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글 쓰기전에 그냥 내 미홈[ 개인공간!!!] 에 그냥 일기처럼 끄적여놓긴햇는데... 그래도... 뭐랄까 무슨말이라도 듣고싶어서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ㅠㅠ 올해 고 1들어간 풋풋한 청쏘년 핳하.... 아..급우울.. ---------------------------------------------------------------- 사건... 2011년 3월 14일 월요일 시간 정확히 8시 12분이였고요 [그상황에..] 제가 아부지 심부름으로 인해서 [제 편의점[버스카드] 충전도 할켬 편의점에갔다가 집에 오는도중 한 언덕이 있습니다 그렇게 크진않구요 언덕 바로 옆에 [작은]공원? 하고잇구 전 기분좋게 올라가고잇었는데요.. 뒤에서 한 여자얘의 울음소리가 들리는겁니다 여자애 나이는 초등학생 5~ 중 2 로 추정하구요 일단 저는 그냥 나하고는 상관없으니까 뭐... 하고 올라가고잇었습니다.. 근데.. ㅠㅠ = 엉엉 갑자기 그 여자얘가 [ 통화중이던데 ] 아 나 씨x 진짜 ㅠㅠ 그 나쁜새x 나 차였어 어떻게해 ㅠㅠ 이러는 겁니다... 왠지 모르게 화가나더라구요... 그래서 잠깐 걸음을 멈추고 그여자얘 말을 들어봣습니다.. 대략... 일방적으로 차인거같더라구요.. 남자얘가 그여자애 질려해서... [이해도우미 : 내가 질려서 나 차버렷나봐 나쁜 새x ] 이런식으로 --------------------------------------------------- + 아니 근데 진짜 어떻게하면 자기 좋아서 죽겟다는 여자얘를 찰수가있습니까? 물론 제가 그 둘사이를 자세히 아는건아니지만 그래도 그렇잖습니까... 어떻게.. ----------------------------------------------------- 듣고나서는 그냥 안됐다... 하고 다시 걸엇습니다만.. 계속 뒤에서 나는 울음소리와 욕설... 왠지모르게 화가나더군요 그리고 잠시동안.. 제몸이 힘이들어간채로 멋대로 굳어버렷구요 [발이 안움직였습니다] 뒤돌아섯습니다 그리고 제 목끝까지 차오르던 그말 얘.. 세상에.. 널린게 남자니까.. 울지말구... 좋은남자 찾아서 행복하면 돼잖아..? 그남자얘한테 복수해줘... 단지 질리단 이유로 널 차버린 그 남자얘를 니가 행복해하면 그남자얘가 널 볼때 그 남자얘역시 슬플거야... 행복해하는 널보며 후회할거야.. 그리고 다시 너한테 빌수도있을거야.. 단지 이말... 이말..한번만 해주고싶엇는데 그여자얘가 뒤돌아선 제 얼굴을 올려다볼때 저도모르게 울컥하고.. 다시 뒤돌아서 언덕을 올라가다가.. 여러번 멈췃다 돌아봤다 한거같은데... 자꾸 그 여자얘 눈물에 젖은 눈이 잊혀지지가않고 자꾸 내 자신이 멍청하고 한심하고 미련하고 바보같고 그래서 3갈림길에서 ← ↑ → [ 대략 이렇게됀 ] 마음속으로.. 그래.. 현아.. 딱한번만 이말 한번만 해주면.. 저여자얘가.. 덜아플수도있어 이생각하고 돌아섯는데 나도모르게 주먹이 쥐어지고... 돌아섯는데... 없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집에와서.. 하소연을 하고있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너무... 한심스럽고 남자답지못하고 바보,멍청이고 미련하고 그런 얘인가요.. 그리고 방금 미x 진 햇어요.. 친구들한테 문자로 나한테 욕좀해달라고.. 나 바보같다고 나란남자 한심하다고 연애경험 한번도 없는 나인데 그래도 그 한마디만 해줄순 없을까 왜 못했을까 왜 못도와줬을까 왜 위로해주지못했을까 너무미안해서 처음봣고 알지도 못하는 여자얘였는데 괜히 미안해지고 그 남자 만나서 어떻게든 패버리고싶은데 정말... 다시한번 저를 보니까 너무 한심해보입니다... 욕이든..위로든..아무 댓글 상관없습니다 ㅠ 그냥... 저에대해 아무말이나 해주세요 정말 답답하고요... 할말이 없습니다.. -------------------------- 병찬아 전화해서 위로해 줘서 정말고맙다... 역시 좋은친구야 ㅎ... 학교는 다르지만 적응잘하구 언제한번 내가부를게~ 너 이거안볼테지만 ㅋㅎ..니동생보려나..? ----------------------------------- 그리고... 저도 연애란걸 해보고싶긴 한데.. 뭐.. 약간 두렵고...(?) 망설여지고... 어떻게해야할까요 .... 조언즘? ㅎ ㅠ;; 1
[수정] 제가 한심한건가요..?
일단...
이글 쓰기전에 그냥 내 미홈[ 개인공간!!!] 에
그냥 일기처럼 끄적여놓긴햇는데...
그래도... 뭐랄까 무슨말이라도 듣고싶어서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ㅠㅠ
올해 고 1들어간 풋풋한 청쏘년 핳하....
아..급우울..
----------------------------------------------------------------
사건...
2011년 3월 14일 월요일
시간 정확히 8시 12분이였고요 [그상황에..]
제가 아부지 심부름으로 인해서
[제 편의점[버스카드] 충전도 할켬
편의점에갔다가
집에 오는도중
한 언덕이 있습니다
그렇게 크진않구요 언덕 바로 옆에 [작은]공원? 하고잇구
전 기분좋게 올라가고잇었는데요..
뒤에서
한 여자얘의 울음소리가 들리는겁니다
여자애 나이는 초등학생 5~ 중 2 로 추정하구요
일단 저는 그냥 나하고는 상관없으니까 뭐...
하고 올라가고잇었습니다..
근데..
ㅠㅠ = 엉엉
갑자기 그 여자얘가 [ 통화중이던데 ]
아 나 씨x 진짜 ㅠㅠ 그 나쁜새x 나 차였어 어떻게해 ㅠㅠ
이러는 겁니다...
왠지 모르게 화가나더라구요...
그래서
잠깐 걸음을 멈추고 그여자얘 말을 들어봣습니다..
대략... 일방적으로 차인거같더라구요..
남자얘가 그여자애 질려해서...
[이해도우미 : 내가 질려서 나 차버렷나봐 나쁜 새x ] 이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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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근데 진짜 어떻게하면
자기 좋아서 죽겟다는 여자얘를
찰수가있습니까?
물론 제가 그 둘사이를 자세히 아는건아니지만
그래도 그렇잖습니까...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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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나서는
그냥 안됐다...
하고 다시 걸엇습니다만..
계속 뒤에서 나는 울음소리와 욕설...
왠지모르게 화가나더군요
그리고 잠시동안..
제몸이 힘이들어간채로 멋대로 굳어버렷구요
[발이 안움직였습니다]
뒤돌아섯습니다
그리고 제 목끝까지 차오르던 그말
얘.. 세상에.. 널린게 남자니까..
울지말구... 좋은남자 찾아서 행복하면 돼잖아..?
그남자얘한테 복수해줘...
단지 질리단 이유로 널 차버린 그 남자얘를
니가 행복해하면 그남자얘가 널 볼때
그 남자얘역시 슬플거야...
행복해하는 널보며 후회할거야..
그리고 다시 너한테 빌수도있을거야..
단지 이말...
이말..한번만
해주고싶엇는데
그여자얘가 뒤돌아선 제 얼굴을 올려다볼때
저도모르게 울컥하고..
다시 뒤돌아서 언덕을 올라가다가..
여러번 멈췃다 돌아봤다 한거같은데...
자꾸 그 여자얘 눈물에 젖은 눈이 잊혀지지가않고
자꾸 내 자신이 멍청하고
한심하고 미련하고 바보같고
그래서 3갈림길에서 ← ↑ → [ 대략 이렇게됀 ]
마음속으로..
그래.. 현아.. 딱한번만
이말 한번만 해주면..
저여자얘가.. 덜아플수도있어
이생각하고 돌아섯는데
나도모르게 주먹이 쥐어지고...
돌아섯는데...
없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집에와서..
하소연을 하고있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너무...
한심스럽고
남자답지못하고
바보,멍청이고
미련하고
그런 얘인가요..
그리고 방금 미x 진 햇어요..
친구들한테 문자로 나한테 욕좀해달라고..
나 바보같다고
나란남자 한심하다고
연애경험 한번도 없는 나인데
그래도 그 한마디만 해줄순 없을까
왜 못했을까
왜 못도와줬을까
왜 위로해주지못했을까
너무미안해서
처음봣고 알지도 못하는 여자얘였는데
괜히 미안해지고
그 남자 만나서 어떻게든 패버리고싶은데
정말...
다시한번 저를 보니까 너무 한심해보입니다...
욕이든..위로든..아무 댓글 상관없습니다 ㅠ
그냥... 저에대해 아무말이나 해주세요
정말 답답하고요...
할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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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찬아 전화해서
위로해 줘서 정말고맙다...
역시 좋은친구야 ㅎ...
학교는 다르지만 적응잘하구
언제한번 내가부를게~ 너 이거안볼테지만 ㅋㅎ..니동생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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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도 연애란걸 해보고싶긴 한데..
뭐..
약간
두렵고...(?) 망설여지고...
어떻게해야할까요
....
조언즘? ㅎ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