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이제대학교 4학년 여대생이니다. ㅠㅠㅠㅠㅠㅠㅠ 나이먹은것도 서러운데 왠만하면 후배일거같은 녀자의 퐝당한 상황을 목격했ㄴㅔ요. 별거아니라는사람도 잇지만, 그래요 별거아니에요 너무황당해서 글올리는건데요. ----------------------------------------------------------------------------------- 때는 바야흐로 어제저녁입니다 !!!!!! 저는 학교가 끝나면 항상 버스를 타고 40분~50분 거리에있는 알바를 하러 갑니다. 어제저녁도 학기 시작부터 힘들게 풀수업을 끝내고, (저희과는항상 풀수업.첫날부터 오티건너뛰고풀수업) 알바를 하러 가려고 버스를 탔습니다. 친구와 둘이 ........................... 제가항상 타는 이 통학버스는 사람이 없는적이 없어요 맨날 만원버스라서, 창문에 붙어서 가곤합니다. 어제 학교끝날때도 역시나, 끼고 끼어서, 좌석바로앞에 서서갔습니다. 앉아있는 앞사람한테 붙어서... (먼저 제성격을 말씀드리기를 , 저는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그렇다고 남들한테 민폐줄만큼 나대는 성격은 아니구요.) 친구랑 저는 , 버스 맨 뒷좌석(둘씩앉는 바로그자리) 앞에 서있었고 저희 바로 옆, 그러니까 버스앞쪽으로 어떤 화장무섭게 떡칠하고, 아이라인 언더라인까지 다 그린 마귀같이생긴 여자가 서있엇고 (생긴거같고 이러면안되지만 열이받아서ㅠ ㅈㅅ ) 또 그녀자 옆엔 그녀자의 친구가있었어요. ------------------------------------------------------------------ (버스뒤) 친구, 나, 마귀녀자, 마귀녀자친구,,, (버스앞) ------------------------------------------------------------------ 이렇게되는거겟죠. 그런데 제가타는 이 버스 급정거 정말 잘합니다. 그 사람많은데서 항상 급정거......................... 원래 사람많은데서는 서로 어깨닫고 그렇지않습니까? 그런데 정말 거짓말안하고 스치기만했을뿐인데 옆에 화장떡칠한 여자가, 갑자기 째려보는겁니다 . 엄청 무섭게 ㅡㅡ++++++++ 그래서 나한테 그러는건가????????????? 제 왜저래??????? 라고 생각하며 쳐다봤죠. 근데 그때 급정거!!!!!!! 있는힘껏 . 빛의속도로 위에 손잡이를 잡아서 간신히 옆에여자를 치지않고 정말 살짝 말그대로 옷깃만 스쳤습니다. 그순간. "에이씨!!!!!!!!! 짜증나게, 야 옆으로가봐 " 이러면서 그여자옆에 잇는 자기친구를 밀면서 그 없는자리를 만들어서 가는겁니다. 그여자가 자꾸미니까 그쪽에 다른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그럴정도로. . . 없는자리를 만들어서 가더랍니다 덕분에 제 옆은 넉넉한 자리가 생겼죠. ㅡㅡ.............. 저거 머니......... 황당하게 저도 제 친구를 쳐다보며 일부러 들으라는 듯 얘기햇어요 사람많은 버스안에서 좀 스칠수도있는것이지. 욕을하고 XX이니... ㅡ.ㅡ 황당하지않냐?? 제친구도 맞장구 쳐가면서. 이렇게 ㅋㅋㅋㅋ;;;; 저 욕원래 절대 안합니다. 그런데 그 때 모든 사람들이 그 여자를 쳐다보고 있었고 그 마귀여자가 깨닫길바라는 마음에서 큰소리로 얘기했어요. 대놓고 얘기하면 괜히 난리날까봐 ㅎㅎㅎ 솔직히 대놓고 머라고하고싶었지만, 머리끄댕이라도 잡고 싸우고싶었지만, 알바에 늦으면 안되었기에 .................. ㅠㅠ (불쌍한 대학생 ㅠ ㅠ ㅠ ) 늦으면 알바비중에 벌금내야하고,,,,,,,,,,,,,,,,,,,,,,,,,,,,,,,, ㅠ 그많은 알바생 사이를 혼자 지나가야했기에ㅠㅜ 이런저런생각이 나면서 참아야하겟다고 생각했죠. 제가 내릴때가 다 되어갑니다. 내리기 전 정거장에서 어떤 연로하신 중년 아저씨 한분이 내리시는겁니다. 맨뒷자리에 앉으셨다가. 그 사람많은데서 피해안주게 내리시려느 모습 누가 보나 다 보였습니다. 그래서 제 뒤도 살짝 스쳤을 뿐이었고. (스칠때 제가 마귀녀자가 어떻게하나 봤어요) 그 마귀녀가 어떻게 하나 지켜봤습니다. 그랬더니 글쎄 그 중년아저씨 스치는 그 순간 팔꿈치로 아저씨를 미는겁니다. ㅡ.ㅡ 우와 저 호........구..................................................... 버스타질말던가>!?!! 왜그럽니까 이마귀녀자?????????????????????????? 언더라인 아이라인 떡칠해서 팬더같이화장한주제에??????????????????<인신공격 은 ㅈㅅ 하지만해야겟습) 그래서 다음정거장 제가내릴때. 또 급정거. 이번엔 제가 팔꿈치로 치고내렸어요..................ㅡㅡ 그때 욕하는거 들렸습니다. 여유롭게 뻐큐하면서 내렸습니다. 이거나쳐먹어......라고하면서..................(사실그때 저의 입모양은 이거나먹어^^^^^^^) 내리면서 따라와라 따라와라" 나가서 머리끄댕이 잡고 싸워주지. 라고 생각하며 내렸지만 (속으로는. '알바늦으면안되니까, 따라오지마' 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민폐녀. 누군지 니가보면 알지않을까??????????????^^* 버스에서 모르는 여자에게 뻐큐당하고 팔뒤꿈치로 칠때 욕한 너. 반성좀하고 앞으론 버스타지말고 걸어다니렴????????^^* ---------------------------------------------------------- 여러분. 버스에서 매너지킵시다. 여럿이 사는세상아닙니까? 누가좀 스친다고해서 기분나빠하다보면 언젠간 내주변에 사람이 없어지게될때 외롭지않겠습니까 ^^* 더불어사는세상. 서로 웃읍시다 >< ---------------------------------------------------------- 끝은 훈훈하게..
★★실화) 버스에서만난그녀ㅡㅡ 이것좀봐주세요.
저는이제대학교 4학년 여대생이니다. ㅠㅠㅠㅠㅠㅠㅠ
나이먹은것도 서러운데
왠만하면 후배일거같은 녀자의 퐝당한 상황을 목격했ㄴㅔ요.
별거아니라는사람도 잇지만,
그래요 별거아니에요
너무황당해서 글올리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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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어제저녁입니다 !!!!!!
저는 학교가 끝나면
항상 버스를 타고
40분~50분 거리에있는 알바를 하러 갑니다.
어제저녁도 학기 시작부터 힘들게 풀수업을 끝내고, (저희과는항상 풀수업.첫날부터 오티건너뛰고풀수업)
알바를 하러 가려고 버스를 탔습니다.
친구와 둘이 ...........................
제가항상 타는 이 통학버스는 사람이 없는적이 없어요
맨날 만원버스라서, 창문에 붙어서 가곤합니다.
어제 학교끝날때도 역시나, 끼고 끼어서,
좌석바로앞에 서서갔습니다. 앉아있는 앞사람한테 붙어서...
(먼저 제성격을 말씀드리기를 ,
저는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그렇다고 남들한테 민폐줄만큼
나대는 성격은 아니구요.)
친구랑 저는 , 버스 맨 뒷좌석(둘씩앉는 바로그자리) 앞에 서있었고
저희 바로 옆, 그러니까 버스앞쪽으로
어떤 화장무섭게 떡칠하고, 아이라인 언더라인까지 다 그린
마귀같이생긴 여자가 서있엇고 (생긴거같고 이러면안되지만 열이받아서ㅠ ㅈㅅ )
또 그녀자 옆엔 그녀자의 친구가있었어요.
------------------------------------------------------------------
(버스뒤) 친구, 나, 마귀녀자, 마귀녀자친구,,, (버스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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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되는거겟죠.
그런데 제가타는 이 버스
급정거 정말 잘합니다.
그 사람많은데서 항상 급정거.........................
원래 사람많은데서는 서로 어깨닫고 그렇지않습니까?
그런데 정말 거짓말안하고
스치기만했을뿐인데
옆에 화장떡칠한 여자가, 갑자기 째려보는겁니다 . 엄청 무섭게 ㅡㅡ++++++++
그래서 나한테 그러는건가????????????? 제 왜저래??????? 라고
생각하며 쳐다봤죠.
근데 그때 급정거!!!!!!!
있는힘껏 . 빛의속도로 위에 손잡이를 잡아서
간신히 옆에여자를 치지않고
정말 살짝 말그대로 옷깃만 스쳤습니다.
그순간.
"에이씨!!!!!!!!! 짜증나게, 야 옆으로가봐 "
이러면서 그여자옆에 잇는 자기친구를 밀면서
그 없는자리를 만들어서 가는겁니다.
그여자가 자꾸미니까 그쪽에 다른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그럴정도로. . . 없는자리를 만들어서 가더랍니다
덕분에 제 옆은 넉넉한 자리가 생겼죠.
ㅡㅡ.............. 저거 머니......... 황당하게
저도 제 친구를 쳐다보며
일부러 들으라는 듯 얘기햇어요
사람많은 버스안에서
좀 스칠수도있는것이지. 욕을하고 XX이니... ㅡ.ㅡ 황당하지않냐??
제친구도 맞장구 쳐가면서.
이렇게 ㅋㅋㅋㅋ;;;; 저 욕원래 절대 안합니다.
그런데 그 때 모든 사람들이 그 여자를 쳐다보고 있었고
그 마귀여자가 깨닫길바라는 마음에서
큰소리로 얘기했어요. 대놓고 얘기하면 괜히 난리날까봐 ㅎㅎㅎ
솔직히 대놓고 머라고하고싶었지만,
머리끄댕이라도 잡고 싸우고싶었지만,
알바에 늦으면 안되었기에 .................. ㅠㅠ (불쌍한 대학생 ㅠ ㅠ ㅠ )
늦으면 알바비중에 벌금내야하고,,,,,,,,,,,,,,,,,,,,,,,,,,,,,,,, ㅠ
그많은 알바생 사이를
혼자 지나가야했기에ㅠㅜ 이런저런생각이 나면서 참아야하겟다고 생각했죠.
제가 내릴때가 다 되어갑니다.
내리기 전 정거장에서
어떤
연로하신 중년 아저씨 한분이 내리시는겁니다.
맨뒷자리에 앉으셨다가.
그 사람많은데서
피해안주게 내리시려느 모습 누가 보나 다 보였습니다.
그래서 제 뒤도 살짝 스쳤을 뿐이었고.
(스칠때 제가 마귀녀자가 어떻게하나 봤어요)
그 마귀녀가 어떻게 하나 지켜봤습니다.
그랬더니 글쎄 그 중년아저씨 스치는 그 순간
팔꿈치로 아저씨를 미는겁니다.
ㅡ.ㅡ 우와 저 호........구.....................................................
버스타질말던가>!?!! 왜그럽니까 이마귀녀자??????????????????????????
언더라인 아이라인 떡칠해서 팬더같이화장한주제에??????????????????<인신공격 은 ㅈㅅ 하지만해야겟습)
그래서 다음정거장
제가내릴때.
또 급정거.
이번엔 제가 팔꿈치로 치고내렸어요..................ㅡㅡ
그때 욕하는거 들렸습니다.
여유롭게 뻐큐하면서 내렸습니다. 이거나쳐먹어......라고하면서..................(사실그때 저의 입모양은 이거나먹어^^^^^^^)
내리면서
따라와라 따라와라"
나가서 머리끄댕이 잡고 싸워주지. 라고 생각하며 내렸지만
(속으로는. '알바늦으면안되니까, 따라오지마' 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민폐녀. 누군지 니가보면 알지않을까??????????????^^*
버스에서 모르는 여자에게 뻐큐당하고 팔뒤꿈치로 칠때 욕한 너.
반성좀하고 앞으론 버스타지말고 걸어다니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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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버스에서 매너지킵시다.
여럿이 사는세상아닙니까?
누가좀 스친다고해서 기분나빠하다보면
언젠간 내주변에 사람이 없어지게될때 외롭지않겠습니까
^^* 더불어사는세상. 서로 웃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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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은 훈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