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을 연애하면서 주말마다 공휴일 시간날때마다 함께했으니 거진 2년?3년?을 함께 살았다고해야할까요 함께있을때마다 우린 정말 꼭 껴안고 잠을 잤어요 아침에 일어났어도 계속 껴안고 자고있을정도로.. 그사람 옆에서 잘때가 잠이 제일잘오고 숙면을 취했을정도로 곁이 편했나봐요 그랬던 우리가 헤어졌어요 누가봐도 당연히 결혼할줄 알았던 우리가 헤어졌어요 참 오래만나서 그런지 그사람 표정하나를 봐도 그사람의 마음이 느껴질 정도인데 그사람마음이 멀어졌다는게 느껴져서 제가 잡는다고 달라지지 않을꺼라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나름 지금 견뎌내고 있어요 근데.. 맨정신에 낮엔 견딜만하고 나름 견뎌내고있는데 밤에 잘때마다 미칠꺼같아요 그사람어깨가 그리워서 팔베게해주고 꼭 안아주던 그사람품이 너무 그리워서냄새가 그리워서.. 밤마다 잠은 안오고 나가서 미친년처럼 술마시고 술에취해야 잠이오고.... 그사람은 너무 잘지내고있는데 아무렇지 않게 자기일하면서 잘지내고 있는데 난 이렇게 잠도못자고..억울해서라도 나도 잘지내야 하는데 살아야하는데 마음을 다잡고 해도 밤이오는게 두려워서 지금도 이렇게 잠을 못이루고 있네요 오늘밤엔 그사람이 참 야속하네요.. ============================================================================================== 푸념같은글에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릴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감사드려요 베플덕분에 정말 많이 웃었어요.. ㅋㅋ 하루는 괜찮았다가 하루는 보고싶다가 하루는 미치게 밉다가.. 그렇게 살고있어요 맥주한캔으로 취해서 잠이들면 좋겠지만.. 맥주한캔으론 어림도 없는 주당이라서.. 취해서 잠들려면 보드카 한병은 마셔야한다는.... ㅜㅜ 여러분 모두 이별을 극복하고 행복해 지자구요.. 저도 행복할 권리가 있는 사람이겠죠...? 우리모두 힘내요 146
밤마다 미칠꺼 같아요..
6년을 연애하면서 주말마다 공휴일 시간날때마다 함께했으니
거진 2년?3년?을 함께 살았다고해야할까요
함께있을때마다 우린 정말 꼭 껴안고 잠을 잤어요
아침에 일어났어도 계속 껴안고 자고있을정도로..
그사람 옆에서 잘때가 잠이 제일잘오고 숙면을 취했을정도로 곁이 편했나봐요
그랬던 우리가 헤어졌어요 누가봐도 당연히 결혼할줄 알았던 우리가 헤어졌어요
참 오래만나서 그런지 그사람 표정하나를 봐도
그사람의 마음이 느껴질 정도인데 그사람마음이 멀어졌다는게 느껴져서
제가 잡는다고 달라지지 않을꺼라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나름 지금 견뎌내고 있어요
근데.. 맨정신에 낮엔 견딜만하고 나름 견뎌내고있는데
밤에 잘때마다 미칠꺼같아요
그사람어깨가 그리워서 팔베게해주고 꼭 안아주던 그사람품이 너무 그리워서
냄새가 그리워서.. 밤마다 잠은 안오고 나가서 미친년처럼 술마시고 술에취해야 잠이오고....
그사람은 너무 잘지내고있는데 아무렇지 않게 자기일하면서 잘지내고 있는데 난 이렇게 잠도못자고..
억울해서라도 나도 잘지내야 하는데 살아야하는데 마음을 다잡고 해도 밤이오는게 두려워서 지금도
이렇게 잠을 못이루고 있네요 오늘밤엔 그사람이 참 야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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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같은글에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릴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감사드려요
베플덕분에 정말 많이 웃었어요.. ㅋㅋ 하루는 괜찮았다가 하루는 보고싶다가 하루는 미치게 밉다가..
그렇게 살고있어요 맥주한캔으로 취해서 잠이들면 좋겠지만.. 맥주한캔으론 어림도 없는 주당이라서..
취해서 잠들려면 보드카 한병은 마셔야한다는.... ㅜㅜ 여러분 모두 이별을 극복하고 행복해 지자구요..
저도 행복할 권리가 있는 사람이겠죠...? 우리모두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