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친구가 있는 20 초반의 남자입니다 제 첫사랑에 대해 얘기 하자면 짝사랑으로 끝났습니다 그 짝사랑에 대한 여자에 대해 말하자면 저는 지금 살고있는 집에 5살때 이사왔습니다 아주오래됬죠 ㅎㅎ 그때 유치원을 다니면서 초등학교 중학교 까지 같이 나오고 지금까지도 알고있는 친구들이 몇 있습니다 그 친구들중 한명이 그녀이죠 서로의 성장과정을 보면서 커왔던 그녀였죠 그만큼 친했구요 서로 사춘기를 겪고 좀더 이성으로서 여기게 되었을때 저는 언제부턴가 그녀를 친한친구가 아닌 여자로서 보게되었습니다 그떄가 중학생 떄부터죠 좋아하는 감정은 저도 모르게 조금씩 커져서 하루하루 학교가려고 일어나는 아침이 행복하기도 하고 그녀와 눈만 마주처도 웃음이나오고 좋았습니다 제가 소극적인 편이기는 하지만 조금씩 제 감정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제가 남자로는 안보였나봅니다 그녀 마음속에는 다른 남자가 있었거든요 사귀는건 아니지만 그녀혼자 그를 짝사랑 했습니다 (에휴 그녀 마음속에 담는 남자는 자주 바뀌는데 제 마음속에 담는 여자는 그녀 하나 뿐인데 이거참 억울하네요) 제가 용기내어서 고백한적도 있습니다 결과는.... 당연히 거절당했죠 그렇게 거절당하고 제가 눈물을 보이기도 했는데 미안하다고 조용히 안아주기도 했던 그녀였는데 제 맘을 받아주진 않았네요 그 이후에 다른 여자를 만나기도 했습니다만 그녀와 비교하게 되고 그런 저를 알고 있던 그떄 여친은 저를 버렸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또 다른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제 여친을 사랑한다고 저 자신에게 각인시키지만 제가 짝사랑 했던 그녀는 하루가 멀다 하고 이유도 없이 마음속에 지나갑니다 이럴 바엔 지금 여친도 헤어지는게 나을까요? 사랑하고 사랑 받는 그 감정이 너무 좋아서 지금 여자친구는 만나고 있지만 짝사랑 했던 그녀에게도 마음이 계속 남아있습니다 가끔 꿈에 나타나서 꿈을 꾸고 있는 실제 저의 눈을 적시기도 합니다 남자라면 첫사랑의 기억 그냥 이렇게 무덤까지 안고가는건가요? 어쩔수 없이 마음에 담고 살아가야 하는 건가요?
남자로서의 첫사랑 지워지지 않네요
저는 여자친구가 있는 20 초반의 남자입니다
제 첫사랑에 대해 얘기 하자면
짝사랑으로 끝났습니다
그 짝사랑에 대한 여자에 대해 말하자면
저는 지금 살고있는 집에 5살때 이사왔습니다 아주오래됬죠 ㅎㅎ
그때 유치원을 다니면서 초등학교 중학교 까지 같이 나오고
지금까지도 알고있는 친구들이 몇 있습니다
그 친구들중 한명이 그녀이죠
서로의 성장과정을 보면서 커왔던 그녀였죠
그만큼 친했구요
서로 사춘기를 겪고 좀더 이성으로서 여기게 되었을때
저는 언제부턴가 그녀를 친한친구가 아닌 여자로서 보게되었습니다
그떄가 중학생 떄부터죠
좋아하는 감정은 저도 모르게 조금씩 커져서
하루하루 학교가려고 일어나는 아침이 행복하기도 하고
그녀와 눈만 마주처도 웃음이나오고 좋았습니다
제가 소극적인 편이기는 하지만
조금씩 제 감정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제가 남자로는 안보였나봅니다
그녀 마음속에는 다른 남자가 있었거든요
사귀는건 아니지만 그녀혼자 그를 짝사랑 했습니다
(에휴 그녀 마음속에 담는 남자는 자주 바뀌는데
제 마음속에 담는 여자는 그녀 하나 뿐인데 이거참 억울하네요)
제가 용기내어서 고백한적도 있습니다
결과는.... 당연히 거절당했죠
그렇게 거절당하고 제가 눈물을 보이기도 했는데
미안하다고 조용히 안아주기도 했던 그녀였는데
제 맘을 받아주진 않았네요
그 이후에 다른 여자를 만나기도 했습니다만
그녀와 비교하게 되고 그런 저를 알고 있던 그떄 여친은 저를 버렸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또 다른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제 여친을 사랑한다고 저 자신에게 각인시키지만
제가 짝사랑 했던 그녀는 하루가 멀다 하고 이유도 없이 마음속에 지나갑니다
이럴 바엔 지금 여친도 헤어지는게 나을까요?
사랑하고 사랑 받는 그 감정이 너무 좋아서 지금 여자친구는 만나고 있지만
짝사랑 했던 그녀에게도 마음이 계속 남아있습니다
가끔 꿈에 나타나서 꿈을 꾸고 있는 실제 저의 눈을 적시기도 합니다
남자라면 첫사랑의 기억 그냥 이렇게 무덤까지 안고가는건가요?
어쩔수 없이 마음에 담고 살아가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