댁에 살때였음... 울아들 돌지나서였던것같음.. 남편다와간다길래 밥차린다고 거실에 아들 혼자놀게 놔두고 난 밥열심히함.. 근데 이상하게 그날따라 아들이 조용하길래 이상하다싶어 거실에 나가보니 오 마이 갓 ㅠㅠㅠ 인주를 온몸에 쳐바르고 얼굴에 바르고 ... 서랍을 어떻게 뒤져가지고 .. ㅠㅠ 난 정말 울고 싶었음 ㅠㅠ 몸에도 묻어있었는데 내가 좀 지우고 찍었음.. 제대로 하나 낚은듯... 핸드폰으로 대충찍어서 화질 저질이지만 ㅋㅋㅋㅋ 나중에 커서 보여줄꺼임 넌 정말 장난꾸러기였어 이눔아 하고 ㅋㅋㅋㅋㅋ 아 참... 인주 지우실때 비누로 안지워져요.. 바디클렌저로 지우면 직빵이랍니다 저때 깨달았음^^ 오늘은 여기까지 올릴게요 울아들 얼굴팔렸음 아는사람만날지도 모른다는것은 나의착각일지도 모르지만 ㅋㅋㅋ 글쓸때마다 있었던 재밌는 일들이 떠오르지가 않아요 ㅠㅠㅠㅠㅠ 좋은밤되세요~
내눈에는 엄청나게 이쁜 아들이야기 3 (사진有)
다들 맛저하셨어요?
(스맛폰 Hi there란 어플에서 자주 쓰더라구용ㅎㅎㅎㅎ)
전 애랑 남편 둘다 재워놓고 자유시간 만끽하던중에 또 몇가지 생각나 적어볼려구요
편하게 쓸게요^.^
오늘 어린이집 갔다와서 기분이 안좋아보임..
아니나 다를까 찌찌달라고 또 보채기시작함 ㅠㅠ
그러더니 내 옷을 마구 벗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찌내놓으라고 옷벗으라고 막 벗어 벗어 ㅋㅋㅋㅋㅋㅋ
결국 찌찌한쪽 줬다능 ^^
어제 병원갔었음 아들 다니는 병원 소아과는 좀 커서 안에 놀이터도 있음
놀이터라고 해봤자 미끄럼틀 큰거 하나랑 작은거 하나 두개뿐임 ㅋㅋㅋㅋ
그래도 애들한텐 인기짱임!!!!
그 안에 들어가서 노는데 4살짜리 누나랑 민수랑 열나게 뽀뽀해대고 안고 함 ㅠㅠ
아니 근데 울 아들은 뽀뽀너무 사랑함..
막 뽀뽀하고 미끄럼틀 타고 내려와서 막 나에게 달려옴..
가까이 다가와서 하는말이
"재밌나?"
그래 재밌다 이눔아^^ㅋㅋㅋㅋ
울집 모니터하며 티비하며 울 아들이 뽀뽀해대가지고 맨날 얼룩이 져있음...
아 참.. 거울도 마찬가지임 ㅋㅋㅋ 지 얼굴에도 뽀뽀함 .. 왕자병임
막 화면에 뽀로로나오면 안아~ 안아~ ㅋㅋㅋㅋㅋ 화면에 있는애를 어떻게 안을려는지 자꾸 안아줌
참 그리고 울아들 피부가 좀 까무잡잡함..
난 아기들은 무조건 뽀얀줄 알았음... 울아들 태어났을때 빨갛길래 하얘질거라 굳게 믿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하얘지지않음... ㅜㅜ
울아들 4개월땐가 약국에 약지으러 갔는데 울아들보고 한국애기 맞냐고 물어봤음 ㅠㅠ 약사가..
난 눈물을 머금으며 한국애맞다고 아빠도 한국사람이라고 함
근데 울아들 딱 놓고보면 약간 동남아삘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울아들 사진올릴떄가 온것 같음..
조회수 많아지고 댓글도 좀 달리면 올릴려했으나 인증샷이 필요한 사건이라 올리기로함
(친구들이 보면 날 찌질하다 놀릴지도 모름 ㅜㅜ 아줌마가 글이나 쓰고있다고 ㅋㅋㅋ 하지만 난 굴하지않음 아줌마는 글쓰면 안된다는법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
시댁에 살때였음... 울아들 돌지나서였던것같음..
남편다와간다길래 밥차린다고 거실에 아들 혼자놀게 놔두고 난 밥열심히함..
근데 이상하게 그날따라 아들이 조용하길래 이상하다싶어 거실에 나가보니
오 마이 갓 ㅠㅠㅠ
인주를 온몸에 쳐바르고 얼굴에 바르고 ... 서랍을 어떻게 뒤져가지고 .. ㅠㅠ
난 정말 울고 싶었음 ㅠㅠ
몸에도 묻어있었는데 내가 좀 지우고 찍었음.. 제대로 하나 낚은듯...
핸드폰으로 대충찍어서 화질 저질이지만 ㅋㅋㅋㅋ 나중에 커서 보여줄꺼임
넌 정말 장난꾸러기였어 이눔아 하고 ㅋㅋㅋㅋㅋ
아 참... 인주 지우실때 비누로 안지워져요.. 바디클렌저로 지우면 직빵이랍니다
저때 깨달았음^^
오늘은 여기까지 올릴게요
울아들 얼굴팔렸음 아는사람만날지도 모른다는것은 나의착각일지도 모르지만 ㅋㅋㅋ
글쓸때마다 있었던 재밌는 일들이 떠오르지가 않아요 ㅠㅠㅠㅠㅠ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