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고2때 했습니다 그때는 진짜 순진했던것 같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같이 알바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친해졌죠.... 그냥 그러너니 하다가 그사람이 먼저 대시를 하더라구요..... 그냥 대놓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음..... 꼬아서??? 그런식으로 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말했죠 나 좋아하냐구...... 그랬더니 너라두 사귈까??? 그러더라구요.. 그당시 그남자는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저때문에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아무것도 몰랐죠... 그래서 결국 사귀게 됬어요 사귀면서 점점 제가 더 좋아하게되고 재미있고 좋았죠.. 그런데 사귀면서 점점 저한테 무관심해지더니 급기야 제가 문자를 하면 답장이 안오는데 제 친구가 하면 답장이 바로 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친구한테 부탁해서 왜 나랑은 문자하고 내친구하고는 잘안하냐고 물어봐다랄고 했어요 답장온게...... 그냥.. 안하고 싶어서 였어요..... 정말.... 속상했어요 제가 왜 얘랑 사귀는지 이해가 안됬고... 정말 나를 좋아하는지 아님 사랑하는지 모르겠어서... 정말 속상했어요 저를 그냥 장난감씩으로 생각하고 만난것 같아서 정말 죽이고 싶었어요 그날 밤늦게 문자를 했죠 너 나 정말 사랑하냐고 그랬더니 글쎄?? 그러더라고요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났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사람을 이렇게 가지고 노냐고 그랬어요 그런게 아니라고 하네요 그럼 뭐냐고 했더니 너랑 자주 못만나서 그런거라고 하네요 자주못만나는거는 저는 그당시 야자를 하고 있었고 그남자는 알바를 해서 일주일에 2번밖에 못만나고 놀지도 못했어요 집에선 모르게 만나는 거니깐 그래요 저도 자주 못만나니깐 속상하고 보고싶고 하지만 그러면 문자를 자주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문자는 안하고 전화두 안하고 그러면서 나랑 만나지 못해서 그런거라면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그럼 어쩌라는 거냐고 하니깐 나랑 자주 못노니깐 너랑 이제 못만난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런게 모냐구 사람 못만나는게 헤어져야할 이유냐고 하니깐 나는 그렇다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울면서 문자를 보냈죠 정말 어이없게 헤어져야 하니깐 눈물이 나더라고요.... 이런게 어디있냐고 그러면서 제가 막 따졌죠 그남자가 하는말이 오히려 너가 이러는게 점점 싫다고 하더라고요........ 내가 몰 잘못했냐고 너가 잘못한거 아니냐고 너가 문자두 안하고 전화두 안하는거 아니냐구 하니깐 그때서야 아...... 그럼 너가 나랑좀 많이 만나주던가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거기서 제가 따졌죠 내가 너랑 못만나는거냐고 너 알바해서 피곤하다고 너가 안나온거지 내가 못나온거냐고 어이가 없어서 진짜 이대로 인연을 끊어버리고 싶었어요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한텐 잘해주고 챙겨주고 그래야 하는거 아닌가?? 그러는게 상식인데 너는 모냐고 나한테 모해줬냐고 했어요 점점 싸움이 되다 그남자가 잘못을 인정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래 여기서 그만하자고 오히려 얘기 계속하다간 밤샐것 같다고 했어요...... 그렇게 화해를 했어요... 그런데 사건이 터졌죠 집에서 알아버린거에요 당장 헤어지라고 했어요...... 그런데 제가 싫다고 해서 진짜 집에서 두들어 맞았어요.... 머리끄댕이 잡히고 나가 죽으라고 하고 진짜 죽기살기로 하다 결국엔 그남자한테 말했죠 집에서 들켰다고 그랬더니 그래?? 그러더니 그럼 어떡하냐? 그래요.... 그래서 우리 잠깐 헤어졌다가 나중에 다시 만나자 그랬어요 그랬더니 잠깐 있다..... 그래 그럼 그러더니 제가 그럼 우리 문자 해도 되나?? 했어요 하는말이 나 여친안생길때까진 해줄께 그러더라고요....... 그때 진짜 정떨어지더라고요......... 내가 왜 얘하고 사겨서 맞으면서 그렇게 사귈려고 했을까라는 의문점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남자한테 그럼 너랑 나랑 남남되는거네?? 그랬더니 너 나랑 남남될려고??? 하더라고요..... 그럼 헤어졌는데 남아니야?? 그랬더니 그래 우리 남남된거네 그럼 우리 연락하지 말고 지내자 그러네요.... 그때 아........얘가 이런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안그러면 정말 저를 사랑한다면 잡아야 하는거 아니에요?? 그런데 바로 그래 그럼하고.... 헤어지면 바로 남이 되는건데 설마 친구로 남길 바란건가요?? 저는 그게 이해가 안되네요 솔직히 사귀다가 헤어지면 인연끊는게 좋은거 아니에요?? 미련은 안갖는게 좋지 괜히 친구로 지내다가 더 안좋은 사이가 되는니 그게 나은것 같아서 그렇게 한건데........... 그담날 저 친구들이랑 같이 그남자 욕했습니다 미친새끼 아니냐고 그러면서 펑펑 울었어요..... 다신 그런새끼랑 안만난다고......... 헤어진게 만우절날이었어요 그런데 얼마안가 그남자랑 저랑 친구인 사람한테 그남자가 얼마안있어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그떄 진짜 어이없었습니다 헤어진지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 다른여자를 사귀는지 이해가 안갔지만 이제 남이니 신경 안썼습니다... 그런데 사건이 하나 터졌습니다.. 그날은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남은 상태였어요 오랜만에 싸이를 들어가보니 누군가 일촌을 신청했더라구요... 그래서 누구지 하면서 보니 오모......그남자였습니다... 단박에 끊어버렸습니다..... 제가 무슨 이유로 그남자랑 일촌을 해야합니까?? 그래서 번호를 억지로 기억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연락하지말라고 너랑 그럴이유 없다고..... 나너랑 인연끊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번호를 그만 못바꾸고 보내버린겁니다.... 단박에 연락왔습니다.... 누구냐고....... 저는 너랑 연락안하고 싶은사람이라고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왜 연락을 안하고 싶냐고 하더라구요..... 눈치챘겠죠...... 너랑 연락할 이유없으니깐 안하는건데 왜 일촌신청거냐고 했구... 그이후로 연락 안합니다 그사람은 그여자랑 잘지내는데 갑자기 연락을 해서 사람짜증나게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이후로 한번도 연락을 안했습니다 잘지내는것 같은니깐요....... 그런데 여전히 추억은 그렇지 않습니다.. 한쪽에 구석에 가만히 지키고 있어서 가끔식 생각나니 정말 미치고 팔짝 튀고 싶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잊을 방법을 알려주세요......
첫사랑을 잊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첫사랑.......^^
고2때 했습니다 그때는 진짜 순진했던것 같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같이 알바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친해졌죠....
그냥 그러너니 하다가 그사람이 먼저 대시를 하더라구요.....
그냥 대놓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음..... 꼬아서??? 그런식으로 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말했죠 나 좋아하냐구...... 그랬더니 너라두 사귈까??? 그러더라구요..
그당시 그남자는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저때문에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아무것도 몰랐죠... 그래서 결국 사귀게 됬어요
사귀면서 점점 제가 더 좋아하게되고 재미있고 좋았죠..
그런데 사귀면서 점점 저한테 무관심해지더니 급기야
제가 문자를 하면 답장이 안오는데 제 친구가 하면 답장이 바로 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친구한테 부탁해서 왜 나랑은 문자하고 내친구하고는 잘안하냐고 물어봐다랄고 했어요
답장온게...... 그냥.. 안하고 싶어서 였어요..... 정말.... 속상했어요 제가 왜 얘랑 사귀는지 이해가
안됬고... 정말 나를 좋아하는지 아님 사랑하는지 모르겠어서...
정말 속상했어요 저를 그냥 장난감씩으로 생각하고 만난것 같아서 정말
죽이고 싶었어요 그날 밤늦게 문자를 했죠 너 나 정말 사랑하냐고 그랬더니
글쎄?? 그러더라고요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났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사람을 이렇게 가지고 노냐고 그랬어요 그런게 아니라고 하네요 그럼 뭐냐고 했더니
너랑 자주 못만나서 그런거라고 하네요 자주못만나는거는 저는 그당시 야자를 하고 있었고
그남자는 알바를 해서 일주일에 2번밖에 못만나고 놀지도 못했어요
집에선 모르게 만나는 거니깐 그래요 저도 자주 못만나니깐 속상하고 보고싶고 하지만
그러면 문자를 자주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문자는 안하고 전화두 안하고 그러면서 나랑 만나지 못해서 그런거라면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그럼 어쩌라는 거냐고 하니깐 나랑 자주 못노니깐 너랑 이제 못만난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런게 모냐구 사람 못만나는게 헤어져야할 이유냐고 하니깐 나는 그렇다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울면서 문자를 보냈죠 정말 어이없게 헤어져야 하니깐 눈물이 나더라고요....
이런게 어디있냐고 그러면서 제가 막 따졌죠 그남자가 하는말이 오히려 너가 이러는게 점점 싫다고
하더라고요........ 내가 몰 잘못했냐고 너가 잘못한거 아니냐고 너가 문자두 안하고 전화두 안하는거
아니냐구 하니깐 그때서야 아...... 그럼 너가 나랑좀 많이 만나주던가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거기서 제가 따졌죠 내가 너랑 못만나는거냐고 너 알바해서 피곤하다고 너가 안나온거지
내가 못나온거냐고 어이가 없어서 진짜 이대로 인연을 끊어버리고 싶었어요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한텐
잘해주고 챙겨주고 그래야 하는거 아닌가?? 그러는게 상식인데 너는 모냐고 나한테 모해줬냐고 했어요
점점 싸움이 되다 그남자가 잘못을 인정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래 여기서 그만하자고 오히려
얘기 계속하다간 밤샐것 같다고 했어요...... 그렇게 화해를 했어요...
그런데 사건이 터졌죠 집에서 알아버린거에요 당장 헤어지라고 했어요...... 그런데 제가 싫다고 해서
진짜 집에서 두들어 맞았어요.... 머리끄댕이 잡히고 나가 죽으라고 하고 진짜 죽기살기로 하다
결국엔 그남자한테 말했죠 집에서 들켰다고 그랬더니 그래?? 그러더니 그럼 어떡하냐?
그래요.... 그래서 우리 잠깐 헤어졌다가 나중에 다시 만나자 그랬어요 그랬더니 잠깐 있다.....
그래 그럼 그러더니 제가 그럼 우리 문자 해도 되나?? 했어요 하는말이 나 여친안생길때까진 해줄께
그러더라고요....... 그때 진짜 정떨어지더라고요......... 내가 왜 얘하고 사겨서 맞으면서 그렇게 사귈려고
했을까라는 의문점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남자한테 그럼 너랑 나랑 남남되는거네??
그랬더니 너 나랑 남남될려고??? 하더라고요..... 그럼 헤어졌는데 남아니야?? 그랬더니
그래 우리 남남된거네 그럼 우리 연락하지 말고 지내자 그러네요....
그때 아........얘가 이런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안그러면 정말 저를 사랑한다면 잡아야 하는거
아니에요?? 그런데 바로 그래 그럼하고.... 헤어지면 바로 남이 되는건데 설마 친구로 남길 바란건가요??
저는 그게 이해가 안되네요 솔직히 사귀다가 헤어지면 인연끊는게 좋은거 아니에요??
미련은 안갖는게 좋지 괜히 친구로 지내다가 더 안좋은 사이가 되는니 그게 나은것 같아서 그렇게
한건데........... 그담날 저 친구들이랑 같이 그남자 욕했습니다 미친새끼 아니냐고
그러면서 펑펑 울었어요..... 다신 그런새끼랑 안만난다고......... 헤어진게 만우절날이었어요
그런데 얼마안가 그남자랑 저랑 친구인 사람한테 그남자가 얼마안있어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그떄 진짜 어이없었습니다 헤어진지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 다른여자를 사귀는지
이해가 안갔지만 이제 남이니 신경 안썼습니다... 그런데 사건이 하나 터졌습니다..
그날은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남은 상태였어요 오랜만에 싸이를 들어가보니 누군가 일촌을
신청했더라구요... 그래서 누구지 하면서 보니 오모......그남자였습니다...
단박에 끊어버렸습니다..... 제가 무슨 이유로 그남자랑 일촌을 해야합니까??
그래서 번호를 억지로 기억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연락하지말라고 너랑 그럴이유 없다고.....
나너랑 인연끊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번호를 그만 못바꾸고 보내버린겁니다....
단박에 연락왔습니다.... 누구냐고....... 저는 너랑 연락안하고 싶은사람이라고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왜 연락을 안하고 싶냐고 하더라구요..... 눈치챘겠죠......
너랑 연락할 이유없으니깐 안하는건데 왜 일촌신청거냐고 했구... 그이후로 연락 안합니다
그사람은 그여자랑 잘지내는데 갑자기 연락을 해서 사람짜증나게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이후로 한번도 연락을 안했습니다 잘지내는것 같은니깐요.......
그런데 여전히 추억은 그렇지 않습니다.. 한쪽에 구석에 가만히 지키고 있어서 가끔식 생각나니
정말 미치고 팔짝 튀고 싶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잊을 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