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커피 한잔 하자'라는 말도 쉽게 못하겠네요ㅜ 지난 17일 국제 커피 가격이 1997년 6월 이래 13년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갈아치웠다고 해요ㅠㅠ 커피값이 연일 급등하는 이유는 콜롬비아와 브라질 등 주요 생산지에서 공급이 크게 부족하기 때문이에요 최대 소비처인 미국 커피 재고 역시 급감했다고 하네요~ <사진 및 자료 출처 - 매일경제> 불룸버그에 따르면 5월 인도분 아라비카종 커피 선물 가격은 뉴욕국제선물거래소에서 17일 파운드당 2.6885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이는 전날보다 7.25센트(2.8%) 오른것으로 지난 14일 기록한 2.617달러보다도 높아요 이처럼 커피값은 하루하루가 갈수록 오르는 추세에요ㅜ 또한 지난 16일엔 국내 최대 우유공급처인 서울우유가 다음 달부터 제빵업체나 커피 전문점 등 기업체에 공급하는 우유가격을 최고 66% 올리기로 했다고 하네요 서울우유에 이어 다른 우유업체들도 가격인상을 신중히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빵과 과자, 커피 등 식품 가격의 도미노 인상이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해요 우유는 아메리카노와 에스프레스를 빼면 거의 모든 제품에 쓰이는데 우유값이 오르면 당연히 자연적으로 커피값이 오르게 되어있어요~ 이제 제가 좋아하는 커피도 마음껏 못마시는 건가요?? 이러다가 밥먹고 커피숍가는 일이 점점 줄어들것 같아요ㅠ 요즘 젊은 여성들은 저처럼 커피를 밥만큼이나 중요하게 생각하고 오히려 커피를 더 좋아하는 경우가 있는데 매일같이 커피를 마시면 지갑이 바닥나는건 금방일것 같네요 그래서 오늘은 무심코 지갑을 열기 전에, 저렴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1. 텀블러와 컵을 사용하라 현재 커피시장에서 버려진 종이컵이 셀 수 없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일부 커피전문점들은 종이컵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개인이 텀블러를 비롯한 컵을 가져오면 음료값의 일부를 할인해 주고 있어요 보통 거의 모든 커피전문점들은 텀블러, 머그컵 등 개인 다회용기를 사용하면 음료 금액의 10%를 할인해 주며 텀블러를 매장에서 구입했을 때는 무료 음료권을 줘요 스타벅스, 카페베네 역시 텀블러 사용 시 300원 할인을 해주고 크리스피크림도 300월 할인 또는 사이즈 업그레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어요 집에 굴러다니는 컵하나만 들고 가도 할인받을 수 있으니 커피숍을 자주 가는 분들은 생활화 하도록 해보세요~! 2. 상품권을 사용하라 사은품이나 경품으로 받은 상품권으로 커피숍을 이용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솔직히 상품권은 백화점이나 음식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커피숍에서도 사용가능 하다는 점! 롯데상품권은 더 플레이스, 신세계상품권은 더 플레이스와 믹스 앤 베이크, 그리고 CJ상품권은 더 플레이스와 투썸 플레이스에서 사용가능해요 이번달 28일까지 CJ프레시안에서 이벤트를 통해 CJ상품권 5만원권을 드린다고 하니 참여해 보세요ㅋ 참여하실 분들은 [여기]를 클릭~! 중복 참여 횟수가 많을 수록 당첨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이왕이면 이벤트 경품으로 받은 상품권으로 가격이 훌쩍 뛰어버린 커피를 사서 마시는건 어떠세요? 3. 포인트를 적립해서 사용하라 포인트 카드는 어디에든 유용하게 쓰이는 카드죠~ 일부 커피전문매장에서도 쓸 수 있는 포인트 카드가 있는데 제가 아는건 바로 해피 포인트 카드와 CJ ONE 카드에요! 해피 포인트 카드는 다들 아시겠지만 던킨이나 파스쿠찌 등 커피숍과 빵집에서 쓸 수 있는 카드에요~ 또한 CJ ONE 카드는 CJ 계열의 커피숍에서 쓸 수 있는 카드로 케익이 맛있는 투썸플레이스나 식사와 함께 할 수 있는 더 플레이스 에서 사용가능해요~ 최대 5%까지 적립되서 조금씩 모으다 보면 금방 커피한잔은 포인트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건 포인트 카드 말고도 쿠폰 적립이 있어요^^ 쿠폰은 다른게 아니라 스템프를 말하는 건데요 예를 들어 10잔의 스템프를 찍으면 한잔은 어떤 메뉴든지 공짜로 마실 수 있어요~ 매장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거의 8잔이나 10잔의 스템프를 모으면 한잔이 공짜인걸로 알고있어요 그 한잔은 무조건 제일 비싸고 제일 큰사이즈로 먹다가 배불러 죽는다는...ㅋㅋ 4. 통신사 할인카드를 이용하라 통신사 멤버십 카드로 음식점 뿐만 아니라 커피숍에서도 포인트 차감으로 할인이 가능해요^^ 통신사는 SK와 KT, 그리고 LG가 있는데요~ 제가 알고 있는것만 말씀드리자면 SK는 투썸 플레이스에서 음료 금액의 10%를 할인해주고 KT는 할리스 커피와 카페 베네에서 10%를 할인, 그리고 LG는 스타벅스에서 사이즈 업그레이드를 해줘요! 단 몇백원이라도 이렇게 포인트로 차감되서 할인받으면 일년에 할인받는 금액이 꽤 되더라구요~ 통신사 멤버십 카드는 일년에 포인트를 어느정도 주고 거기에서 차감해요 그리고 일년안에 그 포인트를 다 쓰지 못하면 소멸 되버리죠 그러면 너무 아깝잖아요ㅜ 항상 포인트 카드와 할인 카드는 사용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더욱 더 신경써서 사용 해야겠어요!! 커피값 너무 비싸요ㅠ 마음 편히 커피를 즐길 그날을 기대하며.. 41
하루가 지나기 무섭게 급등하는 커피값..좀더 저렴하게 이용하는 팁
앞으로는 '커피 한잔 하자'라는 말도 쉽게 못하겠네요ㅜ
지난 17일 국제 커피 가격이 1997년 6월 이래 13년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갈아치웠다고 해요ㅠㅠ
커피값이 연일 급등하는 이유는 콜롬비아와 브라질 등
주요 생산지에서 공급이 크게 부족하기 때문이에요
최대 소비처인 미국 커피 재고 역시 급감했다고 하네요~
<사진 및 자료 출처 - 매일경제>
불룸버그에 따르면 5월 인도분 아라비카종 커피 선물 가격은
뉴욕국제선물거래소에서 17일 파운드당 2.6885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이는 전날보다 7.25센트(2.8%) 오른것으로 지난 14일
기록한 2.617달러보다도 높아요
이처럼 커피값은 하루하루가 갈수록 오르는 추세에요ㅜ
또한 지난 16일엔 국내 최대 우유공급처인 서울우유가 다음 달부터 제빵업체나
커피 전문점 등 기업체에 공급하는 우유가격을 최고 66% 올리기로 했다고 하네요
서울우유에 이어 다른 우유업체들도 가격인상을 신중히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빵과 과자, 커피 등 식품 가격의
도미노 인상이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해요
우유는 아메리카노와 에스프레스를 빼면 거의 모든 제품에 쓰이는데
우유값이 오르면 당연히 자연적으로 커피값이 오르게 되어있어요~
이제 제가 좋아하는 커피도 마음껏 못마시는 건가요??
이러다가 밥먹고 커피숍가는 일이 점점 줄어들것 같아요ㅠ
요즘 젊은 여성들은 저처럼 커피를 밥만큼이나
중요하게 생각하고 오히려 커피를 더 좋아하는 경우가 있는데
매일같이 커피를 마시면 지갑이 바닥나는건 금방일것 같네요
그래서 오늘은 무심코 지갑을 열기 전에,
저렴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1. 텀블러와 컵을 사용하라
현재 커피시장에서 버려진 종이컵이 셀 수 없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일부 커피전문점들은 종이컵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개인이 텀블러를 비롯한 컵을 가져오면 음료값의 일부를 할인해 주고 있어요
보통 거의 모든 커피전문점들은 텀블러, 머그컵 등 개인 다회용기를
사용하면 음료 금액의 10%를 할인해 주며
텀블러를 매장에서 구입했을 때는 무료 음료권을 줘요
스타벅스, 카페베네 역시 텀블러 사용 시
300원 할인을 해주고 크리스피크림도 300월 할인 또는
사이즈 업그레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어요
집에 굴러다니는 컵하나만 들고 가도 할인받을 수 있으니
커피숍을 자주 가는 분들은 생활화 하도록 해보세요~!
2. 상품권을 사용하라
사은품이나 경품으로 받은 상품권으로 커피숍을 이용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솔직히 상품권은 백화점이나 음식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커피숍에서도 사용가능 하다는 점!
롯데상품권은 더 플레이스, 신세계상품권은 더 플레이스와 믹스 앤 베이크,
그리고 CJ상품권은 더 플레이스와 투썸 플레이스에서 사용가능해요
이번달 28일까지 CJ프레시안에서 이벤트를 통해
CJ상품권 5만원권을 드린다고 하니 참여해 보세요ㅋ
참여하실 분들은 [여기]를 클릭~!
중복 참여 횟수가 많을 수록 당첨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이왕이면 이벤트 경품으로 받은 상품권으로 가격이 훌쩍 뛰어버린
커피를 사서 마시는건 어떠세요?
3. 포인트를 적립해서 사용하라
포인트 카드는 어디에든 유용하게 쓰이는 카드죠~
일부 커피전문매장에서도 쓸 수 있는 포인트 카드가 있는데
제가 아는건 바로 해피 포인트 카드와 CJ ONE 카드에요!
해피 포인트 카드는 다들 아시겠지만 던킨이나 파스쿠찌 등
커피숍과 빵집에서 쓸 수 있는 카드에요~
또한 CJ ONE 카드는 CJ 계열의 커피숍에서 쓸 수 있는 카드로
케익이 맛있는 투썸플레이스나 식사와 함께 할 수 있는
더 플레이스 에서 사용가능해요~
최대 5%까지 적립되서 조금씩 모으다 보면 금방 커피한잔은 포인트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건 포인트 카드 말고도 쿠폰 적립이 있어요^^
쿠폰은 다른게 아니라 스템프를 말하는 건데요
예를 들어 10잔의 스템프를 찍으면 한잔은 어떤 메뉴든지
공짜로 마실 수 있어요~
매장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거의 8잔이나
10잔의 스템프를 모으면 한잔이 공짜인걸로 알고있어요
그 한잔은 무조건 제일 비싸고 제일 큰사이즈로 먹다가
배불러 죽는다는...ㅋㅋ
4. 통신사 할인카드를 이용하라
통신사 멤버십 카드로 음식점 뿐만 아니라 커피숍에서도
포인트 차감으로 할인이 가능해요^^
통신사는 SK와 KT, 그리고 LG가 있는데요~
제가 알고 있는것만 말씀드리자면
SK는 투썸 플레이스에서 음료 금액의 10%를 할인해주고
KT는 할리스 커피와 카페 베네에서 10%를 할인,
그리고 LG는 스타벅스에서 사이즈 업그레이드를 해줘요!
단 몇백원이라도 이렇게 포인트로 차감되서 할인받으면
일년에 할인받는 금액이 꽤 되더라구요~
통신사 멤버십 카드는 일년에 포인트를 어느정도 주고 거기에서 차감해요
그리고 일년안에 그 포인트를 다 쓰지 못하면 소멸 되버리죠
그러면 너무 아깝잖아요ㅜ
항상 포인트 카드와 할인 카드는 사용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더욱 더 신경써서 사용 해야겠어요!!
커피값 너무 비싸요ㅠ
마음 편히 커피를 즐길 그날을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