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을 계발시키고, 내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짧고 충분히 즐겁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친구도 필요해. 가족도 소중하지만 친구도 필요하다고.

두 아이 엄나20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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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