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만큼 못 잊겠습니다 저도 잘 압니다. 세월이 흘러가고 진짜 나의 사랑이 찾아 온다면 저는 또다시 사랑에 빠지겠지요. 하지만 내가 새로운 사람 에게서 향기를 찾는다면, 색깔을 찾는다면 그것은 아직도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가 되겠지요 그래서 또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하기 싫어서 잡았습니다. 내 인생 최대의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서 잡았습니다. 근데 싫답니다 아무 감정이 없답니다. 어쩌 겠습니까 그냥 다 내려 놓았습니다. 내마음 한편에 내려 놓고 훗날 다시 찾으러 갈겁니다. 하지만 더이상 나로 인해서 안힘들어도 내자신을 더이상 힘들지 않게하기 위해서 그말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죽을만큼 많이 아픕니다. 그래도 지난일 이기에 그걸로 인해서 나에 대한 많은 좋은추억 들이 분노로 바뀌 었겠지만 조금 이라도 남아 있다면. 그 기억을 조금 이라도 기억을 해준다면. 내가 진정으로 나쁜사람 만들 작정으로 그말을 하라고 했던 그진심을 생각하고 생각이 잡힌다면 그이유를 알아준다면 내가 정말 사랑했다 는 것만을 알아준다면 내가 추억의 자리에 조금이라도 자리가 남아 있다면 "너의 처음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이 누구였느냐?" 라고 묻는다면 정말 그때 내가 죽을만큼 사랑했었다 라는 그런 사람으로 남겨져 있길. 훗날 내게 먼저 악수를 건내는 그런 사람으로 남겨져 있다면 그것만 기억해준다면 그때 거짓이던 진심이던 훗날 이만큼 후회를 하지 않겠지요? 저는 기다리렵니다. 떠나갔다고 해서 내가 내 자신에게 했던말은 거짓이 아니니까요. 아직도 눈물이 납니다. 오지 않는다는 말은 하지 마세요. 나는 약속을 지키렵니다. 나를 또 가여워 생각 하지도 마세요. 그런 생각을 안할 사람 이겠지만. 내가 했던 약속을 지키려는 것인데 제가 왜 가엽게 보여야 하나요 죽지도 못 하겠습니다. 그놈의 혹시나가 뭔지 말이예요. 아무리 차갑게 한들 아무리 잔인하게 한들 아무리 힘들게 한들 저는 그게 진심이 아니라는걸 믿어버리면 그만 이니까요. 아무것도 보지 않고 듣지 않기 위해서 다 끈어 버렸습니다. 그러면 저를 어떻게 찾느냐구요? 걱정 하지 마세요 아주 깊숙히 박혀 있을 테니까요. 이것만 알아 주신다면 저는 죽어서도 하늘나라 에서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며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겠지요. 여러분들 한테 물을 게요 이렇게 첫사랑을 보내주는게 맞는 이야기가 맞지요? 1
첫사랑과 헤어졌습니다.
죽을만큼 못 잊겠습니다
저도 잘 압니다. 세월이 흘러가고 진짜 나의 사랑이
찾아 온다면 저는 또다시 사랑에 빠지겠지요.
하지만 내가 새로운 사람 에게서
향기를 찾는다면, 색깔을 찾는다면
그것은 아직도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가 되겠지요
그래서 또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하기 싫어서 잡았습니다.
내 인생 최대의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서 잡았습니다.
근데 싫답니다 아무 감정이 없답니다.
어쩌 겠습니까 그냥 다 내려 놓았습니다.
내마음 한편에 내려 놓고 훗날 다시 찾으러 갈겁니다.
하지만 더이상 나로 인해서 안힘들어도
내자신을 더이상 힘들지 않게하기 위해서
그말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죽을만큼 많이 아픕니다.
그래도 지난일 이기에 그걸로 인해서 나에 대한
많은 좋은추억 들이 분노로 바뀌 었겠지만
조금 이라도 남아 있다면.
그 기억을 조금 이라도 기억을 해준다면.
내가 진정으로 나쁜사람 만들 작정으로
그말을 하라고 했던 그진심을 생각하고 생각이 잡힌다면
그이유를 알아준다면
내가 정말 사랑했다 는 것만을 알아준다면
내가 추억의 자리에 조금이라도 자리가 남아 있다면
"너의 처음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이 누구였느냐?"
라고 묻는다면 정말 그때 내가 죽을만큼 사랑했었다 라는 그런
사람으로 남겨져 있길.
훗날 내게 먼저 악수를 건내는 그런 사람으로 남겨져 있다면
그것만 기억해준다면
그때 거짓이던 진심이던 훗날 이만큼 후회를 하지 않겠지요?
저는 기다리렵니다.
떠나갔다고 해서 내가 내 자신에게
했던말은 거짓이 아니니까요.
아직도 눈물이 납니다.
오지 않는다는 말은 하지 마세요.
나는 약속을 지키렵니다.
나를 또 가여워 생각 하지도 마세요.
그런 생각을 안할 사람 이겠지만.
내가 했던 약속을 지키려는 것인데 제가 왜 가엽게 보여야 하나요
죽지도 못 하겠습니다.
그놈의 혹시나가 뭔지 말이예요.
아무리 차갑게 한들 아무리 잔인하게 한들 아무리 힘들게 한들
저는 그게 진심이 아니라는걸 믿어버리면 그만 이니까요.
아무것도 보지 않고 듣지 않기 위해서 다 끈어 버렸습니다.
그러면 저를 어떻게 찾느냐구요?
걱정 하지 마세요 아주 깊숙히 박혀 있을 테니까요.
이것만 알아 주신다면
저는 죽어서도 하늘나라 에서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며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겠지요.
여러분들 한테 물을 게요
이렇게 첫사랑을 보내주는게 맞는 이야기가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