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리찌개 본점 주차장 막장 운영을 고발합니다. 석촌호수 옆 입니다. 여러분 도와주십시요!

고준호201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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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8일 점심시간 12시 30분경 석촌동에 있는 오모리찌개 본점 주차장으로 진입하여 발렛을 대기하던중
 
주차할 공간이 없어 발렛하는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측에 있던 BMW GT가 갑자기
 
비상등을 켜며 뒤로 후진하여 제 아반떼 HD 차량 앞 휜다 부분으로 접근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클락션을
 
울리고 경고를 하였으나 운전자가 귀가 안들리나 그냥 받아 버리더군요 어이가 없던 차에 차에 내려서
 
확인을 하려고 하는데 차량운전자가 차가 부딛쳤는데도 내려보지 않고 차를 빼서 주차장 안쪽 깊숙한
 
곳으로 차를 가져가더군요 주변에 점심 시간이라서 주차장에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차를 파킹하고 다가오는 사람을 보니 주차 발렛을 하는 사람이였습니다. 제가 왜 차를 빼서 도망갔냐
 
차 가져오고 사진 촬영해야 한다고 했더니 어이없게 아무일도 아니니 차키를 달라고 하면서 점심을 먹고
 
오라는 것이 였습니다. 점심을 먹을 기분도 아니고 누가 차를 부딛쳤는데 발렛하는 사람을 어떻게 믿고
 
차키를 줍니까? 차를 받았으면 우선 사과도 해야하고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이사람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되려 화를 내면서 사고는 안중에도 없고 딴짓을 하는 거였습니다. 손님들
 
나가셔야 하니 차를 빼라 부터 욕설과 막말을 하더군요 옆에 보시던 사람들이 하도 어이가없으니 사고 목격
 
을했으니 증인이 되어 주시겠다고 전화번호를 알려주실 정도였습니다. 더욱 화가 나는 것은 사고를 낸
 
당사자는 자기는 오늘 사고 때문에 일자리를 잃었다면서 되려 사고 피해자인 저때문에 일이 벌어진 것이라고
 
억지를 부리더군요 해결할 기미가 보이지 않아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이 출동을 했는데도 경찰이
 
오라는데도 오지 않고 딴짓을 하면서 바쁘다고 헛소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경찰이 화를 내고 부르니
 
그제서야 다가오면서 자신이 바뻐서 그랬다 변명을 하더군요 경찰이 어떻게 된거냐 어떻게 할 거냐 했더니
 
그때는 자신이 후진하다 차를 받았다고 이야기 하고나서는 옆에 같이 온 직원 분 중 한분이 자신들이 처리
 
해주고 보상하겠다고 이야기 하면서 경찰 앞에서는 합의할 듯한 액션을 취했습니다. 해결해준다니 경찰이
 
더 개입할 것이 없어 보였고 저는 이분들과 보상처리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경찰을 돌려보내고 나니
 
이사람들 행동이 이상했습니다. 접촉사고가 났던 BMW차주는 나타나지도 않고 차를 수리해주겠다고 이야기
 
하면서 저를 공업사 주변으로 끌고 다니는 것이였습니다. 그러다 수리가 지금 안된다 하면서 다시 주차장
 
으로 왔는데 사고를 낸 BMW차량이 보이지 않더군요 사고 차량이 어디갔냐고 했더니 차주분이 합의를 하고
 
갔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더군요 다시 제 차량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 할 것인가 이야기 하니 차를 받았던
 
발렛 주차 하던 사람이 자신이 언제 차량을 받았냐면서 되려 제가 차량을 받았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 였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아 다시 경찰을 부르게 됐고 그 와중에 경찰이 도착한 뒤 바로 사고를 냈던
 
BMW 차주가 차량을 가지고 다시 돌아온 것입니다. 차주는 차에서 내리지자마자 사고를 냈던 발렛주차
 
하는 사람에게 욕을 하고 폭언을 하는 것이 였습니다. 들어보니 이놈들이 BMW차주에게 사고났단 이야기도
 
하지 않고 그냥 차키를 주고 주차증 받고 차를 내보냈던 것입니다. 차주가 회사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려다
 
주차관리원이 뒷 범퍼 기스를 보고 말을 해서 달려왔다는 겁니다. 차를 수리해주겠다고 저를 이리 저리 끌고
 
다닐때 차주가 나오니까 저를 빼돌렸던 겁니다. 차를 고칠 마음도 없던 인간들이 사고를 낸 차량 차주와 저를
 
동시에 속이려고 하더군요 오모리찌개 관리실장인지 점주인지 나와서 3명이서 작당을 했던 겁니다.
 
오모리찌개 주차장에서 이런 행태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에 화가 나서 경찰에게 조서를 꾸미러 경찰서로
 
가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보험사 직원들도 제쪽과 BMW측 보험사 분도 경찰서로 같이 가게 됐고요
 
제 보험사 직원은 사고 현장에 와서 차량 손상도와 사고 경우를 이미 확인한 상태였습니다. 경찰서에서
 
조서를 꾸미고 사고를 냈던 사고자는 뒤늦게 경찰서로 와서 자기가 피해자라고 억울하다며 떠들더군요
 
그러더니 말을 만들어 자기가 비상등을 켜고 후진을 하는데 제가 뒤에서 받은거라고 경찰 조사관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후진했다는 것을 인정을 한거죠. 조서 꾸미는 조사관님도 후진 차량의 과실이 인정
 
된다고 하고 정리를 했습니다만 이 오모리찌개 발렛은 아직도 자신의 과실을 인정하지 않고 오모리찌개
 
본점 조차 자신들의 주차장에서 벌어진 사고에 대해서 책임을 지지 않고 있습니다. 식당에서 주차장을
 
운영하려면 주차장에 대한 보험을 들어야 하며 발렛 주차를 하는 사람들 또한 보험가입의 의무가 있다고
 
합니다. 석촌동에서 오랜동안 잘 알려진 오모리찌개 본점에서 이런 무허가 발렛을 운영하고 사고에 대해
 
안면 몰수로 운영을 하고 있다는 것에 분통이 터질 뿐입니다.  이런 식당에서 저와 같은 선의의 피해자가
 
계속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고를 낸 발렛 운전자는 아직도 정상적으로 근무하며 손님들에게
 
차키를 넘겨 받고 차를 운전하고 있습니다. 만일 사고가 났고 보는 사람들이 없으면 이사람들은 사고가
 
났어도 자신들은 모른다하고 배쨀 인간들입니다. 밥먹으로 석촌동 오모리찌개 갈 수 있겠습니다까?
 
자신의 소중한 차를 맡기실 수 있겠습니까? 저와 같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모쪼록 많은 분들의
 
조언과 석촌동 오모리찌개의 막장 운영에 일침을 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빠른 해결이 되길 바라고 있으나 사고를 낸 당사자들이 안면몰수로 버티고 있어 보험사 2곳이 다 일을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피해도 피해지만 정말 저들의 몰지각하고 증거와 증인들 자신들이
 
인정한 것도 다 모른다 배째라 하고 무시하고 있다는 것에 분통이 터집니다.

 
이런 비양심적인 음식점은 맛집이라는 이름하에 선량한 고객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고가 그곳에
 
많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CCTV도 없기 때문에 주차한 차가 사고가 나도 식당에서 책임을 지지 않으면
 
문제해결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이런 식당에 차키를 맞기고 식사를 하시러 가실수 있으신가요?
 
저는 사고를 당하고 나서 그 식당 관련자 누구에게도 사과 한마디 못받았습니다. 당사자는 되려 욕설과
 
협박을 하고 경찰서에서 조사한 조사관분도 사고낸 발렛은 말이 안통한다며 보험사에서 처리를 하라고만
 
합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보험도 안되는 무허가 주차장을 운영하고 보험가입도
 
안된 발렛요원을 불법으로 운영하는 오모가리식당의 막장 운영에 일침을 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