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후배는 고스트 헌터 - 진실좀 밝혀주세요

냐옹2011.02.09
조회11,322

오늘 이른아침까지만해도 어떤분이
진실밝혀달라는글을 올렸었죠
근데 그게 갑자기 삭제 돼있네요??..

내 후배는 고스트 헌터 애독자로써

관심있게 봐왔던 톡인데 궁금하고 답답해서 글남겨요

http://pann.nate.com/talk/310612165

판을 종결한다는 내용과함께 여러가지 댓글들이 올라오는데..



0109396894... 2011.02.06 12:17   두번째 댓글에 댓글 달아 달라했던 사람입니다 어디에 이야기 할곳도 없고.. 이양반이 여자친구한테 다리가 아플거라면서 자기랑 잠자리 해야 다리가 안다칠거라고 한 사람입니다. 이것 말고도 참 웃긴내용 많죠.. 상식적으로 관계를 맺어야 낳는다는게 이해가 되십니까?  피해보시거나 보실뻔한분들 연락 주세요



0109396894... 2011.02.06 13:19  

증거요? 연락 달라니까요 보여드릴테니까 그리고 전 이렇게 인터넷으로 글쓰고 그런거 좋아하는 사람 아닙니다. 바텐더 세모 저사람이 글쓴거 보고 광분해서 글 남기는 겁니다.. 글 읽어보니 이런것도 있던거 같던데요 어떤 여자분 치료해주니 부모님이 오셔서 욕하고 물건집어던지셨다고..

 

 

왜 욕을하시고 물건을 집어 던졋을까요?

그리고 왜 제 여자친구에게는 잠자리를 하자 하였을까요? 다리 핑계를 대면서..

 

세모 당신이 글써놓은것 갖은 고생을 하였다고? 천도재? 어느절에서 당신이 아는 절위치와스님

이름좀 불러보렴..

 

제가아는 지인분에게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몇몇 보살님들과 경기 무속인협외장 등등 치료를 하려면

잠자리를 갖어야 한다는데 가능한겁니까? 저한테 미쳤냐고 되물으시더라구요..

 

전 이런글 쓰는재주도 없고 이렇게 타자치는것도 불현한사람입니다. 궁금하시거나 대화 필요하시면

전화를 주십시요.

 

그리고 아이디 1등? 익명으로 인터넷이라고 글 익명으로쓰지말고 전번이나 신상까고 대들어라..

대충 누구인지 짐작은간다만..









ㅡ 2011.02.07 09:56   저도 애독자데요.. 제3자 입장에서볼때 분명 오해소지가 있을수도있을것같네요..

당사자가 아니고선 진실 알수없는거자나요..?

 

분명 세모님도 좋은일하실수도 있고 아닐수도있고 믿는사람에 생각이나 다른거고

그분들도 오해일수도있고 그분들이 진신을 말할수도있는거고... 모르는거자나요?

 

그분들이 한행동은 안좋지만 그두분들이 얼마나 그일에 대해서 가슴아파하시겠습니까?

가슴아픈얘기 남 상처 건드는거 안좋은것같아요..

 

두분들중에 분명 피해자는있을것같은데 너무 밑에 커플분들 안좋게 매도하는것같아서 좀 그러네요

오해는 당사자부들께서 직접 해명하시고 풀어주시는게 맞는게 아닐까요?

 

'..' 이분이 여자분같고 핸드폰번호분이 애인분되시는것같은데...

 

제친구한테는 제가 먼저 자는거냐고 물어봣다면서요? 근대 오늘글쓴거에는또 갑자기

오빠가 먼저 말햇다고 글쓰셧네요.. 이걸로 친구랑 제오해는 풀렸네요

어제까지만해도 오빠믿던 제친구는 충격에 빠졋네요 왜빠졋는지 이유는아시죠?

 

왜 충격에 빠졌는지... 오해가 왜 이렇게 커졌는지....

해명해주시는게 좋을것같네요 세모님하고 여자분과 여자분친구분 그리고 핸드폰번호님께서....

 

당사자도 모르게의식이 이루어진거와  가격을 왜 당사자가 몰라야하는지도 좀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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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11.02.08 13:08  

참웃기네요..
이제글을보고나서 글을안쓸수가없네요
01093968949  이분댓글 보고 좀전에 통화했구요
저도 비슷한일이 있어서 적어요
그리고 세모님 능력에대해서는 할말이없구요
저희집은 외가쪽부터 무속인집안인데요
말하자면 엄청긴데 간략해서말하자면
힘든일이있었는데 집안에서 해결하고싶지 않아서
세모님글 접하고
메일보내면서 연락하고 그랬는데
아 손이 계속꼬이네..떨리네..
아무튼 저도 세모님한테 그런 제안을 받았었고
다른분 말로는 사람을 꿰뚫어본다는 느낌 그런거있다는데
저는 그런거 전혀못느꼈구요
집안이 그쪽집안이여서 다아실줄아는데
저에대해서 여러가지 말씀하시는데
한개라도 맞는게없었고
옆에 붙어있는 영에대해서말하는데
그건 제가 옆에있어서 더 잘알지 그분이 말하는거랑 완전달랐어요
그래서 그냥 제가 해결한다고하고
끝내게됐는데
이렇게 보이지않는 판에서는 사람들의 지지도얻고 인지도도있으신데 사람일은 정말모르는거에요.
저는 피해를볼뻔했찌.. 피해를 입은건아니여서
그냥 넘겼는데 판보니까 상황이 커지는거같네요
한번 말나눠보고싶어서  그 01093968949 전화번호 이분한테 연락드려서 통화해봤어요
이분이 저도 못믿는지 상황에대해서 말을 아끼시는데 아무튼
얘기들어보니 저말고도 전화온여자분들 꾀 있던데요
나이 어린여자분이 많다고했어요
그리고 저는 그 전화번호분이 번호까지 공개하면서 어떻게 하실지 모르지만
최대한 아는내에서 도와준다고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촉이안좋아서
세모님과 문자한거 저장해놨는데
그점에대해서 제가 자주가는절가서 아는분과 얘기나눠보니 말도안된다고 그냥 웃기만하시던데요
영적으로 수련하시거나 힘이있으신분들은
영을 함부로못해요
가끔 글을보면 악플달거나 반대의견다신분들한테
이번에와 같이 낙태령,또는 지박령, 거지령 등등 온갖령은 다붙인다고 하시는데
그런영적능력있는분들은 그쪽으로 전혀힘이없으신일반분들인데 그런말씀도 함부로 못하세요.
다른댓글보면 도움받았다는 분들도있는데
많이봐왔던 닉네임이 계속걸려있네요.
어찌됐든 그것은 주관적으로 글쓰신거자나요
저도 주관적으로 글적는거에요 제가 보고 듣고 느낀거 다요.
이런 제안을 받았거나 비슷한경험있으신분들
저쪽번호 남자분한테 연락주세요.
저분이 어떤계획이 있으신진모르지만...
그리고 세모님이 이글보시면
세모님능력이면 제가 누군지 아실껍니다.
이문제에대해서 할말있으시면 연락주세요
그리고 세모님이랑 얘기나눠보고
제가 혹여나 잘못알고 이런일을저질렀다는점을 깨우친다면
 직접만나뵙고 진심으로 사죄드리겠습니다.
제가한말 100% 책임지고 진심으로 사죄하고 이글도 직접 지울게요.
연락주세요.

 

 

 

 

 

 

 

 

 

 

흠........ 2011.02.09 01:54  

 

저도 얼마전 세모님 마지막글을 보고 01093968949 이분하고 통화했었구요,,

물론 전 피해자는 아닙니다.

세모님도 만나봤었고.. 뭔가 의심쩍은 느낌에 도움받으려다가 그만뒀던 사람이에요

피해본건 직접적으로 없어서 이일에 대해 그냥 글도 올리지않고 있었는데..

어제 통화했던여자분과.. 그외 피해를 본사람이 있다고 들어서

너무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제가 겪었던 일이라도 써야겠단 생각이드네요..

 

전 무속인들과 관련도 전혀 없구요. 아는사람도 없었어요.

최근 너무 안좋은 일들이 많아서 정말 조급한 마음에 세모님께 사연을 보내서

만나게 됬어요. 전 정말 저에대해서 뭔가 한개라도 맞추거나 신기하게 알아보거나

그럴줄 알았는데.. 한개도~ 모르더라구요.. 뭐 여기까진 그럴수있죠.

무속인도 첨부터 다 알아보는건 아니니까요.(제가 세모님을 너무 기대하고 만났었나봅니다)

전혀~ 다른이야기들만 하면서.. 의심가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였어요.

 

제가 원래 의심이 많은 성격이기도 합니다만..

9900명을 도와줬다고하는데.. 하루에 한명씩 도와줬다면은..

일년에 365일..대략 27년은 걸렸을텐데.. 세모님 나이가 30대초반인걸로 아는데

뭐 어렷을때부터 누군갈 도와줬나요? 그건아닌것같고..

정말 자기 일하는사람이고..외국에서 자랐고.. 물어보니 대략.. 사람들을 도완준게

20초반에 시작했다고하더라구요.. 그럼 도대체 하루에 몇명을 도왔단  이야기입니까?

일단 여기서부터 의심하기시작했구요,,

 

그리고.. 어제 통화했던여자분 이야기 말들어보니..

공통점도있고 다른것도 있더라구요..

 

일단 그여자분은 사연보낸 메일이 싸이월드와 연동되어있었구요..

전 사연보낸 메일이 싸이월드 메일하고 달랐습니다.

그여자분도 그걸 의심하더라구요..

 

미니홈피를 대충보고 그여자분한테는 세모님이 대충 사는지역이랑 이런거 다 맞추고..

그여자분은 아무것도 모르고 신기해하고..

심지어는 이여자분이 전화번호를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세모님한테서 전화가 왔더랍니다.

자기 옆에 영들이 이여자분 전화번호를 이야기해줬다네요.. 말이되나요????

전정말 몰라서 그래요.. 남에 전화번호를 사연 하나읽고 맞출 능력이면..

로또도 맞춰야지요.. 안그래요??

 

그리고 전 미니홈피랑 연결이 안되있어서 그런지 한개도~~~~~~~~~~~~~~~

맞추시는거 몰랐어요.. 전화번호도 맞추시는 세모님께서..아무것도 몰랐구요..

그리고 자꾸 모텔이야기 하면서..

뜬금없이 물어본겁니다.모텔간적있냐면서.. 전 이것저것 다 의심투성이였어요.......

어디까지나 다 제 의심일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전 절실한 마음이 있었기에 문자 연락은 가끔했습니다.

의식을 하려면 9만원을 내야한다더군요..

의심이 가는사람이지만 9만원이면 속는셈? 아니 반신반의하면서 해볼라 그랬는데..

또 뜬금없이 의식이 어려울것같다는 이야길하더라구요..

그래도 해달라고 좀 보챘더니 나중에 하는말이

그러면 의식을 해줄테니.. 나중에 자기 부탁을 한가지 들어줘야한다고... 그러더라구요?!

뭔부탁인지 말을 못한답니다. ㅡㅡ;

 

전 그냥.. 제가 의심했던대로.. 흘러가는 것같아서 그냥 말았어요..

세모님도 부탁들어주지않을거면 자기도 못한다고 그래서.. 저도 그냥 관뒀죠~~

 

하... 어제 통화한 여자분... 이야기 대충들어보니까..

너무 착하고 순진하시던데..

제생각엔.. 이런 어리고.. 순수한 여자분들... 그리고 사연을 보낼정도면은 다들 절박한심정들인데..

그런 마음을 가지고.. 뭔가 하려던...... 그런사람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다들 의심 안가십니까?? 9900명을 도와줬는데.. 그많은 사람들을...

그사람들은 여기에 도움받은거 왜 안올린답니까???

 

저요.. 세모님 만났을때 이것도 물어봤어요...

왜 그렇게 도움받은 사람들이 많은데.. 다들 글을 안쓰는것이냐고...

쓰지 말라고 했냐고... 그랬더니.. 자기는 그런말 안한답니다.

쓰지말라고 안한데요... 근데 왜 그많은 사람에비해 도움글은 없을까요...

의심투성이네요.....

 

그리고 저도 물론... 이모든게 다 거짓과 제의심이라면 세모님한테 사과하겠습니다.

그치만 전 제가 겪은일...세모님과 만났던일.. 하셨던말들.. 다 사실대로 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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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에 있는 댓글들 복사해온거구요
지금 이게 무슨일이 일어나고있는거죠???

꼬박 댓글달아주고 글쓰시던 세모님은 말씀이 아예없으시고
이게 도대체 뭔일인지..
하나둘씩 점점 문제의 댓글이 늘어나고 있고,,
그런 제안받았다는분들이 속속 나오고있잖아요
이거 문제가 계속 커지고있는데 

이문제가 사실이라면 사회적으로 큰 문제거리가 되는거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