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 시식코너 에서..

각쮸2011.02.12
조회79

ㅋㅋㅋㅋ

톡 너무 재미써서 저두...

 

두달전 마트에서 ㅋㅋㅋㅋㅋㅋ

 

**

 

야탑 홈 플러스에 갔음 홈플인지는 기억 안나지만 ㅋㅋㅋ

하튼 마트가 거대했음..

난 친구랑 간식을 사야했기 때문에 마트의 식품쪽 으로 갔음

 

그때가 배고픈 시간이라 매우 배가 고팠고 같이 처묵처묵 하는 친구 였길래

 

둘이서 시식 코너를 해맑게 돌아다니며 처묵처묵 하고 있엇음.

 

아 마침 내가 고기면 혼자서 이키로? 오리훈제 팩 혼자 구워서 다 처먹는 처묵년 이라서 ... ;안녕

 

고기 굽는 코너에 내친구랑 눈이 반짝 이며 달려갔음...

 

ㅋㅋㅋㅋㅋㅋ 내가 조아하는 양념된돼지고기 엿음 ㅋㅋㅋㅋㅋ

 

난 신나라 요지를 들고 옆 아줌마 손님들을 밀고 고기를 처묵 시작했음.

 

 

그리고

 

두개 집어 먹다가 난 앞에 고기 구우시는 아줌마 한테

 

웃으면서 말했음

,

 

,,,,

 

 

 

 

 

 

 

 

 

파안

여기 밥은 없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장난 이였는데..

 

 

아줌마 얼굴이 급

 

 

" 하,,,,,, 쉬 밤 바 이런 벌래 같은 X .."  만족

 

 

라고는 안 했지만 아줌마 얼굴이 벌써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도 당황하구 나두 급 놀래서

 

죄송하다고 지껄이구 떴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