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병슨같은 사촌오빠들ㅋㅋㅋㅋㅋ※

블라블라2011.02.19
조회193

 

아..

하이!안녕 안녕하세염, 판은 처음이라서 쪼매 두근거리네옄ㅋㅋㅋㅋㅋㅋ

 

맨날 판읽다가

오빠판이 많아서 저도 한번 써볼랍니다!!!ㅎㅎㅎㅎㅎ

 

 

 

 

 

나머지 설명은 밑에서 하고

 

 

 

 

 고고할까요? 후비꼬~~~똥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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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닼ㅋㅋㅋ

 

 

 

 

 

 

1. 먼저 우리오빠들을 소개하겠음ㅋㅋㅋㅋㅋㅋ

 

 

 

 

 

 

사촌이라지만 내 사촌은 이 오빠들이 전부임.

사촌언니? 없음, 사촌여동생? 남동생도 당빠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내 밑에 말대꾸꼬박꼬박하는 깜칙하고 요망한 여동생뿐..ㅡㅡ)

 

 

 

 

 

 

 

어쨋든 내 위로는 오빠가 다섯명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 성격이...음 그래 뭐..통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성은 어떻게 되나면

큰 아빠의 아들 둘

작은 아빠의 아들 둘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아빠의 아들 하나!!!

 

 

이래서 다섯명임ㅋㅋㅋㅋㅋ

 

 

 

편의상 첫째오빠, 둘째오빠, 셋째오빠, 넷째오빠, 우리오빠(친오빠임)라고 하겠음!!

(읽다가 이해하기 힘드시다면 언제든지 건의해주셈. 가명은 많음!짱

철수 똘똘이 호식이 장다리..)

 

 

 

 

 

나이순은 이렇게 됨ㅋㅋㅋㅋ

 

첫째오빠>둘째오빠=셋째오빠>넷째오빠=우리오빠

 

 

 

 

그럼 소개는 이렇게 하고 이야기나 할까요?????ㅋㅋㅋㅋㅋ

 

 

 

 

 

옛날에 나는 오빠들을 잘 따랐음ㅋㅋㅋ

 

근데 이 인간들은 나를 귀찮은 존재라고 여김

 

 

 

 

항상 어떤 놀이에 날 배제하고 지들끼리 놀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고자질 기술이 늘어났음짱

 

 

 

예를들어 뭐 한다고 방문을 닫고 지들 5명끼리 놀고있다.

 

 

 

아빠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고자질ㅋㅋㅋㅋㅋㅋ

아빠 화남

오빠들 방문 염

 

 

나 입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식이었기 때문에 ..

 

아 이야기가 산으로,,,,

요지는 난 고자질을 잘 한다는 것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는 이런 일이 있었음.

 

 

 

첫째, 둘째 오빠야들을 제외하고

 

셋째, 넷째, 울오빠, 나.. 이렇게 동네 놀이터를 갔을 때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시소가 페인트질 와방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색으로 삐까삐깧ㅎㅎㅎㅎㅎ

 

 

 

 

 

 

오빠들도 그걸 봤나봄.

 

그래서

완전 흥분한 목소리로 울오빠가 말함.

 

 

 

 

"호우!!!!! 요우!!!!!!! 예에~ 시소 함 타까!!! 형님아, 탈래???"

"아니, 낸 여기 있을거곸ㅋㅋㅋㅋ 넷째랑 니랑타랔ㅋㅋㅋㅋ"

 

 

 

 

"OK똥침"

 

 

 

 

 

사건은 지금부터임.

 

 

셋째오빠야랑 우리오빠야랑 열나게 탔음ㅋㅋㅋㅋㅋ

 

 

 

 

그거 타이어있잖음?

시소에 밑에 볼록올라와있는..

 

 

그게 푹 들어가고

 

 

 

시소에서 쾅코아!!ㅓㅣ커이라ㅓㅋ카코아! 소리나도록 열나게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듣고있는 내도신기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열나게 타고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들 갑자기 우뚝 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동시에

 

 

 

 

 

"헐.....ㅈ대따....놀람"

 

 

 

 

이렇게 말했음ㅋㅋㅋㅋㅋㅋㅋ

 

 

 

 

난 시소보고 그 이유를 알았음ㅋㅋㅋㅋㅋ

 

 

시소가 두.동.강 이 나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고자질 잘 한다고 말했지예?

 

 

바로 할머니집에 달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절이라서 다 모여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큰 소리로 말함ㅋㅋㅋ

 

 

 

 

 

"엄마!!! 오빠들이 시소 뿌샀다(부러트렸다)!!!!흐흐"

 

 

 

 

 

엄마하고 큰엄마 음식만들다가 놀람ㅋㅋㅋㅋㅋ

그래서 놀이터에 달려가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벽한 두동강임짱

 

 

 

 

오빠들은 이미 그 자리에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끼면 머하노음흉

 

 

 

그 날 밤에 오빠들은 큰엄마하고 엄마한테 뚜들기맞음.

그리고 담날에 경비아찌한테 사과함ㅋㅋㅋㅋ

 

 

 

경비아저씨는 어이없다는 듯이 웃기만하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할머니 집에 잘 놀러가는 편이었는데,

갈 때마다 그 놀이터를 항상봄..ㅋㅋㅋ

 

 

그 놀이터의 시소..

 

오빠들이 부러트린 시소의 자리만 비어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8년동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보면 아직까지도 생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쓰니까 별 재미없네..방긋

 

 

 

 

 

어떻게 끝내지?

 

 

 

반응조으면 오빠들때매 여섯 명 사이좋게

다 같이 죽을뻔했던 경험들고 올께용똥침

 

 

 

 

 

빠잇!!! ㅎㅎㅎㅎ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