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톡 너무 재미써서 저두... 두달전 마트에서 ㅋㅋㅋㅋㅋㅋ ** 야탑 홈 플러스에 갔음 홈플인지는 기억 안나지만 ㅋㅋㅋ 하튼 마트가 거대했음.. 난 친구랑 간식을 사야했기 때문에 마트의 식품쪽 으로 갔음 그때가 배고픈 시간이라 매우 배가 고팠고 같이 처묵처묵 하는 친구 였길래 둘이서 시식 코너를 해맑게 돌아다니며 처묵처묵 하고 있엇음. 아 마침 내가 고기면 혼자서 이키로? 오리훈제 팩 혼자 구워서 다 처먹는 처묵년 이라서 ... ; 고기 굽는 코너에 내친구랑 눈이 반짝 이며 달려갔음... ㅋㅋㅋㅋㅋㅋ 내가 조아하는 양념된돼지고기 엿음 ㅋㅋㅋㅋㅋ 난 신나라 요지를 들고 옆 아줌마 손님들을 밀고 고기를 처묵 시작했음. 그리고 두개 집어 먹다가 난 앞에 고기 구우시는 아줌마 한테 웃으면서 말했음 , ,,,, 여기 밥은 없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장난 이였는데.. 아줌마 얼굴이 급 " 하,,,,,, 쉬 밤 바 이런 벌래 같은 X .." 라고는 안 했지만 아줌마 얼굴이 벌써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도 당황하구 나두 급 놀래서 죄송하다고 지껄이구 떴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ㅜ
홈플 시식코너 에서..
ㅋㅋㅋㅋ
톡 너무 재미써서 저두...
두달전 마트에서 ㅋㅋㅋㅋㅋㅋ
**
야탑 홈 플러스에 갔음 홈플인지는 기억 안나지만 ㅋㅋㅋ
하튼 마트가 거대했음..
난 친구랑 간식을 사야했기 때문에 마트의 식품쪽 으로 갔음
그때가 배고픈 시간이라 매우 배가 고팠고 같이 처묵처묵 하는 친구 였길래
둘이서 시식 코너를 해맑게 돌아다니며 처묵처묵 하고 있엇음.
아 마침 내가 고기면 혼자서 이키로? 오리훈제 팩 혼자 구워서 다 처먹는 처묵년 이라서 ... ;
고기 굽는 코너에 내친구랑 눈이 반짝 이며 달려갔음...
ㅋㅋㅋㅋㅋㅋ 내가 조아하는 양념된돼지고기 엿음 ㅋㅋㅋㅋㅋ
난 신나라 요지를 들고 옆 아줌마 손님들을 밀고 고기를 처묵 시작했음.
그리고
두개 집어 먹다가 난 앞에 고기 구우시는 아줌마 한테
웃으면서 말했음
,
,,,,
여기 밥은 없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장난 이였는데..
아줌마 얼굴이 급
" 하,,,,,, 쉬 밤 바 이런 벌래 같은 X .."
라고는 안 했지만 아줌마 얼굴이 벌써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도 당황하구 나두 급 놀래서
죄송하다고 지껄이구 떴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