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탑승티켓 사야되는거아님?ㅠㅠ

노아2011.03.17
조회106

일본 대지진 진짜 무섭다는 ㅠㅠ

목숨 잃는 순간까지 얼마나 무서웠겠음..

 

 

이제 일본뿐만이 아닌 태평양 인근 모든 나라가 대비해야됨ㄷㄷ

 

 

 

 

 

또 일본 방사능도 엄청 문제라는...  

이렇게 문제가 커질 일이였는데

처음에 원자로 이상생겼을 땐 국민들한테 괜찮다고 안심시키고

숨길라고만 했지 ㅉㅉ 4호기째 문제생기고나서야 총리 나서서 위험하다그러고....

지진피해로 안쓰럽긴해도 대처는 맘에안들었음;;

 

 

 

자전축 돌아가고 한반도대륙 이동하고

 

 

거기다가 호주에서는....... 뭐? 귀뚜라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주에서는 어떤 마을이 귀뚜라미 수백만마리한테 습격당해서

자기전에는 침대에 청소기한번 돌려야되고

밥이든 맥주든 차리고 따르는 순간 무조건 속전속결ㅋㅋ 아니면 귀뚜라미반찬이라는...

병원에서도 환자 치료가 힘들다능..ㅠㅠ

+ 귀뚜라미를 잡아먹으려 몰려드는 쥐떼들......

거리에는 귀뚜라미와 쥐가 죽어서 풍기는 냄새들로 진동을 하고

또 귀뚜라미와 쥐를 먹으려는 뱀까지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니 ..

진짜 세상에 몬일이 일어나긴 하려는듯 ㅠㅠ

방주탑승티켓이라도 사야하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마지막으로 일본의 이런 대지진사태 속에서도 일어난 훈훈한 일 하나 소개

 

       

 

  한 일본여성이 목숨을 걸고 했던 쓰나미 대피방송이 눈시울을 젖게 만들고 있습니다.  "빨리 도망가세요. 6미터가 넘는 파도가 오고 있어요." 대지진과 쓰나미의 혼란속에서도 대피방송을 통해 주민 대피를 호소하다 끝내 실종된 한 여직원의 소식이 알려져 슬픔에 빠져있는 일본인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오후 3시께, 진도 9.0의 강진이 일본 동북부를 강타한 직후. 미야기현 남부의 평온했던 어촌 마을 미나미산리쿠(南三陸)에는 쓰나미가 덥쳤고, 직후에 무선 대피 방송을 통해 한 아가씨의 다급한 목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이 마을 위기 관리과 직원인 엔도 미키(未希·25)씨의 목소리였습니다. 그녀는 쓰나미가 밀려온다는 사실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동사무소 별관 방재대책 청사에 남아 무선 대피방송을 계속했습니다. 

[출처] [쓰나미 대피방송]마지막까지 쓰나미 대피방송, 엔도미키의 목숨과 바꾼 쓰나미 대피방송

 

 

 

그리고 아침에 뉴스보니 원자로에서 5명이 계속 남아서 일을 처리하려고 한다는데...

가족의 걱정을 뒤로한채 그렇게 적극적인거 보면 참 대단하다고 느낌..

거기서는 옷 다 가춰입고 들어가도 15분이상 버티면 인체에 해롭다던데 ㅠㅠ

 

일본 얼른 복구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