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슴음체 안가겠습니닷...남자고 쓰면 징그러울 것 같아서...쩝바로 본론으로!제목대로 전 고등학교때 정말 찌질했었어요..여자란 단어가 지구상에 존재한다는 것도 고2때부터 알았습니다.그렇게 찌질햇던 저애게 첫사랑이 찾아왔습니다!첫사랑은 옆반의 여자란 아이..처음으로 그런 감정 느껴봤고 너무나도 좋아하게 됐습니다.하지만 찌질이에게 주는 눈빛은 없죠 ㅋㅋㅋ친구를 통해 연락처를 알게 됐고 이러쿤저러쿵해서 안면정도는 트는 사이가 되어씁니다!그렇게 몇달동안 구애(?)을 했고 지금 생각하면 미친놈이지만 문자를 쉴세없이보낸거같아요.. 답장이오던말던...그냥 받아준게 좋앗던거 같아요..그런던 어느날 이젠 보내지말라고... 문자답장이 왓고 ...저는 나름 충격을 먹어서 안보내게 되었죠...그런데 그날 저녁에 문자가 오더군요.. 너가 계속보내다가 안보내니까 허전하다고...전 그날이 생샹이기억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좋앗고 다음 영화보자고 햇고 승락을 받았습니다!!다음날 그 짧디짧은 머리에 왁스며 드라이기질 5시간은 한거같습니다...그런데 약속시간 30분전 친구만나야겠다고 문자가 왔고 10분뒤 문자에는 헤어지자고 합니다.... 전 아무것도못하고 멍햇죠... 물어봣죠....왜...? 그러니 같이 다니기 쪽팔리다고 합니다....이때부터 울음이 아니라 분노로 가득차게 되었습니다...이 날부터 전 이상해졌습니다 ㅋㅋㅋㅋ당시 키가 166cm로 기억하고 잇는데 고등학교졸업 후엔 177cm였고(물론 더 크지 않앗지만욬ㅋㅋㅋ)그날 이 후 모든게 달라보이더군요..내 자신도 모르게 전 달라져만 갔고졸업 전까지 5명을 더 만나봤고 차여도 봤고 ...졸업 후에 이 애가 우연히 버스에서 만주치게 되었는데...정말 명품으로 감앗더군요... 그리고 저한테와서너 차없어? 버스타고 다녀??(ㅡ,,ㅡ;;;; 그럼 졸업한지 1년도 안됐는데 차가어딪니)대답안햇고 친구하고 깔깔대며 자리로 갑니다.....지금 제 나이는 25살입니다!몇개월전 전 여성옷가게를 하고 있었는데첫사랑인 그 여자애가 우리가개로 옷을 사러왔습니다..물론 제가게인줄 모르고요....많이 변했더만요.... 130,000코트를 삽니다....알바생대신 제가 결제했아요...그제서야 절 알아봅니다....반갑다고하더니 담배피러가자고 합니다...그냥 손님도없어서 근처 담배존(?)으로 갔습니다...사실 전 담배안피고 나이트,클럽 싫어하고 술안먹고...ㅡ,,ㅡ그래도 전 핫초쿄...(전 커피도 못먹어요 ㅠㅠㅠㅠㅠㅠ)몰래시키고 반가운 마음에 그냥 이야기를 했죠!그런데 애가 처음물어본 말이 아직도 알바생이야?? 하고 혼자깔깔댑니다....정말 기분이 뎌록ㅍ돛노뎡자오ㅕㄷㅊ저어롲ㅇㄷㄹ정롲ㅇ ㅡ,,ㅡ아니야^^ 잘가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어이도 없고..근데 몇일뒤 싸이에서 절 찾다가 찾앗다고 연락이 왔고 저의 모든 근황을 알게된 그녀는 엄청 친한척합니다..어떠한 사람이든 배울 점이 있다고 배웠고 무시하는 이년이 너무 싫었습니다..연락하지마 알았니?그리곤 내가 왜케 통쾌한지... 쪼잔해보이지만 .....지금 웃고잇다는....ㅋㅋㅋㅋ사실 전 담배,술,유흥문화를 모두 싫어하고 처음보는 여자랑 자는곳(?)그러데가면그여자를 사랑할것같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찔남의 첫사랑의 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