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나눌 칭구...

겨울20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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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난 뭔지?하는 생각을 많이하게 된다...

그냥 한아이의 엄마,아내....나란존잰과연?그냥 답답해지는 요즘...

마음을 나누며 이야기할 누군가가 있음한다.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고 멀리떨어져 살다보니 얼굴보는건 힘들고

어쩌다 한번씩 전화통화나 문자를 나누는요즘 그냥 누군가와 이런저런

사는이야기를 하고싶어진다....

시간은 가는데.....내가과연 무얼 할수있고 이나이에 어디에 취직이나 할수있을까...

맞벌이를 하며 잘나가는 칭구들을 보면 솔직히 배가아프기도 한다.

막막하다....웃어야지 하면서 행복해지자 주문을 외워보지만 왜이리 잘않되는건지....

휴~나와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나처럼 누군가와 이야기 나눌 칭구를 찾는 사람이 있을까?

그런사람이 있다면...만약에 있다면 칭구가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