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얼마전 정말 사랑한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한달 정도되었군요... 처음엔 그사람이 딱 짤라서 얘기하더라구요..이제 더 이상 맘에 없는 행동 못하겠다..그러니 여기서 그만하자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저도 미친듯이 그사람 잡았습니다.. 그소리듣고 저녁에 만나서 얘기하자고..만나서 무릎도 꿇고 싹싹빌어봤지만 도져히 그사람 얼굴에서의 남같은 표정을 절때 안변하더라구요... 대신 하루만 더 생각해보라고 애원을 했습니다. 그러니 하루더 생각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하루가 지옥같았죠..같이 일하시는분이랑 상담을 좀했는데 저보고 밤새엄청늙엇다덥디다.. 그날 저녁까지 정말 초죽음으로 있으니 10시쯤되니 문자가 오더라구요.. 한달만 시간을 달라고.. 하지만 한달이라는게..다들 아실껍니다..정말 잊으려면 잊을수있는시간이고 너무 길다는거... 정말 얘원했죠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생각해보겠답니다. 그럼 이주일동안만 생각해달라고햇더니.. 이러면 더 시러진다고 한달뒤에 보자네요................... 거참 ...그소리듣고 엄청 술퍼먹고..거의 일주일을 매일 술을 먹고 술땜에 잠을잣던거같습니다.. 저녁에 집에있으니 그사람 흔적이 너무 많아 제가 못견디겠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 동안 잠시 부모님집에 내려가기로 결심을 하고 혹시나 한번 더 잡아보자고 해서.. 연락을 했지만..대답은 역시나 거절이더라구요... 내려가서도 친구와 매일 밤새도록 술마시고..그래 ..한달을 달라고한건 그사람이 날 잊는다는말이겠구나라고 생각하고..정리해야지라고 생각도 했습니다..뭐 다 술김에 한거죠뭐... 그럼 뭐하나요..담날일어나서 정신차려서 처음에 확인하는게 그사람연락왓는지 카카오왔는지부터 확인하는데요... 내려가서도 그러길 몇칠째...여친의 정말 친한 베프에게 전화를 했습니다...여친 그러니 그사람이 잘지내는지 궁금해서요..정말 망설였지만 술먹으니 또 쓰잘때기없는 용기가 생겨나더라구요.. 그런데...다름아닌 연락오는건 그사람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왈- 어디야 문자보고..완전 정신이 혼미백산이 되었죠..허걱 바로 전화버튼누르고 전화했습니다. 그 사람 -어디냐? 저 - 밖이야 그사람- 언제들어와? 저 - 몰라 그사람 - 그럼 끈어 저- 잠시만..어딘데?나 지금 부모님집이야 어딘데 우리집앞이야? 그사람 - 어 ...........................................이때 느낌이 왔습니다.. 아 이사람도 내가 그리워서 왔구나하는걸... 아직 나 사랑하지?라고 물으니..답을안하더군요..내가 보고싶어서 온거맞지라고하니..맞다고하네요.. 그때 그 감정이란 억만금을 줘도 바꾸지 못할 그 감정...... 알앗다고 내일 아침에 바로 올라가겠다고...공항으로 오라고 했더니 나오겠답니다.. 저도 사실 술을 한잔한 상태라..또 몹쓸놈에 용기가 나왔죠..나 공항에서 보면 바로 안아줘라고... 그랬더니..망설임없이 알앗다고 하더군요.. 집에가서 표끈고... 잘라고 하려는데...그날 잠 못잤습니다.. 아니 잠이 안오더라구요...계속 뒤쳐기길 8시간째 9시에 밥먹고 바로 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 공항에서 그사람만나서 정말 잘해보자고..내가 정말 미안하다고...얘기하고.... 그 이후로 ..저희는 계속 해피ing형입니다... 지금은 다시 원래상태로 거의 회복을 다 했구요... 뭐 제글을 어느분이 보실진 모르지만... 저도 그 힘들었을때 네이트 톡을 봣는데요... 누가 그러덥디다 ..만날사람은 무슨상황이 생겨도 만난다고.......................!!!! 힘들어하시는분들 힘내세요...다시 만날사람은 꼭 만나고.. 그리고 서로가 알고있습니다..그사람의 빈자리가 얼마나 큰지... 그리고 절때 서두르지마시길바랍니다...서로에게 정말 생각할시간이라는거..그게 절때 부정적인게 아닙니다..오히려 더 사랑하게끔해주는걸 수도 있습니다.. 다시 만나시면 꼭 예전보다 잘해주시길...주절주절
헤어져서 마음아파는 사람들 보셔유...
본인도 얼마전 정말 사랑한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한달 정도되었군요...
처음엔 그사람이 딱 짤라서 얘기하더라구요..이제 더 이상 맘에 없는 행동 못하겠다..그러니 여기서 그만하자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저도 미친듯이 그사람 잡았습니다.. 그소리듣고 저녁에 만나서 얘기하자고..만나서 무릎도 꿇고 싹싹빌어봤지만 도져히 그사람 얼굴에서의 남같은 표정을 절때 안변하더라구요...
대신 하루만 더 생각해보라고 애원을 했습니다. 그러니 하루더 생각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하루가 지옥같았죠..같이 일하시는분이랑 상담을 좀했는데 저보고 밤새엄청늙엇다덥디다..
그날 저녁까지 정말 초죽음으로 있으니 10시쯤되니 문자가 오더라구요..
한달만 시간을 달라고..
하지만 한달이라는게..다들 아실껍니다..정말 잊으려면 잊을수있는시간이고 너무 길다는거...
정말 얘원했죠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생각해보겠답니다.
그럼 이주일동안만 생각해달라고햇더니..
이러면 더 시러진다고 한달뒤에 보자네요...................
거참 ...그소리듣고 엄청 술퍼먹고..거의 일주일을 매일 술을 먹고 술땜에 잠을잣던거같습니다..
저녁에 집에있으니 그사람 흔적이 너무 많아 제가 못견디겠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 동안 잠시 부모님집에 내려가기로 결심을 하고 혹시나 한번 더 잡아보자고 해서..
연락을 했지만..대답은 역시나 거절이더라구요...
내려가서도 친구와 매일 밤새도록 술마시고..그래 ..한달을 달라고한건 그사람이 날 잊는다는말이겠구나라고 생각하고..정리해야지라고 생각도 했습니다..뭐 다 술김에 한거죠뭐...
그럼 뭐하나요..담날일어나서 정신차려서 처음에 확인하는게 그사람연락왓는지 카카오왔는지부터 확인하는데요...
내려가서도 그러길 몇칠째...여친의 정말 친한 베프에게 전화를 했습니다...여친 그러니 그사람이 잘지내는지 궁금해서요..정말 망설였지만 술먹으니 또 쓰잘때기없는 용기가 생겨나더라구요..
그런데...다름아닌 연락오는건 그사람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왈- 어디야
문자보고..완전 정신이 혼미백산이 되었죠..허걱 바로 전화버튼누르고 전화했습니다.
그 사람 -어디냐?
저 - 밖이야
그사람- 언제들어와?
저 - 몰라
그사람 - 그럼 끈어
저- 잠시만..어딘데?나 지금 부모님집이야 어딘데 우리집앞이야?
그사람 - 어
...........................................이때 느낌이 왔습니다..
아 이사람도 내가 그리워서 왔구나하는걸...
아직 나 사랑하지?라고 물으니..답을안하더군요..내가 보고싶어서 온거맞지라고하니..맞다고하네요..
그때 그 감정이란 억만금을 줘도 바꾸지 못할 그 감정......
알앗다고 내일 아침에 바로 올라가겠다고...공항으로 오라고 했더니 나오겠답니다..
저도 사실 술을 한잔한 상태라..또 몹쓸놈에 용기가 나왔죠..나 공항에서 보면 바로 안아줘라고...
그랬더니..망설임없이 알앗다고 하더군요..
집에가서 표끈고...
잘라고 하려는데...그날 잠 못잤습니다..
아니 잠이 안오더라구요...계속 뒤쳐기길 8시간째 9시에 밥먹고 바로 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
공항에서 그사람만나서 정말 잘해보자고..내가 정말 미안하다고...얘기하고....
그 이후로 ..저희는 계속 해피ing형입니다...
지금은 다시 원래상태로 거의 회복을 다 했구요...
뭐 제글을 어느분이 보실진 모르지만...
저도 그 힘들었을때 네이트 톡을 봣는데요...
누가 그러덥디다 ..만날사람은 무슨상황이 생겨도 만난다고.......................!!!!
힘들어하시는분들 힘내세요...다시 만날사람은 꼭 만나고..
그리고 서로가 알고있습니다..그사람의 빈자리가 얼마나 큰지...
그리고 절때 서두르지마시길바랍니다...서로에게 정말 생각할시간이라는거..그게 절때 부정적인게 아닙니다..오히려 더 사랑하게끔해주는걸 수도 있습니다..
다시 만나시면 꼭 예전보다 잘해주시길...주절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