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비닛

서성문201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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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힌 플롯 구성 속에 버무린 기발한 상상력이 살아있어서

 

그 동안 멀리한 소설이라는 허구적 실제의 매력에

 

다시금 빠지게 한 작품.

 

 

291p. 

일에서 손을 놓지 못합니다. 온갖 기획서들과 회의자료들과 주간 일정이 명료하게 프린트되어서 책상 앞에 놓여 있지 않으면 불안해서 아무 일도 할 수 없습니다.

 

저도 심토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