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길게 써서 다시 짧게 적을게요. 음슴체 저랑 안어울려요..ㅎㅎ 제목대로 철심때문에 제가 병원가서 주사맞고 고생했었어요. 연락도 잘 안되고 판매자 게시판이나 배송요청사항도 읽지도 않으시는 판매자님이 너무 괘씸해서 좋게 끝날 일을 이렇게 손해배상까지 생각하게 됬네요. 고소한다는 저의 협박? 아닌 협박 문자에 딱 한번 전화가 왔구요. 부츠와 의사진단서를 보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보냈죠. 그런데 보내고 나서 연락이 또 되질 않아요. 물론 도착하기 전이지만, 제가 물어볼것도 있구 서류 보내는 문제 떄문에 전화할 일이 있었는데 안받아서 더 실망만 쌓이게 되더라구요. 만약 대화가 되지 않아 정신적인 피해보상과 신체 피해보상을 고소해서 받게된다면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알고싶어요 . 이런일이 처음이라. 여러분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소비자 고발, 새 부츠에 철심이 있어요.
너무 길게 써서 다시 짧게 적을게요.
음슴체 저랑 안어울려요..ㅎㅎ
제목대로 철심때문에 제가 병원가서 주사맞고 고생했었어요.
연락도 잘 안되고 판매자 게시판이나 배송요청사항도 읽지도 않으시는 판매자님이 너무 괘씸해서
좋게 끝날 일을 이렇게 손해배상까지 생각하게 됬네요.
고소한다는 저의 협박? 아닌 협박 문자에 딱 한번 전화가 왔구요.
부츠와 의사진단서를 보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보냈죠. 그런데 보내고 나서 연락이 또 되질 않아요.
물론 도착하기 전이지만, 제가 물어볼것도 있구 서류 보내는 문제 떄문에 전화할 일이 있었는데
안받아서 더 실망만 쌓이게 되더라구요.
만약 대화가 되지 않아 정신적인 피해보상과 신체 피해보상을 고소해서 받게된다면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알고싶어요 .
이런일이 처음이라.
여러분의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