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잔뜩 웅크리고 숨을 죽이고 있다.. 겨울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꿈꾸는 개구리처럼... 납작 업드려 조심또 조심하고 있다... 유리잔이 깨어질 것 같다.... 10년이 다 되도록 아끼고 아낀 유리잔이 소리도 없이 금이 갈까봐 걱정이고 또 걱정이다... 무언가 내 안에서 꿈들대며 날개짓을 하고 있다... 무엇을 해야 하는거지.. 무엇을 하고 싶은거지.. 무엇이 되어야 하는건지... 알고 싶고 길을 찾고 싶다.... 내 머리에는 유리잔에 들어있는 물처럼 조금만 잘못하면 넘쳐서 나도 못알아보는 지경이되고 조금만 잘못하면 온몸이 떨리며 아무일도 못하고... 벌써 몇년이야... 꾸준하기도 하지.. 불쌍한 나에게 박수를 보낸다... 운동도 심하게 할수 없는 몸... 비만이 해결이 안되고... 배는 계속 나오고 있다... 스트레스 만땅... 딱 죽기 직전이다... 그래도 웅크리고 있는탓에 조금씩 숨통이 트인다... 조심해야지... 오늘도 수고했다... 미오..... 미오...
날개짓...
잔뜩 웅크리고 숨을 죽이고 있다..
겨울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꿈꾸는 개구리처럼...
납작 업드려 조심또 조심하고 있다...
유리잔이 깨어질 것 같다....
10년이 다 되도록 아끼고 아낀 유리잔이 소리도 없이
금이 갈까봐 걱정이고 또 걱정이다...
무언가 내 안에서 꿈들대며 날개짓을 하고 있다...
무엇을 해야 하는거지..
무엇을 하고 싶은거지..
무엇이 되어야 하는건지...
알고 싶고 길을 찾고 싶다....
내 머리에는 유리잔에 들어있는 물처럼
조금만 잘못하면 넘쳐서 나도 못알아보는 지경이되고
조금만 잘못하면 온몸이 떨리며 아무일도 못하고...
벌써 몇년이야... 꾸준하기도 하지..
불쌍한 나에게 박수를 보낸다...
운동도 심하게 할수 없는 몸...
비만이 해결이 안되고... 배는 계속 나오고 있다...
스트레스 만땅...
딱 죽기 직전이다...
그래도 웅크리고 있는탓에 조금씩 숨통이 트인다...
조심해야지... 오늘도 수고했다... 미오.....
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