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200%!! 영화 속 쓰나미 장면들! 2012년이 다가오면서 요즘 왠지 종말, 재난에 관심이 부쩍 생기고 있는데요~ 특히 2004년 인도네시아를 강타했던 쓰나미 이후 우리나라도 부쩍 관심이 많아지면서 영화의 소재로까지 등장하게 되었는데요~ 그럼 영화 속에 등장하는 쓰나미들 한번 살펴볼까요? 2004년 충격을 예언하듯 개봉했던 <투모로우> 투모로우는 지구 온난화로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녹으면서 해류의 흐름의 바뀌게 되고 결국 지구 전체가 빙하로 덮히게 될거라는 설정으로 만들어졌는데요. 영화 속에서 해일이 자유의 여신상을 덮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는데요~ 순식간에 도시를 뒤덮는 커대한 파도가 정말 당시로서는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거기다 추위까지 몰려와 도시까지 꽁꽁 얼어붙는건.. 상상만해도 끔찍해요~!!!! 천만관객 영화 <해운대> 우리나라에도 닥칠수 있는 쓰나미의 위험을 체감하게 해줬던 영화 해운대!! 해운대는 저도 매해 여름이면 달려가게 되는 곳이기도 한데요~ 한창 해운대에 사람이 북적거리는 피서철! 거대한 파도가 사람들을 집어삼킬듯이 달려오는 그 모습은 정말..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와는 너무나도 다른 검은 악마 같기도 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GC에 대한 아쉬움이 살짝 남기는 했지만~ ㅋ 그래도 영화를 볼때의 긴장감은 최고 였던 것 같아요~ ㅎ 지구의 종말을 예고했던 <2012> 2012년 종말을 체감하게 만들었던 2012! 지구의 지각 변동으로 세계 곳곳에서 지진, 화산폭발, 거대한 해일 등 갖가지 재난 총집합! 보면서 입이 쩍! 벌어질 장면들이 영화속에서 계속 등장했었는데요~ 영화 속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지진으로 땅이 갈라지고 정말 세상이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았던 장면들이었는데요~ 그 외에도 높은 산에 있는 어느 스님의 집까지 물살에 휩쓸리던 장면도 생각이 납니다. 바다가 산을 덮는다는건... 바다랑 땅이 뒤바뀌지 않고서야 불가능한일이니까요.. ^^:; 거장이 그려낸 삶과 죽음 <히어애프터> 스티븐 스필버그와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 만나 탄생한 영화 히어애프터 그 속에도 쓰나미 장면이 나오는데요~ 히어애프터에서는 '죽음'으로 연결 된 세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중 인도네시아를 강타했던 쓰나미. 그때 그 현장에 있었던 어느 한 여기자가 죽음 직전의 고비에서 죽음 그 이후의 세계를 경험하게 되는 바로 그 장면에서 쓰나미가 인도네시아를 덮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오른쪽에 지나가는 사람 휩쓸리는 것까지 완전 생생!!) 다른 영화들속에서 쓰나미는 도시를 덮지는 거대한 파도, 어마어마하게 큰 스케일만을 보여주었다면... 히어애프터에서 쓰나미는 인도네시아를 덮쳐던 쓰나미를 가장 비슷하게 표현해낸 것 같더라구요 인도네시아 쓰나미 영상과 비교해봐도~ 그때의 그 참혹했던 현장의 느낌이 너무 비슷해서 보면서.. 마음이 정말 아팠답니다.. ㅠ_ㅠ (인도네시아 쓰나미 장면인데.. 어느게 영화 속 장면이고 진짜 촬영장면인지.. 다시 한번 볼 정도로 비슷~ 한듯...) 히어애프터의 주인공처럼 그 현장에 있었다면 누구든.. 죽음과도 같은 고통을 느꼈을 것 같아요... 거기다가 공개된 영상을 보니 이런 장면도 있어서 쓰나미의 스케일도 느낄 수 있을듯~ ㅎ 요즘은 우리나라도 쓰나미의 위험에서 안전하지 않다는 소식이 종종 들리는데요.. 영화 속에 이런 장면들을 보면 아직 와닿지는 않아도 어떨지 상상은 되는 것 같아요 ㅠ_ㅠ 그래서 무서워요.. 암튼!! 영화 속에서 그려낸 생생하고도 거대한 충격적인 쓰나미 장면들.. 이런일이 현실에서는 더 이상 일어나지 않기를...
충격 200%!! 영화 속 쓰나미 장면들!
충격 200%!! 영화 속 쓰나미 장면들!
2012년이 다가오면서 요즘 왠지 종말, 재난에 관심이 부쩍 생기고 있는데요~
특히 2004년 인도네시아를 강타했던 쓰나미 이후 우리나라도 부쩍 관심이 많아지면서 영화의 소재로까지 등장하게 되었는데요~
그럼 영화 속에 등장하는 쓰나미들 한번 살펴볼까요?
2004년 충격을 예언하듯 개봉했던
<투모로우>
투모로우는 지구 온난화로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녹으면서 해류의 흐름의 바뀌게 되고
결국 지구 전체가 빙하로 덮히게 될거라는 설정으로 만들어졌는데요.
영화 속에서 해일이 자유의 여신상을 덮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는데요~
순식간에 도시를 뒤덮는 커대한 파도가 정말 당시로서는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거기다 추위까지 몰려와 도시까지 꽁꽁 얼어붙는건.. 상상만해도 끔찍해요~!!!!
천만관객 영화
<해운대>
우리나라에도 닥칠수 있는 쓰나미의 위험을 체감하게 해줬던 영화 해운대!!
해운대는 저도 매해 여름이면 달려가게 되는 곳이기도 한데요~
한창 해운대에 사람이 북적거리는 피서철!
거대한 파도가 사람들을 집어삼킬듯이 달려오는 그 모습은 정말..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와는 너무나도 다른 검은 악마 같기도 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GC에 대한 아쉬움이 살짝 남기는 했지만~ ㅋ
그래도 영화를 볼때의 긴장감은 최고 였던 것 같아요~ ㅎ
지구의 종말을 예고했던
<2012>
2012년 종말을 체감하게 만들었던 2012!
지구의 지각 변동으로 세계 곳곳에서 지진, 화산폭발, 거대한 해일 등 갖가지 재난 총집합!
보면서 입이 쩍! 벌어질 장면들이 영화속에서 계속 등장했었는데요~
영화 속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지진으로 땅이 갈라지고 정말 세상이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았던 장면들이었는데요~
그 외에도 높은 산에 있는 어느 스님의 집까지 물살에 휩쓸리던 장면도 생각이 납니다.
바다가 산을 덮는다는건... 바다랑 땅이 뒤바뀌지 않고서야 불가능한일이니까요.. ^^:;
거장이 그려낸 삶과 죽음
<히어애프터>
스티븐 스필버그와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 만나 탄생한 영화 히어애프터
그 속에도 쓰나미 장면이 나오는데요~
히어애프터에서는 '죽음'으로 연결 된 세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중 인도네시아를 강타했던 쓰나미.
그때 그 현장에 있었던 어느 한 여기자가 죽음 직전의 고비에서
죽음 그 이후의 세계를 경험하게 되는
바로 그 장면에서 쓰나미가 인도네시아를 덮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오른쪽에 지나가는 사람 휩쓸리는 것까지 완전 생생!!)
다른 영화들속에서 쓰나미는 도시를 덮지는 거대한 파도,
어마어마하게 큰 스케일만을 보여주었다면...
히어애프터에서 쓰나미는 인도네시아를 덮쳐던 쓰나미를 가장 비슷하게 표현해낸 것 같더라구요
인도네시아 쓰나미 영상과 비교해봐도~
그때의 그 참혹했던 현장의 느낌이 너무 비슷해서 보면서..
마음이 정말 아팠답니다.. ㅠ_ㅠ
(인도네시아 쓰나미 장면인데.. 어느게 영화 속 장면이고 진짜 촬영장면인지..
다시 한번 볼 정도로 비슷~ 한듯...)
히어애프터의 주인공처럼 그 현장에 있었다면
누구든.. 죽음과도 같은 고통을 느꼈을 것 같아요...
거기다가 공개된 영상을 보니 이런 장면도 있어서 쓰나미의 스케일도 느낄 수 있을듯~ ㅎ
요즘은 우리나라도 쓰나미의 위험에서 안전하지 않다는 소식이 종종 들리는데요..
영화 속에 이런 장면들을 보면 아직 와닿지는 않아도 어떨지 상상은 되는 것 같아요 ㅠ_ㅠ
그래서 무서워요..
암튼!! 영화 속에서 그려낸 생생하고도 거대한 충격적인 쓰나미 장면들..
이런일이 현실에서는 더 이상 일어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