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 누나들? ㅋㅋㅋ 나 하와이 호노루루루루루루에 사는 22살 따도남이야 ㅋㅋㅋ (따듯한 도시에 사는 남자) 다들 하와이에 대한 환상 하나둘씩 가지고 있지 않아? 새하얀 백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있는 하와이! 거기가 내가 사는 곳이야 관광지로는 최고야 ㅋㅋㅋ 아름다운 바다와 최고의 쇼핑을 즐길수 있는곳이지 ㅋㅋㅋ 근데 이 동네가 좁기도 하고 할것도 별로 없어서 늘 심심해서 살기는 별로 좋진 않아 그래도 가끔씩 재밌는 일들이 일어나곤 해 ㅋㅋㅋㅋ 그래서 그 일들의 썰을 좀 풀어보려고 해 필력이 워낙 후져서 재미 없을꺼야 ㅜ 그래도 읽어줘 ㅋㅋ 아! 그리고 음슴체 나도 탑재좀 해보께 ㅋㅋㅋ 1. 나 좀 자뻑 쩌는 남자임 객관적으로 보면 잘난게 없지만, 그래도 난 제 멋에 사는놈임 ㅋㅋ 어느날 길을 걷고 있었는데 신호등 반대편에 동양계의 상콤이가 있었음 난 그냥 상콤하기에 건녀편에서 웃음을 띈채 기다리고 있었지 그리고 신호가 바꼈는데 그 상콤인 그냥 그대로 있는거임!! 거기다가 내가 길을 다 건너니깐 나에게로 오는거임!! 난 속으로 ' 아... 미치겠다 ㅋㅋㅋ 내 매력을 감출수가 없구나' 싶었음 그리고 나에게 미소를 띄우면서 인사를 건내는 거임. 난 또 속으로 ' 아 ㅋㅋㅋ 이런게 길거리 헌팅인가?' 싶어서 몹시 설레였음 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인사를 하니 그여자가 나의 국적을 묻는거임 ㅋㅋㅋ 난 쿨하게 한국인이라 밝혔더니, 그 상콤이가 자기는 한국과 일본 혼혈이라면서 반갑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 난 생각했지. ' 아.... 미치겠구먼 이놈의 인기 ㅋㅋㅋ 아 역시 내 매력은 태양처럼 아무리 가리려 해도 가려지지 않는구나 ㅋㅋㅋ 세상이 밝은 이유가 나때문이지 고럼' 막 그 짦은 순간에 이런 자뻑쩌는 생각을 해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학교 이야기가 나와서 난 하와이 주립대 다닌다고 하니 그쪽은 어느cc( cc 는 community college의 줄임말로 2년제 대학을 말하는 거임) 를 다닌다 해씀 ㅋㅋㅋㅋ 그리고 여기서 그 상콤이 펀치라인을 뱉었음 ㅋㅋ 어느 종교단체에서 나왔는데 기부좀 하라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 아 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처음부터 기부하라고 하지 뭔 서론이 이런게 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혼자 막 상상하다 혼자 급 실망했었음 ㅋㅋㅋㅋㅋㅋ 2. 어느 무덥던 여름날.... ( 하와이의 여름은 햇빛이 살을 관통하는듯 뜨거움 ㅠ) 당시 철없던 본인과 내 친구와 대형마켓으로 더위를 피해 피신해 있었음 에어컨 빵빵하니 여기서 좀 죽치기로 하고 이곳 저곳 구경하고 있었음 그때 마침 우리의 대화 주제는 한국에서 호빠에 일하는 애의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음 그러면서 나도 막 이쁜 일본 아줌마랑 놀고 싶다고 막 징징대고 있었음 마침 그 마켓이 일본계 마켓이어서 일본 사람들이 장을보러 많이 오는 곳이었음. 나와 내 친구는 걷다가 앞에 아리따운 일본 아줌마같은 두분을 발견했음. 거기에 두분이 메고 다니는 빽은 루이비통이어서 속으로 ' 아 저런 아줌마라면 난 괜찮다.' 생각했었음 그래서 난 거기서 말했음. "아 나도 저런 아줌마라면 날 싼값에 가지고 놀아도 좋아!" 라고.... 그리고 앞에서 들려오는 언어는 한국어였음..... 난 창피해서 바로 그곳을 피해버렸음 ㅠ 이 일이 일어났던 때는 대략 2~3년 전으로 한참 철없던 때였음으로 날 속물로 생각하지 말아줬음해 횽 누나들 ㅎ 지금 나와 내 친구는 대학에서 서로 하고싶은 공부 미친듯이 하면서 꿈을 이루려 노력하는 건실한 청년들임 ㅋㅋ 그리고 좀더 하와이에 대해서 알고싶다면 추천좀 눌러줘 ㅎ
하와이 따도남의 일상
안녕 형 누나들? ㅋㅋㅋ
나 하와이 호노루루루루루루에 사는 22살 따도남이야 ㅋㅋㅋ (따듯한 도시에 사는 남자)
다들 하와이에 대한 환상 하나둘씩 가지고 있지 않아?
새하얀 백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있는 하와이! 거기가 내가 사는 곳이야
관광지로는 최고야 ㅋㅋㅋ 아름다운 바다와 최고의 쇼핑을 즐길수 있는곳이지 ㅋㅋㅋ
근데 이 동네가 좁기도 하고 할것도 별로 없어서 늘 심심해서 살기는 별로 좋진 않아
그래도 가끔씩 재밌는 일들이 일어나곤 해 ㅋㅋㅋㅋ 그래서 그 일들의 썰을 좀 풀어보려고 해
필력이 워낙 후져서 재미 없을꺼야 ㅜ 그래도 읽어줘 ㅋㅋ 아! 그리고 음슴체 나도 탑재좀 해보께 ㅋㅋㅋ
1.
나 좀 자뻑 쩌는 남자임
객관적으로 보면 잘난게 없지만, 그래도 난 제 멋에 사는놈임 ㅋㅋ
어느날 길을 걷고 있었는데 신호등 반대편에 동양계의 상콤이가 있었음
난 그냥 상콤하기에 건녀편에서 웃음을 띈채 기다리고 있었지
그리고 신호가 바꼈는데 그 상콤인 그냥 그대로 있는거임!!
거기다가 내가 길을 다 건너니깐 나에게로 오는거임!!
난 속으로 ' 아... 미치겠다 ㅋㅋㅋ 내 매력을 감출수가 없구나' 싶었음
그리고 나에게 미소를 띄우면서 인사를 건내는 거임.
난 또 속으로 ' 아 ㅋㅋㅋ 이런게 길거리 헌팅인가?' 싶어서 몹시 설레였음 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인사를 하니 그여자가 나의 국적을 묻는거임 ㅋㅋㅋ
난 쿨하게 한국인이라 밝혔더니, 그 상콤이가 자기는 한국과 일본 혼혈이라면서 반갑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
난 생각했지.
' 아.... 미치겠구먼 이놈의 인기 ㅋㅋㅋ 아 역시 내 매력은 태양처럼 아무리 가리려 해도 가려지지 않는구나 ㅋㅋㅋ 세상이 밝은 이유가 나때문이지 고럼'
막 그 짦은 순간에 이런 자뻑쩌는 생각을 해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학교 이야기가 나와서 난 하와이 주립대 다닌다고 하니 그쪽은 어느cc( cc 는 community college의 줄임말로 2년제 대학을 말하는 거임) 를 다닌다 해씀 ㅋㅋㅋㅋ 그리고 여기서 그 상콤이 펀치라인을 뱉었음 ㅋㅋ
어느 종교단체에서 나왔는데 기부좀 하라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 아 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처음부터 기부하라고 하지 뭔 서론이 이런게 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혼자 막 상상하다 혼자 급 실망했었음 ㅋㅋㅋㅋㅋㅋ
2.
어느 무덥던 여름날.... ( 하와이의 여름은 햇빛이 살을 관통하는듯 뜨거움 ㅠ) 당시 철없던 본인과 내 친구와 대형마켓으로 더위를 피해 피신해 있었음
에어컨 빵빵하니 여기서 좀 죽치기로 하고 이곳 저곳 구경하고 있었음
그때 마침 우리의 대화 주제는 한국에서 호빠에 일하는 애의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음
그러면서 나도 막 이쁜 일본 아줌마랑 놀고 싶다고 막 징징대고 있었음
마침 그 마켓이 일본계 마켓이어서 일본 사람들이 장을보러 많이 오는 곳이었음.
나와 내 친구는 걷다가 앞에 아리따운 일본 아줌마같은 두분을 발견했음.
거기에 두분이 메고 다니는 빽은 루이비통이어서 속으로 ' 아 저런 아줌마라면 난 괜찮다.' 생각했었음
그래서 난 거기서 말했음.
"아 나도 저런 아줌마라면 날 싼값에 가지고 놀아도 좋아!" 라고....
그리고 앞에서 들려오는 언어는 한국어였음.....
난 창피해서 바로 그곳을 피해버렸음 ㅠ
이 일이 일어났던 때는 대략 2~3년 전으로 한참 철없던 때였음으로 날 속물로 생각하지 말아줬음해 횽 누나들 ㅎ
지금 나와 내 친구는 대학에서 서로 하고싶은 공부 미친듯이 하면서 꿈을 이루려 노력하는 건실한 청년들임 ㅋㅋ
그리고 좀더 하와이에 대해서 알고싶다면 추천좀 눌러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