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익의 파란만장한 이야기 chapter 1

깔땡2011.04.05
조회67

 

 

하이안녕

 

안녕하세요 ㅋㅋ 제목 그대로인 23살 이공익 입니다 -_-;

 

아침엔 공익생활,.... 끈나면 알바하는 인생이야기인데요 ㅋㅋㅋㅋㅋㅋ

 

혼자 맨날 눈팅만하다가 기다리는게 너무 지루해서 제가 잇엇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소설이아닌 ㅡㅡ 제가 직접겪은일이니. . 소설같다는분?? 지적바람 ㅡㅡ 인증시켜드림 !

 

이제부터 음슴체...? 헐..................찌릿

 

 

------------------------------------------------------------------------------

 

 

 

1 . 시크한 우리사장님

 

 

공익끈나고 맨날 일함..

 

나에겐 쉬는날이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지나가는사람보고 안녕 이러고 맨날 놀음 ㅋㅋ

 

무슨일하냐.. 음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난 주유소에서 총잡이함 ㅋㅋㅋㅋㅋㅋㅋ

 

전혀 부끄럼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공익만하면 내가살것, 뭐 필요한거 전혀 못사기때문에 통곡

 

난 중딩때 부터 각종알바햇음 ㅋㅋㅋ 알바얘기로만 한 100편넘게쓸수잇을정도!?!?!?!?

 

시크한우리사장님..........하.........진짜시크해.....

 

나이는 뭐.. 50대 초반이심!ㅎㅎ

 

근데 왜케 키가큰거야........헐....... 키만 185???????????

 

이런 사장님의 뒷모습은 참.. 여유있는자 라고 딱 오로라가 보임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사장님하고 어언.....음......5년? 봐왔으니 ㅋㅋㅋ 참..

 

우리 주유소는 참~ 큼!! 엄청까진아니고 ㅋㅋ 나는 멀티플레이! 즉 세차 및 마감까지 내가 함 ;

 

어릴적 일찍이.. 담배를 배워서 ;;

 

고딩때 세차를하면서 빤낭 차를 꾸겨넣듯 집어노코선 냠냠 담배피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평소엔 세차장에 오지도안턴 사장님이 뚜벅..뚜벅 오는거임;;

 

난 깊게 아~주 깊게 빨아버린..담배를 휙 ~ 던지고선 세차 드러간 차를 보고 열씨미 일하는 척 햇음 에헴

 

헐.. 근데 왜케 숨이 막히지....... 사장님을 보고선 깊게 빤 담배연기를 차마 내 뱉지 못한체 숨을참앗던거임 ... 나두참 미련하지..........실망

 

눈이 마추치는순간..........

 

약 3초간 정적되면서 나의 폐는 숨을쉬고싶다며 코와....입에서 하~얀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잇엇음....

 

3..

 

 

2..

 

 

1..

 

깔땡 이~노~우 쉐끼 !!!!!!!!!!!!!!!!!!!!!!!!!버럭

 

내앞으로 오시더니.. 꿀밤 때리시곤 뒷문으로 나가심..

 

별루 안아팟음? 음..? 걍 쓰담쓰담하시는????????머지????????????ㅋㅋ

 

난 뒷문까지 배웅을하면서 사장뉨~ 식사맛잇게하세용 ㅎㅎ

 

이러고 꾸벅인사 ㅋㅋㅋㅋㅋㅋㅋ

 

난 봤음.. 시크한사장님의 뒷모습............

 

키 185에 오로라를 뿜어내던 그 뒷모습은 어디간들 없어지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큰 키에 약 45도를 굽히면서 손을 붙잡고 가시던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내머리가 그리 돌인가.....하곤 내손으로 머리를 쓰담쓰담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재미없다..통곡

 

ps. 공익이라해서 뭐 특별히 장애가 잇다거나 뭐 그런거아니예요

 

 굳이 말하자면 ? 말해두될란가;; 나 끌려가는거아녀 ㅡㅡ?

 

전 그냥 일부러 갓어요 ㅋㅋ 쫌 늦게갓지만?

 

2년동안 군에서 박혀잇는게 싫어서 차라리 일이건 공부건하고자하는맘에 간거구요!

 

제 상태는 멀쩡합니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사람들이 넌 왜 공익이냐?

 

이러면 뭐 .,.. 신의아들이라고 넘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10개이상이면 진짜 이건 초대박인 .....나에게 생긴 일 쓰도록할께요 ㅋㅋ

 

이건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사랑이야기임 통곡

 

(왜 난 남자가 꼬이는거야 ㅡㅡ)

 

그럼 빠이? 이렇게 써야하나..? 끝마무리 모르겟네 ㅋㅋ

 

아참!!!! 브금이라고해야되나? 우리사장님 특이한 목소리임 ㅋㅋㅋㅋㅋ 맨날 삑싸리 나는목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그거 성대모사 짱인데!! 브금 올리는방법알려주실분?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