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오빠들 제 말 좀 들어봐요ㅠㅠ

모르겠다ㅠㅠ2011.04.05
조회158

 

언니들 제 말 좀 들어주세요ㅠㅠ 5분이면 다 볼 수 있답니다, 절대 그냥 가지마세요ㅠㅠ

 

 제가 요즘 관심있는 한 연하남이 있어요ㅠㅠ

 

근데 친구들은 문자하는걸 보면 얘가 너한테 관심있는거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다는거에요ㅠㅠ

 

정말 저도 잘 모르겠는거에요, 어떻게 보면 관심있는거 같은데 또 막 모르겠고 어장같기도 하고ㅠㅠ

 

한 살 어린 아인데 아 진짜 잘 모르겠는거에요ㅠㅠ 그러다가 제가 친구들이랑 다 같이 모여서 놀고 술도

 

 좀 넘어가고 하다 보니까 진짜 제가 원래 술 마신다고 원래 막 전화해서 고백하고 예를 들어 전 애인한테

 

 전화하고 막 그런 술버릇이 있는건 아니였거든요? 아 근데 화장실가서 작은 볼 일(?)을 보다가 아 그 아

 

이한테 물어볼까? 그래 물어볼까? 했는데 원래 그냥 지금같이 정상적일 때는 많은 생각을 할거아니에요ㅠ

 

ㅠ 근데 그냥 홧김에 생각을 할것도 없이 그래 하자! 하고 그냥 해버린거에요. 전화를 해서 난 너가 이러이

 

러 해서 호감이 있는데 넌 잘 모르겠다, 난 너무 힘들다. 너가 얘기를 좀 해줘봐라. 이런식으로 했던거같아

 

요ㅠㅠ 근데 남자여자 불문하고 사람들이 술을 마시고 주정부리는것처럼 막 그러는거 되게 싫어하잖아요,

 

진실되어 보이지도 않고ㅠㅠ 저에게 많이 실망했을까요? 실망했겠죠?ㅠㅠㅠㅠㅠ... 휴.... 아 나가죽어버

 

려야할까ㅠㅠㅠㅠㅠㅠㅠ창피하고 이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