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 완전 빠질듯 동그랗게 뜨고 얼굴 앞으로 들이밀면서)내가 뭘 화내는데요!!!!!!!!!!!!!!!!!!!!!
환불 못해주겠으니깐 영수증 갖고와요"
나 (빨리 환불처리하고 나가려고) " 아 그냥 빨리 환불해주세요."
쌍욕한 직원 "환불 못해주겠으니깐 영수증 갖고 오라고!!!!!!!!!!!!!!!!!!!!!"
나 "여기 본사 전화번호가 뭐예요??"
쌍욕한 직원 " 알아서 해!!!!!!!!!!! 어린년이 싸가지 없게 내가 너보다 몇살위인데!!"
저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밖에 자동차안에 핸드폰이 있어서 핸드폰을 가질러 가는데
뒤에 대놓고는
쌍욕한 직원 "어린년이 싸가지 없게 개같은X"
나 " 어머 미친거 아니야??"
핸드폰을 가질러 자동차에 가니 차에서 기다리셨던 엄마가 무슨일이냐며 같이 따라 들어오셨습니다.
저는 전화로 114에 전화를 걸어 올리비아로렌 본사 전화번호를 묻고 통화를 하는데 휴일이여서 그런지
본사는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어머니가 가게 안으로 들어가자 저에게 쌍욕을 한 뚱땡이 직원분은
가슴을 치면서 " 어머 나 진짜 너무 떨려서!! 어머머머머머머ㅓ"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그러더니 옆에 계시던 다른 직원분이 " 아니 여기 손님도 계신데 저렇게 젊은 여자가 어쩜.. " 이러시길래
저희 어머니는 무슨일이시냐고 묻자 그 다른 직원분이 제가 나가면서 "미친X들" 이라고 했답니다.
저희 어머니는 저를 째려보시고는 저에게 쌍욕한 직원분에게 가셔서 죄송하다고 하시고서는 환불해달라고 하시는 겁니다. 저는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저사람들 말을 믿는 어머니도 순간 미웠습니다. 근데 그 쌍욕한 직원분이 제가 계속 전화를 걸고 있자 " 전화 다 걸면 환불해줄게요!" 이러시는 겁니다.
저는 드라마에서 사람이 갑자기 악녀에서 피해자로 변하는 그런 모노드라마를 보고있는거 같았습니다.
또 너무 황당해서 그 얘기를 들으면서도 어머 어머 이런 말밖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직원들의 모노드라마를 그대로 믿으신 저희 어머니는 저에게 일 더디게 하지말고 나가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너무 황당했지만 저도 빨리 환불 처리 받는게 나을거같아서 차로 가 있었습니다. 5분 후 어머니는 환불을 받고 나오셨습니다.
저는 어머니를 보고 내 말 좀 믿어달라면서 상황 얘기를 했습니다. 그때서야 어머니는 왜 진작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았냐고 아무것도 몰라서 그랬다면서 미안하다고 하셨습니다.
저 적은 나이도 아닙니다. 20대 후반입니다.
또 저에게 욕하신분들 많은 나이도 아니였습니다.
많아야 40대초반이였습니다.
제가 종교는 없지만 하늘에 있는 모든 신들에게 맹세합니다.
저는 그분들이 말씀하신거처럼 나가면서 미친X라고 욕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한테 개같은X라고 하시길래 미친거아니야? 이렇게 말은 했습니다.
제가 무엇을 그리 잘못해서 그분들에게 개같은X라는 욕을 들은걸까요?
오늘 월요일날 올리비아로렌 본사로 전화를 걸어 상황얘기를 하니
평택점에 전화를 해보고 연락주겠다고 한 후 깜깜무소식입니다.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봤지만 통화중입니다.
저는 단지 저에게 개같은X라고 욕했떤 그 분한테 또 제가 하지도 않은 욕을했다는 그 분한테
환불하러가면 쌍욕하는 올리비아로렌평택점
안녕하세요. 톡커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답답한 마음에 처음 글을 올립니다.
사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4월 2일 토요일 오후 4-5시경 저와 저희 어머니는 봄바지를 준비하려고
즐거운 기분으로 올리비아로렌 평택점을 방문했습니다.
아무래도 바지는 입어보고 사는게 좋을거 같아 마음에 드는 바지를 정확히 3번 입어봤습니다.
그리고 바지 하나를 구매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바지를 사러갔을때 마음에 드는 디자인 딱 하나만 입어보고 바지를 구매하시나요?
어쨋든 바지를 구매하고 어머니와 저는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어머니는 아무래도 집에 갖고 있는 상의와 바지가 그다지 어울릴만한 종류가 별로 없고
한두번 입고 안입을거 같아 환불을 원했습니다.
근데 다른 종류의 바지를 입어보고 이거마저 환불하는게 미안해 그냥 입는걸로 결정하시려고 하길래
제가 환불을 하러갈테니 그냥 환불하자고 했습니다.
다음날 4월 3일 일요일 오후 2시경에 환불을 하러 올리비아로렌 평택점을 방문했습니다.
올리비아로렌 평택점에는 쌍욕한 직원 한분과 거짓말한 직원 한분 또 손님이라기보다는 친구분으로보이는 한 아주머니가 있었습니다.
나 " 어제 저희 어머니가 구매를 했는데 아무래도 환불을 하는게 좋을거 같아서요...."
(어머님이 너무 미안해 하셔서 환불을 하는 저 조차 미안해졌습니다.)
쌍욕한 직원 " 영수증 갖고 오셨어요?ㅡㅡ^ (완전 똥씹은 표정)
나 " 아니요.. 어제 구매했을때 사용했던 신용카드는 갖고 왔어요"
(저는 신용카드로 구매를 하면 핸드폰에 문자가 오기때문에 영수증을 바로 버립니다.)
쌍욕한 직원 (이렇다 저렇다 아무런 말없이 여전히 똥씹은 표정으로 매출노트를 뒤적이며
어제 구매했던 저희 영수증을 찾고는..) " 여러개 다 입어 보더니.. "
거짓말한 직원 "찾았어??"
쌍욕한 직원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응!! 어제 바지 여러개 입어본 아줌마!!"
나 ( 사람 앞에 대 놓고 여러개도 아니고 3개를 입어봤는데.. 다른 바지를 입어보고 구매한 바지는
환불을 하면 안된다는 거야 뭐야.. 환불하러 왔다고 저렇게까지 기분나쁜 티를 내야하나? )
저는 그래도 어쨋든 환불을 하러 갔기 때문에 저 말을 듣고 솔직히 기분이 좋지는 않았지만 가만히 있었습니다. 근데 직원이 저희가 구매했던 영수증 위의 걸 손가락으로 집고 있길래
나 "이거 말고 요건거 같은데요..?" 라며 저희가 구매했던 영수증을 가르켰습니다.
그러자 직원은 갑자기 버럭 소리를지르면서
쌍욕한 직원 "그러니깐 지금 환불하잖아요!! 영수증을 안갖고 왔으니 이걸 찾아서 하잖아요.!!!!"
나 (참다가 화가 폭발하여..) "근데 왜 화를 내세요?" 라고 묻자
쌍욕한 직원 (너 잘만났다라는 식으로 제가 환불하러 갖고 갔던 바지를 집어던지면서)
" (눈 완전 빠질듯 동그랗게 뜨고 얼굴 앞으로 들이밀면서)내가 뭘 화내는데요!!!!!!!!!!!!!!!!!!!!!
환불 못해주겠으니깐 영수증 갖고와요"
나 (빨리 환불처리하고 나가려고) " 아 그냥 빨리 환불해주세요."
쌍욕한 직원 "환불 못해주겠으니깐 영수증 갖고 오라고!!!!!!!!!!!!!!!!!!!!!"
나 "여기 본사 전화번호가 뭐예요??"
쌍욕한 직원 " 알아서 해!!!!!!!!!!! 어린년이 싸가지 없게 내가 너보다 몇살위인데!!"
저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밖에 자동차안에 핸드폰이 있어서 핸드폰을 가질러 가는데
뒤에 대놓고는
쌍욕한 직원 "어린년이 싸가지 없게 개같은X"
나 " 어머 미친거 아니야??"
핸드폰을 가질러 자동차에 가니 차에서 기다리셨던 엄마가 무슨일이냐며 같이 따라 들어오셨습니다.
저는 전화로 114에 전화를 걸어 올리비아로렌 본사 전화번호를 묻고 통화를 하는데 휴일이여서 그런지
본사는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어머니가 가게 안으로 들어가자 저에게 쌍욕을 한 뚱땡이 직원분은
가슴을 치면서 " 어머 나 진짜 너무 떨려서!! 어머머머머머머ㅓ"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그러더니 옆에 계시던 다른 직원분이 " 아니 여기 손님도 계신데 저렇게 젊은 여자가 어쩜.. " 이러시길래
저희 어머니는 무슨일이시냐고 묻자 그 다른 직원분이 제가 나가면서 "미친X들" 이라고 했답니다.
저희 어머니는 저를 째려보시고는 저에게 쌍욕한 직원분에게 가셔서 죄송하다고 하시고서는 환불해달라고 하시는 겁니다. 저는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저사람들 말을 믿는 어머니도 순간 미웠습니다. 근데 그 쌍욕한 직원분이 제가 계속 전화를 걸고 있자 " 전화 다 걸면 환불해줄게요!" 이러시는 겁니다.
저는 드라마에서 사람이 갑자기 악녀에서 피해자로 변하는 그런 모노드라마를 보고있는거 같았습니다.
또 너무 황당해서 그 얘기를 들으면서도 어머 어머 이런 말밖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직원들의 모노드라마를 그대로 믿으신 저희 어머니는 저에게 일 더디게 하지말고 나가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너무 황당했지만 저도 빨리 환불 처리 받는게 나을거같아서 차로 가 있었습니다. 5분 후 어머니는 환불을 받고 나오셨습니다.
저는 어머니를 보고 내 말 좀 믿어달라면서 상황 얘기를 했습니다. 그때서야 어머니는 왜 진작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았냐고 아무것도 몰라서 그랬다면서 미안하다고 하셨습니다.
저 적은 나이도 아닙니다. 20대 후반입니다.
또 저에게 욕하신분들 많은 나이도 아니였습니다.
많아야 40대초반이였습니다.
제가 종교는 없지만 하늘에 있는 모든 신들에게 맹세합니다.
저는 그분들이 말씀하신거처럼 나가면서 미친X라고 욕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한테 개같은X라고 하시길래 미친거아니야? 이렇게 말은 했습니다.
제가 무엇을 그리 잘못해서 그분들에게 개같은X라는 욕을 들은걸까요?
오늘 월요일날 올리비아로렌 본사로 전화를 걸어 상황얘기를 하니
평택점에 전화를 해보고 연락주겠다고 한 후 깜깜무소식입니다.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봤지만 통화중입니다.
저는 단지 저에게 개같은X라고 욕했떤 그 분한테 또 제가 하지도 않은 욕을했다는 그 분한테
사과를 받고 싶을뿐입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 그분들한테 사과를 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