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은 지금 도쿄옆에있는 사이타마라는 곳에있음 그중에 가스카베라는 곳인데 여기가 짱구에 나오는
떡잎마을임 ㅋㅋㅋㅋㅋ 짱구랑 이웃사촌임 ㅋㅋㅋㅋㅋ)
이 일은 바로 어제 있던일........아저씨가 일땜에 도쿄에 가신다고 해서 나는 걍 따라갔음ㅋㅋㅋㅋㅋ
완전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서 차에서 룰루랄라 사진찍고 신나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도쿄가는길은 차가 진짜 겁나막히는 곳임.......20키로 가는데 1시간 걸림...)
이런 겁나 막히는 곳에서 나는 사진이나 찍자하면서 막 놀고있었음 근데 왠걸...........갑자기 일본경찰들이 우리차를 새우는게 아님?(알고보니 신호위반이었음.......)
뭥미??????????????? 갑자기 급 두려움..............
아저씨가 내려서 경찰과 얘기를 막 하는데 나는 뭔일인가 궁금해서 창문을 내리구 쳐다봤음
근데 한 일본경찰과 나는 눈이 마주쳤고......좋지않은 예감이 드는거임..........아 뭐냐 이거......
그 일본인 경찰이 나에게 다가오는거임 헉~! 그래서 나는 걍 아까찍은 사진이나 보자하고 디카를 만지작 만지작 하는데 경찰관이 말을 거는거임..........아 뭐냐고..알아 먹지도 못하는데......(속으로 아 ㅅㅂ 왜 자꾸 말거는거냐..........) 내가 대꾸를 안하니 경찰관이 열린창문으로 다를 톡~톡~건드는거임......아 ㅅㅂ 뭔데 건그리지...........하고 쳐다봤는데 말을 거는거임...........그래서 나란 남자말거는게 짜증나서 가방속에 고히 간직하던 전자사전과 펜 수첩을 꺼냈음
그리고 전자사전에 '청각'이란 단어를 찾고 그담에 "장애인' 이라는 단어를 찾아서 수첩에
그걸 적고 보여줌......(아 ㅅㅂ 학교다닐때 공부 했으면 이런 굴욕없는데..........)
그걸 본 일본경찰은 스미마셍 스미마셍 몇번하고 뒤에 뭐라고 하는지는 못알아 먹었지만 뭐라고 자꾸 시부렁 됨.............
그리고 경찰이 아저씨한테 가더니 나를 가르키면서 뭐라뭐라 하는거 아님?
그러더니 아저씨가 이야기를 끝내고 차에타더니 나한테 이러는거
"경찰관이 너 진짜 청각장애인인줄 알고 완전 미안해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저씨가 왜 또라이짓했냐고 혼냈음.......ㅜㅜㅜㅜ
아...........근데 이야기는 이게 단데........마무리가......하.........
나는 이게 톡이 되길 바라지는 않는데....걍 만명만 읽어줬으면 좋겠는데...........
일본경찰과의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일본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국에서는 흔남 일본에서는 키큰남인 21살 남자입니다 ㅋㅋㅋㅋㅋ
일단 음슴체 GO~하겠슴.
저란 남자 일본어과임...........ㅜ(학교붙은게 2개였는데 고르다보니........그렇다고 오타쿠아니에요 ㅠㅜ)
작년한학기를 마치고...........엄청난 학점..........땜시 휴학을 하겠되어음.....(엄마 미안.......아빠도.....)
휴학하고 그냥 간간히 일어 공부를 하면서 돈을 벌고있었는데..........올해 1월 아빠가 너 아빠회사나와서 일이나 하라는거임 아빠가 시키는데 안할수 없지않음?
군말없이 가서 열심히열심히일을했음......(근데 돈은....ㅜ)
근데 일한지 한달쪼금 넘어가서 일끝나고 옷을갈아입으러 사무실에갔는데 아빠친구들 잔뜩있는거 아니겠음?
옷을갈아입고있는데 갑자기 왠 아저씨가 니가 아빠 아들이냐? 묻는게 아님? 그래서 난 예..........맞습니다 이랬음
아저씨 왈:너 일본가보고싶은생각없냐?
나는 걍 아무 생각없이 "가보면 좋죠 ㅋㅋㅋㅋㅋㅋㅋ"
아무 생각없이 말했는데 아저씨......."그래? 그럼 너 여권하고 챙길꺼 챙겨서 다담주에 일본들어와라" 힝?
옆에있던 아부지는...........(아빠 내가 그렇게 꼴배기 싫었나요?ㅜㅜㅜ)그래 저새끼 데려가서 공부좀 시켜라........힝????? 내 의견은???????? 나님은 그때........좋아하던 해바라기와 알콩달콩 솔로탈출을향해.......가고있었는데...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일본행 비행기에 탔음.....................
하...........지혜야 오빠가 너 지금 진짜 너 많이 보고싶다...........내가 일본에서 혼자 외롭게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니 생각이 진짜 많이 난다..........만약 내가 일본에 안오고 한국에 있었으면.......
내가 너한테 멋지게 고백하고 만약 니가 받아줬더라면 남부럽지않은 남자친구하고싶었는데.....
오빠가 일본오기하루전날 너한테 3개월만 기달려달라고 했더말 그말은 진심인데........
이제 막 대학생이된 너한테는 어려운일인거 알아...........첨에 대학들어가면 소개팅도 해보고싶겠고
미팅도 해보고 싶겠지......그런거 니가 안했으면하는 마음이아니라 너 해보고싶은거 다해보고
3개월뒤에 오빠가 짠~! 하구 나타나면 그때 그냥 니가 웃는얼굴로 나 만나줬으면 좋겠다.
지혜야 진짜 보고싶다.........
(나님은 지금 도쿄옆에있는 사이타마라는 곳에있음 그중에 가스카베라는 곳인데 여기가 짱구에 나오는
떡잎마을임 ㅋㅋㅋㅋㅋ 짱구랑 이웃사촌임 ㅋㅋㅋㅋㅋ)
이 일은 바로 어제 있던일........아저씨가 일땜에 도쿄에 가신다고 해서 나는 걍 따라갔음ㅋㅋㅋㅋㅋ
완전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서 차에서 룰루랄라 사진찍고 신나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도쿄가는길은 차가 진짜 겁나막히는 곳임.......20키로 가는데 1시간 걸림...)
이런 겁나 막히는 곳에서 나는 사진이나 찍자하면서 막 놀고있었음 근데 왠걸...........갑자기 일본경찰들이 우리차를 새우는게 아님?(알고보니 신호위반이었음.......)
뭥미??????????????? 갑자기 급 두려움..............
아저씨가 내려서 경찰과 얘기를 막 하는데 나는 뭔일인가 궁금해서 창문을 내리구 쳐다봤음
근데 한 일본경찰과 나는 눈이 마주쳤고......좋지않은 예감이 드는거임..........아 뭐냐 이거......
그 일본인 경찰이 나에게 다가오는거임 헉~! 그래서 나는 걍 아까찍은 사진이나 보자하고 디카를 만지작 만지작 하는데 경찰관이 말을 거는거임..........아 뭐냐고..알아 먹지도 못하는데......(속으로 아 ㅅㅂ 왜 자꾸 말거는거냐..........) 내가 대꾸를 안하니 경찰관이 열린창문으로 다를 톡~톡~건드는거임......아 ㅅㅂ 뭔데 건그리지...........하고 쳐다봤는데 말을 거는거임...........그래서 나란 남자말거는게 짜증나서 가방속에 고히 간직하던 전자사전과 펜 수첩을 꺼냈음
그리고 전자사전에 '청각'이란 단어를 찾고 그담에 "장애인' 이라는 단어를 찾아서 수첩에
그걸 적고 보여줌......(아 ㅅㅂ 학교다닐때 공부 했으면 이런 굴욕없는데..........)
그걸 본 일본경찰은 스미마셍 스미마셍 몇번하고 뒤에 뭐라고 하는지는 못알아 먹었지만 뭐라고 자꾸 시부렁 됨.............
그리고 경찰이 아저씨한테 가더니 나를 가르키면서 뭐라뭐라 하는거 아님?
그러더니 아저씨가 이야기를 끝내고 차에타더니 나한테 이러는거
"경찰관이 너 진짜 청각장애인인줄 알고 완전 미안해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저씨가 왜 또라이짓했냐고 혼냈음.......ㅜㅜㅜㅜ
아...........근데 이야기는 이게 단데........마무리가......하.........
나는 이게 톡이 되길 바라지는 않는데....걍 만명만 읽어줬으면 좋겠는데...........
추천해주면 진짜 한국에서 있던 빵빵 터지는애피소드쩔개 많은데...........
난 톡커 누나들과 동생들만 믿음 ㅋㅋㅋㅋㅋㅋㅋ
만약 톡이된다면 내 잘생긴 친구 , 잘생겼는데 키큰친구, 잘생겼는데 키크고 착한남자인친구
소개 바로 고고할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