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로 썼으니.. 이해바랄께요.. 그냥 누군가 말해보고싶어서... 내나이 32살이야. 결혼 ??? 연애경험 전무해... 어디가서 말 못하지.. 내 성격이 좀 낯을 가리는 성격이다보니..남들하고 친해지기까지 시간이 좀 걸려. 그러다보니.. 회사 조직생활에 잘 적응을 하지못하지. 그사이 나는 "xx씨는 성격이 내성적이네.""말이없네" 등등 그렇게 인식되어버리지. 그래서 더더욱 조직생활에 적응을 못하지. 공고를 나와 어디서 듣더보던 못한 기능대를 23살에 졸업했지. 군대가면 성격이 좀 달라질줄 알았는데... 논산가서 입소한지 5일만 귀향판정 받고 집에 와버렸지.. 왠 뜬금없이 만성비형간염....:: 그이후 약 6개월이후.. 군면제를 받았지요.. 약 2년동안 병원에 입원했다퇴원했다. 약먹고.. 막 이러다.. 세월을 흘러보냈지요. 그사이 직장을 다니긴했는데.. 여전히 조직생활에 적응하지 못해서.. 다니다 그만두고 다니다 그만두고 약 많이 다녀야 3개월정도 다니다가 병원에 입원하고 퇴원하고 반복된 생활을 살았지. 2년동안. 26살이 되서야.. 병원가는것도 6개월에 한번씩 가게 되면서 직장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기술을 배워야겠다.생각으로 무조건 공장에 들어갔어. 조그만한데에. MCT 배울라고. 여전히 처음 입사를 하고 나서.. 적응을 하지못했는데. 같이 일하던 형이 너무 잘챙겨줘서 적응을 할수있엇지. 근데 그형이 약 내가 다닌지 6개월만에 그만두는바람에. 나도 그만둘까..막 고민하다가.. 여기서 또 그만두면..낙오자가 될거같아.. 버텼어. 버티니깐.. 다니게 되더라구... 여전히 몇명 사람들에게 "XX씨는 성격이 내성적이네.."로 인식이 이미 되어온 상황이었는데도.. 근면 성실히 직장을 잘 당겼지. 약 1년이 지났을까?? 기술을 배우러 들어온게..이제는 아에 기계가 되어버렸어. 배운거보다.사수라는놈때문에.. 때 아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몸무게다 거의 9키로가량 빠져버린거야. 그전 몸무게가 60키로였는데..50~51키로까지 빠져버렸지. 매일같이 밤11시까지 하고.. 야간근무하고.특근하고. 막이러면서 체력은 바닥나고. 사수라는놈때문에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지. 28살이 되서야.. 안되겠다. 더이상 다니면 시체가 되겠구나.. 생각에 그만뒀지.. 그만두면 다른데 갈수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몸무게가 그렇게 되고..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다보니..취업은 무신..기냥 마냥 쉬고싶었어... 그래서 약 6개월정도 쉬었어.. 다른데 들어가봤지.근데.. 전에 다니던데랑 자꾸만 비교가 되는거야. 일은 그렇다쳐도 전에 다니던데랑 사람들이 너무 안맞는거야. 전에 그만둔데는 일하고.사수가 맘에 안들었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좋았거든.. 그래서 그만둘까 그만둬야지.. 몇번이고 참으면서 다닐수있었던 이유였기도하고... 오히려 자꾸 전에 다니던데랑 비교가 되면서.. 적응을 더 못하더라구 그래서 그만뒀지. 그만두고 몇달 쉬다가 또 다른데 취업을 했는데. 취업한지 얼마안되서.. 일없다고 짜르더라구. 그럼 사람 왜 뽑은건지..:: 그이후 몇달놀다보니.. 약 2년가량 놀아버렸어..체중은 어느덧 돌아왔고.. 30살이 되서야..안되겠다싶어.. 벼룩시장 보고 아무데나 막 면접 보러 당겼어. 기술은 무신 기술이냐..하면서 말이지.. 그러다..운좋게 어떤 업체에 들어갔지.. 새로 생긴부서에.. 들어간지 얼마안되서 주임이라는 직책까지 맡았어. 근데... 새로 생긴부서다보니..일이 거의 없는거야. 그래서 내밑에 있던 사람들은 알아서 다 나가고.. 결국 나만 남게 되어버렸지. 퇴직금이라도 받아야겠다는 생각에.. 1년을 막 버텼어.. 일이 없어 여기저기 개잡부일을 하면 버텼지... 그러다... 1년을 채우고..그만뒀지.. 약2주만 쉬고 나갈라고 했는데. 어느덧 벌써 4개월째야.....:: 오늘 워크넷에 등록했더니.. 여기저기 막 전화가 오는거야.. 내가 전에 MCT에 했던 경력이 있는데.. 솔직히 경력이라고 말하기도 좀 창피해.. 아는게 별루 없거든..더군다나.. 4년전에 했던일이라..그나마 아는것도 기억이 거의 가물가물.. 아니..잊어버렸어.. 내일 면접보러 제의가 왔는데..일단 면접을 보러 갈 생각이긴한데.. 솔직히 자신없어... 이제 와서 기술 배운다느것도 그렇고.. 전에 기술을 배워볼라고 여기저기 면접 보러당겨봤는데... 어느회사에 제일 고참이.. 나보다 어리더라구. 그래서.. 결국안된적도 잇고.. 사실 고참보다 신참이 나이 많으면 일시키는것도 서로 부담스럽고.. 그러다보니.. 아에 MCT라는 직업은 접었는데.. 오늘 전화가 면접제의가 몇군데서 오다보니.. 약4개월가량 면접을 2~3번정도밖에 보지를 않아서. 그냥 면접경험삼아 내일 차끌고 가볼라고 하는데.... 되도 걱정.. 안되도 걱정.. 내 나이 어느덧 32살인데..기술도 없고.. 딱히 무엇을 해야할지.. 목표도 없는거 같고.. 그냥 중소기업 생산직에 가서 일이나 해볼까하는데.. 잘 안되네..
백수 32살 내 얘기좀 들어봐줄래?
반말로 썼으니.. 이해바랄께요.. 그냥 누군가 말해보고싶어서...
내나이 32살이야. 결혼 ??? 연애경험 전무해... 어디가서 말 못하지..
내 성격이 좀 낯을 가리는 성격이다보니..남들하고 친해지기까지 시간이 좀 걸려.
그러다보니.. 회사 조직생활에 잘 적응을 하지못하지.
그사이 나는 "xx씨는 성격이 내성적이네.""말이없네" 등등 그렇게 인식되어버리지.
그래서 더더욱 조직생활에 적응을 못하지.
공고를 나와 어디서 듣더보던 못한 기능대를 23살에 졸업했지.
군대가면 성격이 좀 달라질줄 알았는데... 논산가서 입소한지 5일만 귀향판정 받고
집에 와버렸지.. 왠 뜬금없이 만성비형간염....::
그이후 약 6개월이후.. 군면제를 받았지요..
약 2년동안 병원에 입원했다퇴원했다. 약먹고.. 막 이러다.. 세월을 흘러보냈지요.
그사이 직장을 다니긴했는데.. 여전히 조직생활에 적응하지 못해서.. 다니다 그만두고 다니다 그만두고
약 많이 다녀야 3개월정도 다니다가 병원에 입원하고 퇴원하고 반복된 생활을 살았지. 2년동안.
26살이 되서야.. 병원가는것도 6개월에 한번씩 가게 되면서 직장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기술을 배워야겠다.생각으로 무조건 공장에 들어갔어. 조그만한데에. MCT 배울라고.
여전히 처음 입사를 하고 나서.. 적응을 하지못했는데. 같이 일하던 형이 너무 잘챙겨줘서
적응을 할수있엇지. 근데 그형이 약 내가 다닌지 6개월만에 그만두는바람에.
나도 그만둘까..막 고민하다가.. 여기서 또 그만두면..낙오자가 될거같아.. 버텼어.
버티니깐.. 다니게 되더라구... 여전히 몇명 사람들에게 "XX씨는 성격이 내성적이네.."로
인식이 이미 되어온 상황이었는데도.. 근면 성실히 직장을 잘 당겼지.
약 1년이 지났을까?? 기술을 배우러 들어온게..이제는 아에 기계가 되어버렸어.
배운거보다.사수라는놈때문에.. 때 아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몸무게다 거의 9키로가량
빠져버린거야. 그전 몸무게가 60키로였는데..50~51키로까지 빠져버렸지.
매일같이 밤11시까지 하고.. 야간근무하고.특근하고. 막이러면서 체력은 바닥나고.
사수라는놈때문에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지.
28살이 되서야.. 안되겠다. 더이상 다니면 시체가 되겠구나.. 생각에 그만뒀지..
그만두면 다른데 갈수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몸무게가 그렇게 되고..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다보니..취업은 무신..기냥 마냥 쉬고싶었어... 그래서 약 6개월정도 쉬었어..
다른데 들어가봤지.근데.. 전에 다니던데랑 자꾸만 비교가 되는거야. 일은 그렇다쳐도
전에 다니던데랑 사람들이 너무 안맞는거야. 전에 그만둔데는 일하고.사수가 맘에 안들었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좋았거든.. 그래서 그만둘까 그만둬야지.. 몇번이고 참으면서 다닐수있었던
이유였기도하고... 오히려 자꾸 전에 다니던데랑 비교가 되면서.. 적응을 더 못하더라구
그래서 그만뒀지. 그만두고 몇달 쉬다가 또 다른데 취업을 했는데.
취업한지 얼마안되서.. 일없다고 짜르더라구. 그럼 사람 왜 뽑은건지..::
그이후 몇달놀다보니.. 약 2년가량 놀아버렸어..체중은 어느덧 돌아왔고..
30살이 되서야..안되겠다싶어.. 벼룩시장 보고 아무데나 막 면접 보러 당겼어.
기술은 무신 기술이냐..하면서 말이지..
그러다..운좋게 어떤 업체에 들어갔지.. 새로 생긴부서에.. 들어간지 얼마안되서
주임이라는 직책까지 맡았어.
근데... 새로 생긴부서다보니..일이 거의 없는거야. 그래서 내밑에 있던 사람들은
알아서 다 나가고.. 결국 나만 남게 되어버렸지.
퇴직금이라도 받아야겠다는 생각에.. 1년을 막 버텼어.. 일이 없어 여기저기 개잡부일을
하면 버텼지...
그러다... 1년을 채우고..그만뒀지.. 약2주만 쉬고 나갈라고 했는데.
어느덧 벌써 4개월째야.....::
오늘 워크넷에 등록했더니.. 여기저기 막 전화가 오는거야..
내가 전에 MCT에 했던 경력이 있는데.. 솔직히 경력이라고 말하기도 좀 창피해..
아는게 별루 없거든..더군다나.. 4년전에 했던일이라..그나마 아는것도 기억이 거의 가물가물..
아니..잊어버렸어..
내일 면접보러 제의가 왔는데..일단 면접을 보러 갈 생각이긴한데..
솔직히 자신없어... 이제 와서 기술 배운다느것도 그렇고..
전에 기술을 배워볼라고 여기저기 면접 보러당겨봤는데... 어느회사에 제일 고참이.. 나보다 어리더라구.
그래서.. 결국안된적도 잇고.. 사실 고참보다 신참이 나이 많으면 일시키는것도 서로 부담스럽고..
그러다보니.. 아에 MCT라는 직업은 접었는데..
오늘 전화가 면접제의가 몇군데서 오다보니.. 약4개월가량 면접을 2~3번정도밖에 보지를 않아서.
그냥 면접경험삼아 내일 차끌고 가볼라고 하는데.... 되도 걱정.. 안되도 걱정..
내 나이 어느덧 32살인데..기술도 없고.. 딱히 무엇을 해야할지.. 목표도 없는거 같고..
그냥 중소기업 생산직에 가서 일이나 해볼까하는데.. 잘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