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숏다리고딩커플의이야기ㅋㅋㅋ첨써요...읽어줘요..ㅠㅠ

숏남2011.02.28
조회327

안녕하세유 여는 대구임ㅋㅋㅋ

나이거처음씀 ㅇㅇ 아니 엊그제 처음 판을 들어왓음....

여기는 신세계임ㅋㅋ 헛소리 ㅈㅅ 닥치고 쓰겟음

 

 

음/슴 으로하는게 전통이라매? 그럼 나도전통따르겟음

 

남자미니홈피주소:

http://www.cyworld.com/star5525  (사진잇음)

 

 

 

 

 

시~~~~~~~~~~~~작..

 

 

때는  2008년이엇음ㅋ

중학교입학후 첫짝지가 지금 애인이되엇슴

참고로 지금 우리 네톤원격으로 같이쓰고잇음

 

 

 

그땐 서로 아무감정이 없었음

그리고 그땐 나 (남자) 의 전성기엿음 ㅠㅠ

그래서 막 애인이 흠...3일마다 바끼곤 햇엇음

그렇게 우린서로 그냥 저냥 같은반 친구로 지내고 있었음

 

 

 

근데 중1의 끝부분에 우린 서로  좋아지기 시작한거엿음

그래서 크리스마스날 반아이들과 놀고 잇엇는대

반친구 한명의 촛불 이벤트를 도왓음

그래서 우린 서로 애인타령을 햇음

"아...나도 애인없는데 이짓을 왜해야하나...."(남)

"그니까 ㅡㅡ ㅁㅊ "(여)

그리고 이벤트가 끝나고 우린 각자 집에 돌아갔음

 

 

 

그 날 저녁 (남)이 용기를 냈음

(여)에게 사귀자고 문자를보낸것이엇음

 

(여)는 별로 탐탁치가 않앗기에 더 친해지고 나서 생각해보자고 햇음

그래서 (남)은 한마디로 까인거임ㅋㅋㅋㅋㅋ

 

 

근데 (남)은 여가 너무너무 좋앗음 매일매일 달을바라보며 생각햇음

그래서 12월31일 저녁에 다시 고백을 햇음

 

근데 (여)는 아직 자기마음을 몰랏던거임 ㅋㅋ 너무 순수햇음

또 다시 내일 답한다고 햇음 결국 2009년 기축년 새해 기념으로 문자를 해줬음

(남)은 정말정말 최고의 새해 선물을 받앗음

 

그리고 2009년 중2시절 우린 뜨겁게 불타올랏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서실에서 (남)이 뽀뽀해달라햇음 변태생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가 만난지 114일이었음 휴.. 너무 순수한 영혼이엇음

 

 

암튼 그 독서실 에는 우리바께 없엇음

그래서 과감히 첫키스에 도전함 걍 1초 입술 박치기 엿음ㅋㅋㅋㅋ

남은 아쉬웟던거엿음

 

 

그래서 비오는날 어둑어둑한 버스정류장 아래에서 우산으로 앞을 가리고

또다시 입술박치기를 햇음ㅋㅋㅋㅋㅋㅋ

스릴만점이엇음 우방랜드의 부메랑타는기분(대구사시는분은 알꺼임ㅋㅋ)

 

 

그 뒤로 우린 다른 커플처럼 평범하게 사귀고 있었음...

그리고 200일이됨 놀이공원을 가서 재밋게 놀고 막그랬음..여기까진 좋앗음

200일이 지나고 점점 싸우는 횟수가 늘어나고 질리기 시작함..

 

 

막 점점 정이 떨어졌음 그래서 문자로 그만 만나자고 햇음

(남)은 아직 (여)를 많이 좋아하고 있던 상태였음...

그래서 계속 잡앗지만 실패했음 그리고 (남)은 (여)를 기다리면서 한 달 정도를 보냄

 

 

그리고 (여)에게 문자를 보냄 다시사귀자고... 마침 그때 (여)도 (남)에게 맘을 돌리고 있엇을 때임

그래서 우린 다시만나게 되었음....근데 처음엔 좋앗음...

 

 

그렇게 또 한달 정도를  사귀다가 이번엔 (남)이 점점 질리게되었음....

그래서 (남)이 (여)를 뻥하고 차버림ㅠㅠ

 

 

그런데 (남)이 지 친구를 통해 (여)가 (남)을 까고 다닌다는 헛소문을 듣고

(여)한태 다짜고짜 문자로 욕설을 햇음 (여)는 어이가 없엇음 걍 문자 다 씹고 잣음

 

 

그 후로 (남)은 여가 한동안 정말 싫었음 그래서 막 다른여자를 만났음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막 사귄거임;; 그런데 그소문이 헛소문이라는걸 알앗음

졸라 미안햇음 그래서 문자로 사과햇음 근데 이미 (여)는 적어도 전여친인데 자기 말 안믿고

친구말 믿고 애인한테 그런짓을한 (남)이 졸래후져보엿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여)는 그냥 문자 전화 이딴거 다 씹고 자기 할일 하며 열심히 살앗음

 

 

 

그러고 일년이 후루룩 흘럿음 중3이 되었음

또다시 (남)에게 다시 안사겨도 대니깐 아직 자기가 많이 싫냐고 문자가 왓음

(여)는 문자를 쿨하게 씹었음 냠냠 ㅋㅋㅋ 근데 (여)의 친구가 비슷한 상황을 겪었엇는데

그 친구는 나중에 되서야 그 남자의 소중함을 깨달앗음 그래서 (여)보고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잘 생각해보고 (남)이랑 만나서 얘기해보라햇음

 

 

 

결국 (여)가 다짜고짜 (남) 보고 놀이터로 뛰쳐나오라켓음 그래서 (남)은 그때 학원 수업중이었는데

선생한테 선의의 거짓말을 하곸ㅋㅋㅋ 놀이터로 달려감 그때 얼마나떨렷던지...휴..ㅠㅠ

놀이터에서 기다리고있는데 진짜 (여)가 나온거엿음!!!!

둘이 막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결국 우여곡절 끝에 다시 만나게되어서 지금까지 잘만나고있음

 

 

 

3년넘게 알고 지내다 보니까 그냥 가족 같음 그래서 맨날 싸우고 시비걸고 장난치고

스킨십 그딴것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날때 그냥 머리묶고 앞머리까고 맨얼굴로

만남.. 그게자연스러움...이제 아무렇지않아..ㅋㅋㅋ

어쨋든 그렇게 우린 이러고살고잇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잘 읽으셨나요??????지루하고 재미없으셧죠????

그래두 첨이니깐 귀엽게 봐주세여

안쓰러우니깐 추천 꾺 눌러주세요ㅠ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머라고썻는지도모르겟네뇽... 나중에 또 기회되면 또 쓸게요~~~

혹시 끝까지 읽으신분들....정말고마워요ㅠㅠㅠ사랑합니다♥

복받으실꺼에유~ 추천 꾸우웅우우욱!!!!!! 추천 누르면 솔로탈출~!안하면 평생 혼자 살게될꺼에요ㅎ0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