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파견 업체 회사

울보현수2011.03.11
조회231

안녕하세요.. 전 얼마전까지 파견 업체에 다니던 20대 에요..

 

퇴사 한지 일주일이 넘은 시점이 되어 연락을 하였습니다.

 

퇴사후 급여가 언제 나오는지 몰라 오늘 파견업체 담당자 분에게 연락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소속 회사와 제 이름을 밝힌 후  말씀을 드렸습니다.

 

퇴사후 일주일 이후에 월급이 나온다는 말을 친구에게도 듣고 저 또한 그렇게 입금 된적이 있어서... 

 

오늘 급여를 확인후 연락을 드렸는데..퇴사후 일주일 후에 입금이 되는 걸로 아는데..

 

혹시 언제 들어 오는지 확인을 하려고 연락을 했더니..

 

그 파견 업체 담당자의 말..25일날 들어 가잖아요.. 라며 저에게 공격적인 말투로 말을 하는 거예요..

 

전 조금 당황하여. 아니 제가 알기론 일주일 전후로 들어 오는 걸로 아는데..25일날 들어 가요

 

아시면서 왜 그러세요.. 하며 짜증을 내는 거예요

 

25일날 들어 온다고 하여. 이래 저래 실갱이를 하다 더이상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아

 

먼저 전화 끊겠습니다.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조금 뒤 다시 전화를 하여.. 언제 월급을 늦게 넣어 줬냐며.. 다시 또 따지는 듯한 말투를

 

저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그랬다. 했더니. 그게 몇월이냐. 하며 저에게 정확할 날을 말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몇월인지 기억이 안난다고 했고.. 또 다시 말 싸움이 되어.. 기존에 다녔던 회사들도.

 

일주일 전후로 퇴직금 포함 월급이 들어 왔다고 애기를 했더니.

 

자기가 그 파견 업체에 전화를 해보겠다며 저에게 또 애기를 하더군요.

 

그런 파견업체는 우리 나라에 없다는 둥..

 

그래서 알려줄 필요성을 못 느껴 애기를 안하고 있다 가만 생각해 보니..

 

그 파견 업체 직원은 저에게 따질려고 전화를 한것이 더욱더 저를 화나게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는 고객인데. 저에게 공격 적인 말투와 어떤 회사가 그렇게 주냐며 저에게 따지듯이

 

전화를 한걸 보면 어이가 없었습니다.

 

기존에도 월급이 늦게 들어온 경우가 있어 확인 차 연락을 취한 것인데 . 처음 부터 공격적인 말투로

 

저에게 애기를 하니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관리도 전혀 안되고 뭘 물어 보려 전화를 해도 안받는 도통 이해 할수 없는 부분이 많았는데..

 

참 오늘 이런 일 까지 당하니 좀 많이 어이가 없네요.

 

아무리 돈을 많이 주더라도 관리 전혀 안되고. 직원에게 윽박 지르듯이 소리 지르고 따지는 듯한

 

어투를 말을 하는 그 회사 정말 이해를 할수가 없네요..

 

업체 이름을 공개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요..증말.. ㅜ.ㅜ

 

관리자라는 사람이 어떻게 저에게 그렇게 공격 적인 어투로 이야기 할수 있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네요

 

제가 뭘 그렇게 잘못 했나요??

 

정말 궁금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