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된~ 소년?입니다. 제가 어제 너무 어이없는 택시기사를 만나서 글좀써봤습니다..진짜..너무 어이가없네요.. 꼭 이런사람이 다는 아니겟지만..진짜.. 돈욕심이라는게 사람을 정말~ 더럽게 만든는것같아서 너무~ 속상해요 ------------------------------------------- 사건은............즉 어제 저녁 8시반쯤.... 저는 수원에있는 성균관대 역 근처에서 친구랑 밥을먹고 집에가려고 수원역까지 타고갈 택시를 잡았습니다..ㅠ 집은 경기도 시흥이거든요.. 친구랑 ㅃ2ㅃ2 하구서.. 택시에 탄전.. 아저씨에게 아저씨 수원역으로 가주세요 라고했어요 창문을 보면서도 친구랑 빠이빠이 그런데 기사아저씨 : 학생 어디가려고 수원역으로 가? 순간 얼굴이 웃음상이신 이아저씨 되게 친절해보였어요 소년: 집에용 기사아저씨: 집이어디긔? 소년 : 시흥이요 기사아저씨 : 서울시흥? 소년 : 경기도 시흥이긔.. 기사아저씨: 경기시흥? 신천리 사나? 순간 전 우옹 동네분인가보다 하고 되게 반가웟어요 순간.. 그런데 친절하신 기사아저씨께서 근데왜 수원역으로가 안양역으로 해서 31-7타고 가는게 훨씬빠르지 하시는거에요 우옹 우리동네버스까지 아시다니 님굿.. 설명까지 다해주시는 아저씨말에 근데 수원역으로 가는게 여기서 더빠르지안나요? 라고하자 아저씨께선 아니지 여기서 안양이 가깝지 집도가깝고 뭐하러 힘들게 수원역까지 가서 가~ 안양으로가 아저씨가 태다 줄게 이러시는거에요 헐 ㅠㅠ 정말 무한감동 천사를 만난기분.. 전 혹시나해서 다시 수원역으로가는거보다 안양역이 가까워요? 라고물었지용 기사아저씨: 그럼~ 안양이 더가깝지 그래서 전 아저씨를 믿어보기로했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요.. 전 택시탈때 버릇처럼 미터기에 눈이가더라구요 편안한 마음으로 의자에 기대서 생각하며 가본적이 없었거든요... 휴 다행히 ㅎㅎㅎ 3.1절이라 차도안막히고 굿굿굿!! 말이 달리는속도도 아주 안정되있었어요 안양으로는 택시타고 처음이라 휴.. 괜춘한 거리면 다음에도 택시이용해야지 많이 나와야 5~6천원이겟당 차비도 덜들겟당 이생각으로 ... 저는 음악을 들으며 잠시 눈을 감았습니다. 또 얼마나 지났을까요 그런데!!!!!!!!!!!!!!! 점잖던 말새키가 갑자기 조넨뛰는거임... 헐!!!!!!구천구..백.이런망할!!!!!!!!! 어떻게된거지?!! 전 그래도 아저씨가...... 안양역가는분일거야 그래서 안양역으로 추천해준거고.. 태워다 준댓으니까 알아서 잘해주시겟지 하며 마음을 쇠뇌시켰습니다 ㅠㅠ 아저씨.. 근데.. 요금이 좀 많이 나오는거같긔.... 전 가깝다고해서.. -안양역 도착..- 요금 10200원............... 순간 기사왈 "자 안양역이 여기야" 하면서 저한테 손빠닥을 돈내노라는듯이 척 하고 내미는거에요 두번이나 흔들면서 진짜 잘라버리고싶은충동.. 진짜 혹시나해서 만원이에요?라고묻자 어~~~~~~~ 라고 하는거임............... 순간 당황해서 물고기 가된 저는 "아저씨.. 전 원래 성대역에서 수원역 까지..갈 돈으로 생각하고 탄거긔.. 가깝다고 하셧잖아요.. 라고 말하자 나쁜강태공년왈 에이 왜이래 20살넘으면 돈을 많이 가지고 다녀야지 헐......허ㅏㄹ.......헐......헐 전너무 어이가 없었긔.. 기사년에게 다시 아뇨 아저씨 아까는 가깝다고 하셧잔아요 요금이 너무많이 나온거 아니에요? 라고 하자 ㅠㅠ 게속 20살이넘으면 돈을 많이 가지고 댕겨야되지 안냐면서 ... 순간 전 .... 한 인간의 희생양이 되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ㅠㅠ 기사년이 순간 제가 최후의표정을 짓자 그럼 8천원만 줘 이러는거임.. 그래서 2차 방안으로 한숨을 두번쉬엇는데 아 이건 안먹히는거임 ㅠㅠ........ 자꾸빨리 내리라며 돈내노라고 손을쫙펼치는데..ㅈ;ㄴ짲ㄷㄹㅈㄷㅀㄷㅈ벏ㅈ댜롭ㅕ룹 아진짜 패고싶엇어요 이상황에 신고하면 경찰은 누구편을 들어줄것인가 막 이런생각만 나고 속으로 욕을욕을 하다가 저도 깨끗한 인간은 아니기에... 걍 만원주고 팔처넌 거슬러받고 내리면서 콜택시번호 잇나 얼른찾앗으나 없더군여 ㅠㅠ 그래서 이름을 외웟어요 최 시 홍 나 쁜 새 키 아들뻘인 애한테 그런 상술을............ 진짜 너무 기분이더러워서 진짜.. 이기분말을 못하겟더라구요.. 정말 안타까운건 그년 택시기사 못하게 신고하고싶ㄴ엇는데 번호판을 못외운거에요........ 제예감엔 안양택시에요..너무 지리를 잘알고 자꾸 안양으로 가자고한게........ ㅅㅂ.....ㅅㅄㅄㅄㅄㅂ 최 시 홍 개인택시 운전자 말라가꼬 웃는상 공개수배합니다...................ㅠㅠ 조심하세요 진짜 더럽고 더럽고 더러운 세상....... 진짜 택시기사들 모두를 욕하는건아니지만 몇몇.. 이런사람들 진짜 지옥에나 떨어졌음좋겟어요 진짜 개인택시는 정말심하네요 진짜..아오..............ㅠㅠ 아니 어떻게 손님한테 20살넘으면 돈을 많이 가지고 다녀야 되는거 아니냐고 할수가 있는지 이해가 안되요 아 열받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으엉 울거같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성대근처..안양..여러분 최 시 홍 개인택시 운전자 조심하세요 진짜 ㅠㅠ 깨끗한 세상이 오기를 바라며 ㅠㅠ
★조심★두 얼굴의 택시기사.를 만났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24살된~ 소년?입니다.
제가 어제 너무
어이없는 택시기사를 만나서
글좀써봤습니다..진짜..너무 어이가없네요..
꼭 이런사람이 다는 아니겟지만..진짜..
돈욕심이라는게 사람을 정말~ 더럽게 만든는것같아서
너무~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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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즉
어제 저녁 8시반쯤.... 저는 수원에있는 성균관대 역 근처에서 친구랑 밥을먹고
집에가려고 수원역까지 타고갈 택시를 잡았습니다..ㅠ 집은 경기도 시흥이거든요..
친구랑 ㅃ2ㅃ2 하구서..
택시에 탄전.. 아저씨에게 아저씨 수원역으로 가주세요 라고했어요
창문을 보면서도 친구랑 빠이빠이
그런데 기사아저씨 : 학생 어디가려고 수원역으로 가?
순간 얼굴이 웃음상이신 이아저씨 되게 친절해보였어요
소년: 집에용
기사아저씨: 집이어디긔?
소년 : 시흥이요
기사아저씨 : 서울시흥?
소년 : 경기도 시흥이긔..
기사아저씨: 경기시흥? 신천리 사나?
순간 전 우옹 동네분인가보다 하고 되게 반가웟어요 순간..
그런데 친절하신 기사아저씨께서
근데왜 수원역으로가 안양역으로 해서 31-7타고 가는게 훨씬빠르지 하시는거에요
우옹 우리동네버스까지 아시다니 님굿..
설명까지 다해주시는 아저씨말에 근데 수원역으로 가는게 여기서 더빠르지안나요?
라고하자 아저씨께선 아니지 여기서 안양이 가깝지 집도가깝고 뭐하러 힘들게 수원역까지 가서
가~ 안양으로가 아저씨가 태다 줄게 이러시는거에요 헐 ㅠㅠ 정말 무한감동 천사를 만난기분..
전 혹시나해서 다시 수원역으로가는거보다 안양역이 가까워요? 라고물었지용
기사아저씨: 그럼~ 안양이 더가깝지
그래서 전 아저씨를 믿어보기로했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요..
전 택시탈때 버릇처럼 미터기에 눈이가더라구요 편안한 마음으로 의자에 기대서 생각하며 가본적이 없었거든요...
휴 다행히 ㅎㅎㅎ 3.1절이라 차도안막히고 굿굿굿!!
말이 달리는속도도 아주 안정되있었어요
안양으로는 택시타고 처음이라 휴.. 괜춘한 거리면 다음에도 택시이용해야지
많이 나와야 5~6천원이겟당 차비도 덜들겟당 이생각으로 ...
저는 음악을 들으며 잠시 눈을 감았습니다.
또 얼마나 지났을까요
그런데!!!!!!!!!!!!!!!
점잖던 말새키가 갑자기
조넨뛰는거임...
헐!!!!!!구천구..백.이런망할!!!!!!!!!
어떻게된거지?!!
전 그래도 아저씨가...... 안양역가는분일거야 그래서 안양역으로 추천해준거고..
태워다 준댓으니까 알아서 잘해주시겟지 하며 마음을 쇠뇌시켰습니다 ㅠㅠ
아저씨.. 근데.. 요금이 좀 많이 나오는거같긔.... 전 가깝다고해서..
-안양역 도착..-
요금 10200원...............
순간 기사왈
"자 안양역이 여기야"
하면서 저한테 손빠닥을
돈내노라는듯이 척 하고 내미는거에요 두번이나
흔들면서 진짜 잘라버리고싶은충동..
진짜 혹시나해서 만원이에요?라고묻자
어~~~~~~~ 라고 하는거임...............
순간 당황해서
물고기 가된 저는
"아저씨.. 전 원래 성대역에서 수원역 까지..갈 돈으로 생각하고 탄거긔.. 가깝다고 하셧잖아요..
라고 말하자
나쁜강태공년왈
에이 왜이래 20살넘으면 돈을 많이 가지고 다녀야지
헐......허ㅏㄹ.......헐......헐
전너무 어이가 없었긔..
기사년에게 다시
아뇨 아저씨 아까는 가깝다고 하셧잔아요 요금이 너무많이 나온거 아니에요?
라고 하자 ㅠㅠ 게속 20살이넘으면 돈을 많이 가지고 댕겨야되지 안냐면서
...
순간 전 .... 한 인간의 희생양이 되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ㅠㅠ
기사년이 순간 제가 최후의표정을 짓자
그럼 8천원만 줘 이러는거임..
그래서 2차 방안으로 한숨을 두번쉬엇는데
아 이건 안먹히는거임 ㅠㅠ........
자꾸빨리 내리라며 돈내노라고 손을쫙펼치는데..ㅈ;ㄴ짲ㄷㄹㅈㄷㅀㄷㅈ벏ㅈ댜롭ㅕ룹
아진짜 패고싶엇어요
이상황에 신고하면 경찰은 누구편을 들어줄것인가 막 이런생각만 나고
속으로 욕을욕을 하다가
저도 깨끗한 인간은 아니기에... 걍 만원주고 팔처넌 거슬러받고 내리면서 콜택시번호 잇나 얼른찾앗으나
없더군여 ㅠㅠ 그래서 이름을 외웟어요
최 시 홍 나 쁜 새 키
아들뻘인 애한테 그런 상술을............ 진짜 너무 기분이더러워서 진짜.. 이기분말을 못하겟더라구요..
정말 안타까운건 그년 택시기사 못하게 신고하고싶ㄴ엇는데 번호판을 못외운거에요........
제예감엔 안양택시에요..너무 지리를 잘알고 자꾸 안양으로 가자고한게........ ㅅㅂ.....ㅅㅄㅄㅄㅄㅂ
최 시 홍 개인택시 운전자
말라가꼬 웃는상
공개수배합니다...................ㅠㅠ
조심하세요 진짜 더럽고 더럽고 더러운 세상.......
진짜 택시기사들 모두를 욕하는건아니지만 몇몇.. 이런사람들
진짜 지옥에나 떨어졌음좋겟어요
진짜 개인택시는 정말심하네요 진짜..아오..............ㅠㅠ
아니 어떻게 손님한테 20살넘으면 돈을 많이 가지고 다녀야 되는거 아니냐고 할수가 있는지
이해가 안되요 아 열받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으엉 울거같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성대근처..안양..여러분
최 시 홍 개인택시 운전자 조심하세요 진짜
ㅠㅠ 깨끗한 세상이 오기를 바라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