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오빠가3명인데 <-- 요거 보고 깜놀했음 우리 집은 형이 3명이므로 (형들 생각하면 아우 썅 벌써부터 화딱지 남) 3명의 형들과 여동생과 함께하는 나날~~~~ 행복하겠죠????? 쥐랄 개뿔 우리 형들 팝니다 무료로 택배비 제가 다 내드림 그냥 데리고만 가여 ㅜㅜ 제발....... 형들 팔려면 일단 형들을 소개해야겠죠??? 큰 형 나이 25살 !! (앞으로 개형이라고 부를게여) 작은 형 나이 21살 !! (앞으로 새형이라고 부를게여) 막내 형 나이 20살 !! (앞으로 끼형이라고 부를게여) 글고 나님은 파릇파릇한 18살 소년 이기엔 너무 치이고 살았음...... 울 여동생은 6살 !!!! (앞으로 '귀염'이라고 부를게욤!!♥) 제가 글 쓰는 재주가 업고요ㅜ 근데 이 글 을 쓰는 이유가!!!! 몰래 쓴다는 희열을 느끼며 형들 까고 싶어서 ㅜㅜ 제가 얼마나 치이고 사는 줄 모르죠?? 시폴 1명도 아닌 3명한테 까임....... 글고 이렇게 맘 편히 쓰는 이유가ㅋㅋㅋㅋ 개형은 .................. 컴맹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형은...................헐... 새형이 문제네;; 새형 컴터 졸라 마니 하는데;;;; 이 글이 조용히 사라지면 .. 저 입원한거임 (맞아서) 끼형은...................컴터'따위' 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귀욤이가 컴터 할 일은 없겟지???????!!!!!!!!!!!!!!!!!!!! 올레~~~~~ 판은 내 세상 ㅜㅜ 어흑 새형이 보지 않기만을 빌며... 아까 양치질을 하다가 벽에 걸려있는 칫솔걸이 아무생각없이 팍 하고 쳤는데 헐 . . . . . 칫솔걸이 부서졌음 그냥 박살났음.............헐... 우짬 문제는 새형 의 칫솔걸이라는 거 시팜시팜시팜시팜 머 지 칫솔인데 내가 믄 상관 ?????!!!!!!!!!!!! 낄낄낄 에헤라디요 아우 신나 대박 조아 왜냐구???? 새형 색휘가 나를 제일 많이 때림 (내가 니 밥이야 죽이야??엉??/!!) 나님이 중3 때 새형은 고3이였음 그 때 독서실을 같이 다닌 적이 있었음 (끼형은 딴데 다녔음 현명한선택 ) 근데 서로 방은 달랐음 나는 1번방 형은 3번방 ㅋㅋㅋ 1번 방에 들어갔는데 와우 사람이 한명도 없는거임 올레~! 이 때다 싶어서 폭풍문자를 시작함 (그 왜 독서실에서 문자하면 예민한 사람들이 막 머라함 시끄럽다고 한 번 혼나고 난 뒤부터 휴게실에서 문자함 내가 독서실에서까지 치여야함??ㅜ) 무튼 쒼나게 문자를 3시간 정도 했나???!!!!!!ㅋ 갑자기 별이 보이는 거임 시팜 누가 내 뒤통수를 쎄렸던거임!!!!!!!!!!!!와 진짜 그 때 빡쳐가지고.... 누구겠음? 님들도 짐작가죠? 맞음 새형색휘임 "아 미칫나 ㅡㅡ^ 왜???ㅡㅡ^" <-- 나 "300원만" <--- 새형색휘;;;;; 야이 그지자슥아 계급장 떼고 함 뜨자 와 졸라 빡쳐 개똥폼 잡고 하는 말이...... 아오 나 그 때 뒤통수 혹 났을거임 알긋나!!!! 니는 장난으로 때리지만 맞는 나는..............장난 아니거든???어어!!! 알것냐고!!!!!! 다음 생에 내가 꼭 니 형으로 태어날거임!!!!!!!! 내가 그래서 그 날을 기다리면서 참는거임 절대 힘 없어서 맞고사는거아님!! 개형에 대해서 말하자면 새형다음으로 날 마니 때리는 형색휘임 ;; 아 예전에 끼형을 제외하고 (끼형은 거의 우리랑 같이 다니지 않음..쪽팔린다나 뭐라나) 형들 2명이랑 겜방에 간 적이 있음 겜방에 가서 진심 신나게 놀았음 그러다보니 체력이 다 나간거임 그래서 형들이 머하는지 구경하려고 형들을 봤는데 미친... 완전 지들 세상임 날라다님 쪽팔려서 그냥 말없이 겜방 나왔음 집에서 여동생이랑 놀아주고 있는데 1시간 쯤 뒤에 개형이랑 새형이 집에 온거임 근데 개형이 날 보더니 "흥"하고 지 방에 들어가는거임 ( 나 때리던 형 맞나?;;;) 그래서 새형을 쳐다보니깐 새형이 하는말 "니 먼저 갔다고 삐졌음" 개형아 . . . . . . . . . . . . . . . . . . 니가 그래서 여친이 없는거야..... (여자 빙의된듯 ㅉㅉ) 무튼 그날 형 기분 풀어준다고 쌩쇼햇음ㅜ 여동생이랑 노바디 춤도 추고 개형은 좋다고 실실 쪼개고 시~이팜 끼형은 우리랑 어울려 놀지 않음 나는 맞으면서도 형들이랑 같이 다니고 노는데... 끼형은 완전 관심없음 -_- <-- 맨날 이 표정하고 다님 ;; 그래 니 개시크하다 ... 근데 인정하긴 싫은데/////////// 끼형은 우월한 유전자를 타고 태어났음 시폴 잘 생깄다는 말이 아니고 머리가 좋다는거임 절대 네버 우리 집에서 태어날 수 있는 머리가아님 (엄마 얘 유전자 검사해봐..) 아마 끼형 다리에서 주워왔을걸 무튼 고등학교 다니는 내내 우리랑 말도 섞지 않더니만 떡 하니 의대를 붙었음 재차 강조하는데 우리 집에서 이런 인물이 태어날리 없음..... 우리 가족 뿐만아니라 친척들 모두 다 그저 그런 대학 다님.. 그니깐 끼형 주워왔다고 왜 내 말 안믿냐고!!! 끼형 의대 붙고 난뒤 우리 집안 경사 났음 완전 하하호호 썅.. 난 새형이 웃는 거 그때 처음 본 듯 문제는 왜 내가 끼형 바로 밑이냐는거지..... 님들 중에 형 누나 오빠 언니는 잘났는데.. 정작 나는 ...... 이런 사람없음???? 제발 내 맘 이해좀 해주삼 ㅠㅠ 친척들이 하나같이 나에게 하는 말이,, "역시 공부는 머리로 하는게 아닌가벼..! 끼형이를 봐바 .. 그니깐 니도 열나게 해가꼬 좋은 대학가서 부모님 호강시켜드리라 알긋제?!!" 있자나여.... 끼형 머리가 타고 났다니깐.... 왜 니녀석이 하필 내 바로 위의 형인거야!!!!! 근ㄷㅔ .. 끼형이 형들 중에 젤 무서움 ㅠㅠ 나를 때리지는 않는데 표정으로 나를 칼로 도려냄 시폴시폴시팜 님들 살면서 이런 표정은 절대 보지 못할거임.... 성격이 뭐같음 지 잘난건 알아가지고 졸라 무뚝뚝하고 ㅜㅜ 허헝 무서워 나 맨날 이 형들 3명에게 치임 불쌍하지 않음?? ㅜ 개형한테 맞고 새형한테 또 맞고 돌아서면 끼형이 표정으로 날 죽이지 내가 뭐어어어얼 잘 못했나고오오오오 나 아마 전생에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였나봐 .... 그래도 이 험악한 가정에서 ㅜ 살 수 있게 해주는 건 우리 귀욤이 때문이임 귀욤이는 우리 가족중에서 내를 제일 좋아함 (내가 불쌍하다는 걸 알았나봐...) 그래그래 귀욤아 오빠가 너랑 젤 세대차이가 안나지 ??!! 저기 있는 저 개색휘들 다 늙어빠진 인간들이라는 걸 어케 알았니 아우 똑똑한 것 오빠가 이 험악한 가정에서 널 지켜줄게 빠밤!!! 불쌍한 저를 굽어 살펴주시고 추천 한 번 누르고 가면 님들 짱!! 4
★★※3명의 형들과 여동생※★★
우리집은오빠가3명인데 <-- 요거 보고 깜놀했음
우리 집은 형이 3명이므로 (형들 생각하면 아우 썅 벌써부터 화딱지 남)
3명의 형들과 여동생과 함께하는 나날~~~~
행복하겠죠?????
쥐랄 개뿔
우리 형들 팝니다 무료로 택배비 제가 다 내드림
그냥 데리고만 가여 ㅜㅜ 제발.......
형들 팔려면
일단 형들을 소개해야겠죠???
큰 형 나이 25살 !! (앞으로 개형이라고 부를게여)
작은 형 나이 21살 !! (앞으로 새형이라고 부를게여)
막내 형 나이 20살 !! (앞으로 끼형이라고 부를게여)
글고 나님은 파릇파릇한 18살 소년
이기엔 너무 치이고 살았음......
울 여동생은 6살 !!!! (앞으로 '귀염'이라고 부를게욤!!♥)
제가 글 쓰는 재주가 업고요ㅜ 근데 이 글 을 쓰는 이유가!!!!
몰래 쓴다는 희열을 느끼며 형들 까고 싶어서 ㅜㅜ
제가 얼마나 치이고 사는 줄 모르죠?? 시폴 1명도 아닌 3명한테 까임.......
글고 이렇게 맘 편히 쓰는 이유가ㅋㅋㅋㅋ
개형은 .................. 컴맹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형은...................헐... 새형이 문제네;; 새형 컴터 졸라 마니 하는데;;;;
이 글이 조용히 사라지면 .. 저 입원한거임 (맞아서)

끼형은...................컴터'따위' 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귀욤이가 컴터 할 일은 없겟지???????!!!!!!!!!!!!!!!!!!!!
올레~~~~~
판은 내 세상 ㅜㅜ 어흑 새형이 보지 않기만을 빌며...
아까 양치질을 하다가 벽에 걸려있는 칫솔걸이 아무생각없이 팍 하고 쳤는데
헐
.
.
.
.
.
칫솔걸이 부서졌음 그냥 박살났음.............헐... 우짬
문제는
새형 의 칫솔걸이라는 거 시팜시팜시팜시팜
머 지 칫솔인데 내가 믄 상관 ?????!!!!!!!!!!!!
낄낄낄 에헤라디요 아우 신나 대박 조아
왜냐구????
새형 색휘가 나를 제일 많이 때림 (내가 니 밥이야 죽이야??엉??/!!)
나님이 중3 때 새형은 고3이였음
그 때 독서실을 같이 다닌 적이 있었음 (끼형은 딴데 다녔음 현명한선택
)
근데 서로 방은 달랐음 나는 1번방 형은 3번방 ㅋㅋㅋ
1번 방에 들어갔는데 와우 사람이 한명도 없는거임 올레~!
이 때다 싶어서 폭풍문자를 시작함
(그 왜 독서실에서 문자하면 예민한 사람들이 막 머라함 시끄럽다고
한 번 혼나고 난 뒤부터 휴게실에서 문자함 내가 독서실에서까지 치여야함??ㅜ)
무튼 쒼나게 문자를 3시간 정도 했나???!!!!!!ㅋ
갑자기 별이 보이는 거임
시팜 누가 내 뒤통수를 쎄렸던거임!!!!!!!!!!!!와 진짜 그 때 빡쳐가지고....
누구겠음?
님들도 짐작가죠? 맞음 새형색휘임
"아 미칫나 ㅡㅡ^ 왜???ㅡㅡ^" <-- 나
"300원만" <--- 새형색휘;;;;;
야이 그지자슥아 계급장 떼고 함 뜨자 와 졸라 빡쳐
개똥폼 잡고 하는 말이...... 아오 나 그 때 뒤통수 혹 났을거임 알긋나!!!!
니는 장난으로 때리지만 맞는 나는..............장난 아니거든???어어!!! 알것냐고!!!!!!
다음 생에 내가 꼭 니 형으로 태어날거임!!!!!!!!
내가 그래서 그 날을 기다리면서 참는거임 절대 힘 없어서 맞고사는거아님!!
개형에 대해서 말하자면
새형다음으로 날 마니 때리는 형색휘임 ;;
아 예전에 끼형을 제외하고 (끼형은 거의 우리랑 같이 다니지 않음..쪽팔린다나 뭐라나)
형들 2명이랑 겜방에 간 적이 있음
겜방에 가서 진심 신나게 놀았음 그러다보니 체력이 다 나간거임
그래서 형들이 머하는지 구경하려고 형들을 봤는데
미친... 완전 지들 세상임 날라다님
쪽팔려서
그냥 말없이 겜방 나왔음 집에서 여동생이랑 놀아주고 있는데
1시간 쯤 뒤에 개형이랑 새형이 집에 온거임
근데 개형이 날 보더니 "흥"하고 지 방에 들어가는거임 ( 나 때리던 형 맞나?;;;)
그래서 새형을 쳐다보니깐 새형이 하는말
"니 먼저 갔다고 삐졌음"
개형아
.
.
.
.
.
.
.
.
.
.
.
.
.
.
.
.
.
.
니가 그래서 여친이 없는거야.....
(여자 빙의된듯 ㅉㅉ)
무튼 그날 형 기분 풀어준다고 쌩쇼햇음ㅜ
여동생이랑 노바디 춤도 추고
끼형은 우리랑 어울려 놀지 않음
나는 맞으면서도 형들이랑 같이 다니고 노는데... 끼형은 완전 관심없음 -_- <-- 맨날 이 표정하고 다님 ;;
그래 니 개시크하다 ...
근데 인정하긴 싫은데/////////// 끼형은 우월한 유전자를 타고 태어났음 시폴
잘 생깄다는 말이 아니고 머리가 좋다는거임
절대 네버 우리 집에서 태어날 수 있는 머리가아님 (엄마 얘 유전자 검사해봐..)
아마 끼형 다리에서 주워왔을걸
무튼 고등학교 다니는 내내 우리랑 말도 섞지 않더니만 떡 하니 의대를 붙었음
재차 강조하는데 우리 집에서 이런 인물이 태어날리 없음.....
우리 가족 뿐만아니라 친척들 모두 다 그저 그런 대학 다님..
그니깐 끼형 주워왔다고 왜 내 말 안믿냐고!!!
끼형 의대 붙고 난뒤 우리 집안 경사 났음 완전 하하호호 썅..
난 새형이 웃는 거 그때 처음 본 듯

문제는
왜 내가 끼형 바로 밑이냐는거지.....
님들 중에 형 누나 오빠 언니는 잘났는데.. 정작 나는 ......
이런 사람없음????
제발 내 맘 이해좀 해주삼 ㅠㅠ
친척들이 하나같이 나에게 하는 말이,,
"역시 공부는 머리로 하는게 아닌가벼..! 끼형이를 봐바 .. 그니깐 니도 열나게 해가꼬 좋은 대학가서 부모님 호강시켜드리라 알긋제?!!"
있자나여....
끼형 머리가 타고 났다니깐....
왜 니녀석이 하필 내 바로 위의 형인거야!!!!!
근ㄷㅔ .. 끼형이 형들 중에 젤 무서움 ㅠㅠ
나를 때리지는 않는데 표정으로 나를 칼로 도려냄 시폴시폴시팜
님들 살면서 이런 표정은 절대 보지 못할거임....
성격이 뭐같음 지 잘난건 알아가지고 졸라 무뚝뚝하고 ㅜㅜ 허헝 무서워
나 맨날 이 형들 3명에게 치임
불쌍하지 않음?? ㅜ
개형한테 맞고 새형한테 또 맞고 돌아서면 끼형이 표정으로 날 죽이지
내가 뭐어어어얼 잘 못했나고오오오오
나 아마 전생에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였나봐 ....
그래도 이 험악한 가정에서 ㅜ 살 수 있게 해주는 건
우리 귀욤이 때문이임
귀욤이는 우리 가족중에서 내를 제일 좋아함 (내가 불쌍하다는 걸 알았나봐...)
그래그래 귀욤아 오빠가 너랑 젤 세대차이가 안나지 ??!!
저기 있는 저 개색휘들 다 늙어빠진 인간들이라는 걸 어케 알았니
아우 똑똑한 것 오빠가 이 험악한 가정에서 널 지켜줄게 빠밤!!!
불쌍한 저를 굽어 살펴주시고
추천 한 번 누르고 가면 님들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