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병장 되기까지 많은 일이 있었지만 거의 한달을 두고있어요 그전까지는 몰랐는데 어느순간 주말에 전화 하는 것도 점점 줄어드네요 뭐 이때까지 글들이 거의 병장 말년때 조금씩 변화가 있다고는 하지만 저만 이런거 에요? 사실 이등병, 일병때는 몰랐는데 전역 앞두고 있는 지금 기뻐야 되는 일인데 사실 전역을 앞두고 있으면서 조금 겁도 나네요 짧은 시간도 아닌 긴 시간도 아닌 믿음으로 저는 기다렸는데 하고요 다들 지금 전역을 앞두고 계신 곰신 여러분은 어떤가요? 2
병장 말년 (꼭 클릭)
뭐 병장 되기까지 많은 일이 있었지만 거의 한달을 두고있어요
그전까지는 몰랐는데 어느순간 주말에 전화 하는 것도 점점 줄어드네요
뭐 이때까지 글들이 거의 병장 말년때 조금씩 변화가 있다고는 하지만
저만 이런거 에요? 사실 이등병, 일병때는 몰랐는데 전역 앞두고 있는 지금
기뻐야 되는 일인데 사실 전역을 앞두고 있으면서 조금 겁도 나네요
짧은 시간도 아닌 긴 시간도 아닌 믿음으로 저는 기다렸는데 하고요
다들 지금 전역을 앞두고 계신 곰신 여러분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