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고3되는 학생인되요. 엄마때문에 미치겠습니다.ㅠ 그이유 이제 부터 설명 드릴께요... 이거 19금 될수도 있겠네요... 근처에 동생이 있다면 거리를 두시고 보시길 바랍니다.ㅎ (음슴체+내꼴리는체)로 갈께요 1."아들아 1" 때는 바야흐로... 중1 이었을껍니다. 솔찍히 중1때 알거다알게 되잖아요.ㅎㅎㅎㅎ 그때 얼굴에 여드름이 막 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이유도 있고 기름진거 많이 먹어서 막 여드름이 나기시작했을꺼에요, 여드름이 나고 이제 슬슬 성의 모든것을 알아가고 마스터를 할때쯤 방문잠그는 일도 다반사고 여튼 여러가지로 찔리는 짓을 많이했어요. 걸리지는 않았는데. 그후... 엄니는 문잠겨져있으면 별말없이 겜하지 말라, 공부나 해라.... 라고 하며 마무하셨죠. 근데 일이터졌습니다. 하루는 씻고 나오는데 "아들아..." "응?" "너 스스로 느끼는거 하니?" "........... 엄마 그게뭐야?" 절대로... 알고있었지만... 너무나도 잘알았지만 엄마에게 말할수없었어요... 왜냐! 부끄러우니까..ㅇㅅㅇ. 님들은 않그러겠음? 그후 엄만 "휴... 늬 아빤 그런것도 않가르치시고 머한다니. 엄마가 아빠한테 가르쳐 달라고 말해야겠다." 엄마.... 부자간의 우정을 서먹하게 만들지마... 전 바로 옷입고 바로 욕실을 텨나왔습니다.... 아빠가 머라고 할까... 정말로 가르치실까... 가르치시면 어떻게 하실까... ㄷㅅㄷㅅㄷㅅㄷㅅㄷ 침대에서 뒤치덕 여치덕 거렸음.ㅋ 하지만 아버진 저에게 가르치시지 않으셨습니다. 다행중 다행이죠! 가르치셨으면... 2. "아들아 2" 이건 위에꺼 보단 약하네요. 그래도 쎌꺼에요..ㅋㅋㅋㅋㅋㅋㅋ 저 일이 있기전이에요... 또 샤워하고 나오는데...(이놈의 샤워타이밍이 문제야.) 엄마가 제 거길보시더니 "아휴~ 우리아들 이제 털도 다났네" 뭐... 털정도야 모든애들이 다있는데..ㅎ (아버진 신문들고 화장실에서 제가 샤워하고 나오자마자 ) (덩을 싸러 들어가셨지요. 그때 화장실 문을 여시고 있었음.) 전 그저 웃었지요 근데... 근데!! 거기서 끝냈으면 됐지!! "크기도 아빠꺼랑 이제 비슷하네~" 아버지도 고갤 빼꼼 내미시며 보시곤 ... 또 뻘쭘해서 어쩔줄 몰라했어요.. 엄마... 그건 아니잖아... 3, "아들아 3" 이건 최근에 있었던 일이네요... [이 일을 계기로 글을 쓰게 되었다는..] 전 침대에 누워서 노트북으로 몰래 무도를 보고있었어요... 웃겨도 고3인데 크게 못웃어서 실실 쪼개고 있었죠. 갑자기 방문이 열리고... 엄마가 들어왔을때 전 노트북을 바로 끄며 침대에서 일어났음.ㅋ 엄만 그냥 아무말 없이 나갔음.ㅋㅋㅋ 아무런 말도 없이 이렇게 한 4번을 들킬뻔 했어요. 근데... 근데!!! 설날때 가족이 다모였을때에요. 사촌형,누나들도 모였고 어른들 옆에서 술한잔씩 마시면서 있었음. 그런데 엄마가 술 좀 들어가시더니 "아 그 아들이 있잖아요. 요즘 야동을 보는거 같애. 그치 아들아?" 진심으로 먹던거 그대로 뿜었어요. 앞에 형얼굴에 물 샤워...ㅎㅇ 진심 누나들도 있고 어른들도 있는데 이건 아닌듯 싶었지만... 어떻게 하겠음. 않보는것도 아니고 오버액션하면 더 이상해질꺼 같은데... 전 그냥 실실쪼갰죠..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형 누나들은 그냥 웃고 어른들은 그게 머냐고 묻고... 순식간에 난장판이 되었죠... 여러분... 여러분의 어머니도 이러신가요?? 엄마가 다른곳에서도 이럴까바 미치겠어요..ㅠㅠㅠ (글 재미없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글 두서도 없이 쓰고...ㅋ) 제발 댓글로 여러분들의 부모님은 어떻게 하시는지 가르쳐 주세요... 가끔 돌아버리겠음. [솔찍히... 톡 되고싶어서 부끄럼 무릎쓰고 글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엄마도 이럼???
안녕하세요..
이제 고3되는 학생인되요. 엄마때문에 미치겠습니다.ㅠ
그이유 이제 부터 설명 드릴께요... 이거 19금 될수도 있겠네요... 근처에 동생이 있다면
거리를 두시고 보시길 바랍니다.ㅎ
(음슴체+내꼴리는체)로 갈께요
1."아들아 1"
때는 바야흐로... 중1 이었을껍니다.
솔찍히 중1때 알거다알게 되잖아요.ㅎㅎㅎㅎ
그때 얼굴에 여드름이 막 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이유도 있고 기름진거 많이 먹어서 막 여드름이 나기시작했을꺼에요,
여드름이 나고 이제 슬슬 성의 모든것을 알아가고 마스터를 할때쯤
방문잠그는 일도 다반사고 여튼 여러가지로 찔리는 짓을 많이했어요. 걸리지는 않았는데.
그후...
엄니는 문잠겨져있으면 별말없이 겜하지 말라, 공부나 해라.... 라고 하며 마무하셨죠.
근데 일이터졌습니다.
하루는 씻고 나오는데
"아들아..."
"응?"
"너 스스로 느끼는거 하니?"
"........... 엄마 그게뭐야?"
절대로... 알고있었지만... 너무나도 잘알았지만 엄마에게 말할수없었어요...
왜냐! 부끄러우니까..ㅇㅅㅇ. 님들은 않그러겠음?
그후 엄만
"휴... 늬 아빤 그런것도 않가르치시고 머한다니. 엄마가 아빠한테 가르쳐 달라고 말해야겠다."
엄마....
부자간의 우정을 서먹하게 만들지마...
전 바로 옷입고 바로 욕실을 텨나왔습니다....
아빠가 머라고 할까... 정말로 가르치실까... 가르치시면 어떻게 하실까... ㄷㅅㄷㅅㄷㅅㄷㅅㄷ
침대에서 뒤치덕 여치덕 거렸음.ㅋ
하지만 아버진 저에게 가르치시지 않으셨습니다.
다행중 다행이죠! 가르치셨으면...
2. "아들아 2"
이건 위에꺼 보단 약하네요.
그래도 쎌꺼에요..ㅋㅋㅋㅋㅋㅋㅋ
저 일이 있기전이에요...
또 샤워하고 나오는데...(이놈의 샤워타이밍이 문제야.)
엄마가 제 거길보시더니
"아휴~ 우리아들 이제 털도 다났네"
뭐... 털정도야 모든애들이 다있는데..ㅎ
(아버진 신문들고 화장실에서 제가 샤워하고 나오자마자 )
(덩을 싸러 들어가셨지요. 그때 화장실 문을 여시고 있었음.)
전 그저 웃었지요
근데...
근데!!
거기서 끝냈으면 됐지!!
"크기도 아빠꺼랑 이제 비슷하네~"
아버지도 고갤 빼꼼 내미시며 보시곤
...
또 뻘쭘해서 어쩔줄 몰라했어요..
엄마... 그건 아니잖아...
3, "아들아 3"
이건 최근에 있었던 일이네요... [이 일을 계기로 글을 쓰게 되었다는..]
전 침대에 누워서 노트북으로 몰래 무도를 보고있었어요...
웃겨도 고3인데 크게 못웃어서 실실
쪼개고 있었죠.
갑자기 방문이 열리고... 엄마가 들어왔을때 전 노트북을 바로 끄며 침대에서 일어났음.ㅋ
엄만 그냥 아무말 없이 나갔음.ㅋㅋㅋ 아무런 말도 없이
이렇게 한 4번을 들킬뻔 했어요.
근데...
근데!!!
설날때 가족이 다모였을때에요.
사촌형,누나들도 모였고 어른들 옆에서 술한잔씩 마시면서 있었음.
그런데 엄마가 술 좀 들어가시더니
"아 그 아들이 있잖아요. 요즘 야동을 보는거 같애. 그치 아들아?"
진심으로 먹던거 그대로 뿜었어요.
앞에 형얼굴에 물 샤워...ㅎㅇ
진심 누나들도 있고 어른들도 있는데 이건 아닌듯 싶었지만...
어떻게 하겠음. 않보는것도 아니고 오버액션하면 더 이상해질꺼 같은데...
전 그냥 실실쪼갰죠..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형 누나들은 그냥 웃고 어른들은 그게 머냐고 묻고... 순식간에 난장판이 되었죠...
여러분... 여러분의 어머니도 이러신가요??
엄마가 다른곳에서도 이럴까바 미치겠어요..ㅠㅠㅠ
(글 재미없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글 두서도 없이 쓰고...ㅋ)
제발 댓글로 여러분들의 부모님은 어떻게 하시는지 가르쳐 주세요... 가끔 돌아버리겠음.
[솔찍히... 톡 되고싶어서 부끄럼 무릎쓰고 글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