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 정말 혼자 고민하지않고 이렇게 글올린거 너무 잘한것같습니다.. 직장에서 일하는도중에 틈틈히 댓글읽고있습니다. 정말 ..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시지만.. 진심어린 댓글로 충고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제가 감상에 빠져있던것같은 생각이 드네요. 제 남자친구 입장에서 생각 안해본건 아니지만 .. 그동안 수백번도 더 생각하며 마음잡으려했었지만.. 이렇게 냉정하게 3자입장에서 들여다볼순 없었나봅니다. 많이 느낍니다. 두사람 모두 가지고싶은 마음은 절대 아닙니다.. 재고따지고하는것도아닙니다. 지금 제 남자친구는 버릴까말까 할수있는 그런 차원의 사람이 이미 아닙니다. 만약 이사람에게 무슨 문제가 생긴다면 저도 살수없을겁니다 3년을 30년처럼 만나온 사람입니다. 누구를 선택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이러지말아야지 얼마나 노력을하는지 .. 그래도 잘 되지않아서 그저 내마음가는대로 어느정도 끌려다니면서도 난 노력하는데 마음이라 어쩔수없다고 말그대로.. 합리화하고 있었던것 같아요. 댓글달아주신 모든분들이 그걸 깨닫게 해주셨어요.. 오늘 남자친구를 만나기로했습니다. 사실을 말해야할지 .. 사실 아직도 갈팡질팡합니다. 상처를 줄까봐 너무 겁이나지만 속이는것도 못할짓같구요.. 다른 사람은 정리할겁니다. 늘 다짐은 했었지만 언제나 마음이 무너져서 몹쓸짓을 했지만 이번엔 제대로 말하고 완전히 끝내겠습니다. 새로 만났다는 그애와 반년정도 연락하고지냈지만 친구이상의 어떤행동도 어떤말도 하물며 보고싶다는 말조차도 .. 서로 나눈적이없었습니다. 그저 한번 얼굴보자. 하고 가끔 만났었는데.. 보고오면 항상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제대로 터놓고 말하고 서로 잘지내길 바래주면서 잘 끝내겠습니다. 그리고.. 많은분들이 지적하신.. 그 남자의 여자친구분께는.. 정말 너무나 죄송한마음입니다.. 헤어지길 바란적도 .. 그 남자애에게 뭔갈 바란적도 결코 맹세코 없었지만 이것도 다 저의 변명이겠죠 그 여자분께는 정말.. 죄를 지은거 맞습니다. 앞으로.. 정신차리고 저하나때문에 여러사람 상처주는일없이 .. 처신잘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베플되신 세분과..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시며 얘기해주신 많은분들.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흥분하셔서 마구 욕하시던 몇몇분들께.. 비도오는데 혈압상승시켜서 정말 죄송합니다. 화나실만하고 저는 그것에대해서는 드릴말씀이없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 아이고 이런...... 이렇게 뜨거운 반응? 은 전혀 예상을 못했는데.. 먼저 .. 충고든 욕이든 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갑자기 댓글이 엄청나게 달려서 댓글의댓글은 하나도 못달았습니다 죄송하구요 어떤분이 이와중에 반대누르고 다니냐고 웃긴다고하셨는데 ;; 아휴.. 그건 정말 아닙니다 욕해주신분들 고맙습니다. 정신을 차려야겠네요 정말 잘못하고있다는것도알고 내가하니까 로맨스라고 포장하고싶은것도아닙니다 그저 사람의 감정이라.. 내 마음대로 되지않는 이런 감정에 너무 혼란이와서 혹시 나와같은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 조언을 듣고싶어서 최대한 솔직하게 쓰다보니.. 좀 그렇게 들린것 같습니다 수건같다 뭐 이런말씀은 솔직히 좀 충격이었지만 ㅠㅠ 괜찮습니다 연인들끼리 서로 신뢰와믿음으로 함께하고계시는 분들이 이런저를보면 자기일이아니라도 얼마나 배신감이 들까요.. 정말 백번 이해합니다 나를 모르는 사람이 나에게 하는 욕이.. 심한말이.. 이번만큼은 정말 많은 힘과 위로가되네요 정신차리고 다 바로잡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말도안되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가족같은 남자친구가있습니다. 3년만났고 결혼계획도 있습니다. 저에겐 누구와도 바꿀수없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설레이고 몇일만 못봐도 너무 보고싶고 지방내려간다고하면 도착할때까지 사고없이 잘가려나싶어 내도록 걱정합니다 바라볼때마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사람이 있나 하고 매번 생각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언제나나를 믿어주고 가장 먼저 생각해주고 살갑게 표현하고 애정공세 퍼부울줄은모르지만 3년동안 한결같은모습으로 실망스런 모습보인적없이 내곁에있었던사람. 헤어지는건 상상할수없을만큼 사랑합니다. 근데. 진짜 뭔가요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또다른 그애를 만난거는 일년 전쯤이었습니다. 저도 남친과 문제없을때였고 걔도 오랫동안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우연히 술자리에서 만나게되었고 2시간정도 함께 술을 마신게 첫만남이었습니다. (다른사람들과함께) 그때. 아직까지 인정하고싶지가않지만 처음만나서 서로 맞은편에 앉았고 눈 마주치는순간에 걔도 나도 같은 느낌이라는거 그런게 딱 느껴지는거.. 정말 그런게 있었어요 저도 그렇고 걔도 그렇고 뛰어난 외모도 아니고 뭐.. 특별히 화려하지도않은데 서로 인사하고 쳐다보는순간 둘다 놀란것같은 그런 느낌이요.. 3초정도 숨도 안쉰거 같네요. 별일없이 술자리 파하고 집에와서. 잠이들지못할만큼 계속 생각이 나더군요. 걔보다는 그 느낌때문에. 어떻게든 연락이 올꺼라는거 알고있었어요 그래서 난 아니야 하는 생각 억지로 해가면서도 그냥 가만히 있을수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한달쯤 지나고 전화가 왔어요 다짜고짜 죄송하지만 한번 뵙고 드릴말씀이있다더군요? 저보다 두살이 어린 그애는 정말 솔직하고 거침이 없더라구요.. 한번보고 이럴수있나싶어서 한달동안 생각 안하려고 정말 노력 많이해봤는데 어쩌냐고 자기는 내가 정말 한시도 머리에서 떠나지가 않는다고. 어디서 본적있는거 아닐까 싶어서 한참 생각했는데 우리 확실히 초면맞는거죠 이러면서.. 그 순간에 너무 혼란스러워서 얼굴 쳐다보지도못하고 저 애인있어요 이한마디 했네요 그랬더니 알고있다고. 저도 오래만난 여자친구있다고 근데 방금 여기오기전에 만나서 사실대로 다 고백했다고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생각할시간을 달라고 했다네요. 당장 어떻게 하자는거 아니라고 . 자기도 지금 이 상황과 이런 감정때문에 혼란스럽긴 마찬가지라고 근데 한달동안 버텨보다가 한번 얽굴이라도 다시보자 그때의 느낌이 나혼자만의 착각이 아니었는지 그거라도 확인해보자 싶어서 보자고 했다더군요, 그냥 커피마시고 바로 집으로왔네요.. 그리고 지금까지.. 진짜 나쁜년이지만 거의 반년넘게.. 이런 어중간한 관계를 지속하고있습니다. 사귀는건 아니지만 만나면 서로 좋아하는마음있는거 다 압니다. 연인처럼 행동은 하지않지만.. 그냥 함께있다가 친구처럼.. 그렇게 가끔.. 만나오고있어요 그애는.. 한달전쯤 여자친구와 완전히 정리한 상태입니다.. 그동안 열두번도 더 넘게 관계 정리하려고 연락도 끊고 해봤지만.. 그리고 서로의 상황을 아니까 특별히 잡고 그런것도없었는데도.. 누가 먼저랄것도없이 그냥 서로 다시 찾게되고 그럼 아무일없는듯이 받아주고 뭐 어쩌자는거 서로에게 일체없고.. 술마시거나 속상한일있으면 그쪽이나 나나 서로 생각하게되고.. 남자친구가 아니라 걔를.. 남자친구얼굴보기도 너무 죄스럽고 미칠것같습니다. 이애 때문에 남자친구랑 헤어진다는건 말도 안되요. 정말 그럴자신없습니다 근데 하루종일 그애 생각만 하고있는나는 정말 왜이러는건지 정신과상담이라도 하고싶은 심정입니다 이런 경험있으신분들 있는지.. 오래만나다보니 잠깐 흔들릴수있다고 지나면 그것도 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저에게 말씀해주실분없나요..... 81143
(두번째추가)두남자. 동시에 사랑해본적 있으세요?
아..... 저.. 정말 혼자 고민하지않고
이렇게 글올린거 너무 잘한것같습니다..
직장에서 일하는도중에 틈틈히 댓글읽고있습니다.
정말 ..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시지만.. 진심어린 댓글로 충고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제가 감상에 빠져있던것같은 생각이 드네요.
제 남자친구 입장에서 생각 안해본건 아니지만 .. 그동안 수백번도 더 생각하며 마음잡으려했었지만..
이렇게 냉정하게 3자입장에서 들여다볼순 없었나봅니다. 많이 느낍니다.
두사람 모두 가지고싶은 마음은 절대 아닙니다.. 재고따지고하는것도아닙니다.
지금 제 남자친구는 버릴까말까 할수있는 그런 차원의 사람이 이미 아닙니다.
만약 이사람에게 무슨 문제가 생긴다면 저도 살수없을겁니다
3년을 30년처럼 만나온 사람입니다.
누구를 선택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이러지말아야지 얼마나 노력을하는지 .. 그래도 잘 되지않아서
그저 내마음가는대로 어느정도 끌려다니면서도 난 노력하는데 마음이라 어쩔수없다고
말그대로.. 합리화하고 있었던것 같아요.
댓글달아주신 모든분들이 그걸 깨닫게 해주셨어요..
오늘 남자친구를 만나기로했습니다.
사실을 말해야할지 .. 사실 아직도 갈팡질팡합니다.
상처를 줄까봐 너무 겁이나지만 속이는것도 못할짓같구요..
다른 사람은 정리할겁니다. 늘 다짐은 했었지만 언제나 마음이 무너져서 몹쓸짓을 했지만
이번엔 제대로 말하고 완전히 끝내겠습니다.
새로 만났다는 그애와 반년정도 연락하고지냈지만
친구이상의 어떤행동도 어떤말도 하물며 보고싶다는 말조차도 .. 서로 나눈적이없었습니다.
그저 한번 얼굴보자. 하고 가끔 만났었는데.. 보고오면 항상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제대로 터놓고 말하고 서로 잘지내길 바래주면서 잘 끝내겠습니다.
그리고.. 많은분들이 지적하신..
그 남자의 여자친구분께는.. 정말 너무나 죄송한마음입니다..
헤어지길 바란적도 .. 그 남자애에게 뭔갈 바란적도 결코 맹세코 없었지만
이것도 다 저의 변명이겠죠 그 여자분께는 정말.. 죄를 지은거 맞습니다.
앞으로.. 정신차리고 저하나때문에 여러사람 상처주는일없이 .. 처신잘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베플되신 세분과..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시며 얘기해주신 많은분들.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흥분하셔서 마구 욕하시던 몇몇분들께..
비도오는데 혈압상승시켜서 정말 죄송합니다. 화나실만하고 저는 그것에대해서는 드릴말씀이없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
아이고 이런......
이렇게 뜨거운 반응? 은 전혀 예상을 못했는데..
먼저 .. 충고든 욕이든 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갑자기 댓글이 엄청나게 달려서 댓글의댓글은 하나도 못달았습니다 죄송하구요
어떤분이 이와중에 반대누르고 다니냐고 웃긴다고하셨는데 ;; 아휴.. 그건 정말 아닙니다
욕해주신분들 고맙습니다. 정신을 차려야겠네요
정말 잘못하고있다는것도알고 내가하니까 로맨스라고 포장하고싶은것도아닙니다
그저 사람의 감정이라.. 내 마음대로 되지않는 이런 감정에 너무 혼란이와서
혹시 나와같은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 조언을 듣고싶어서 최대한 솔직하게 쓰다보니..
좀 그렇게 들린것 같습니다
수건같다 뭐 이런말씀은 솔직히 좀 충격이었지만 ㅠㅠ
괜찮습니다 연인들끼리 서로 신뢰와믿음으로 함께하고계시는 분들이 이런저를보면
자기일이아니라도 얼마나 배신감이 들까요.. 정말 백번 이해합니다
나를 모르는 사람이 나에게 하는 욕이.. 심한말이.. 이번만큼은 정말 많은 힘과 위로가되네요
정신차리고 다 바로잡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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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가족같은 남자친구가있습니다. 3년만났고 결혼계획도 있습니다.
저에겐 누구와도 바꿀수없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설레이고 몇일만 못봐도 너무 보고싶고
지방내려간다고하면 도착할때까지 사고없이 잘가려나싶어 내도록 걱정합니다
바라볼때마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사람이 있나 하고 매번 생각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언제나나를 믿어주고 가장 먼저 생각해주고 살갑게 표현하고 애정공세 퍼부울줄은모르지만
3년동안 한결같은모습으로 실망스런 모습보인적없이 내곁에있었던사람.
헤어지는건 상상할수없을만큼 사랑합니다.
근데. 진짜 뭔가요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또다른 그애를 만난거는 일년 전쯤이었습니다.
저도 남친과 문제없을때였고 걔도 오랫동안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우연히 술자리에서 만나게되었고 2시간정도 함께 술을 마신게 첫만남이었습니다. (다른사람들과함께)
그때. 아직까지 인정하고싶지가않지만 처음만나서 서로 맞은편에 앉았고 눈 마주치는순간에
걔도 나도 같은 느낌이라는거 그런게 딱 느껴지는거.. 정말 그런게 있었어요
저도 그렇고 걔도 그렇고 뛰어난 외모도 아니고 뭐.. 특별히 화려하지도않은데
서로 인사하고 쳐다보는순간 둘다 놀란것같은 그런 느낌이요.. 3초정도 숨도 안쉰거 같네요.
별일없이 술자리 파하고 집에와서. 잠이들지못할만큼 계속 생각이 나더군요. 걔보다는 그 느낌때문에.
어떻게든 연락이 올꺼라는거 알고있었어요 그래서 난 아니야 하는 생각 억지로 해가면서도 그냥 가만히 있을수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한달쯤 지나고 전화가 왔어요 다짜고짜 죄송하지만 한번 뵙고 드릴말씀이있다더군요?
저보다 두살이 어린 그애는 정말 솔직하고 거침이 없더라구요..
한번보고 이럴수있나싶어서 한달동안 생각 안하려고 정말 노력 많이해봤는데
어쩌냐고 자기는 내가 정말 한시도 머리에서 떠나지가 않는다고.
어디서 본적있는거 아닐까 싶어서 한참 생각했는데 우리 확실히 초면맞는거죠 이러면서..
그 순간에 너무 혼란스러워서 얼굴 쳐다보지도못하고 저 애인있어요 이한마디 했네요
그랬더니 알고있다고. 저도 오래만난 여자친구있다고
근데 방금 여기오기전에 만나서 사실대로 다 고백했다고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생각할시간을 달라고 했다네요.
당장 어떻게 하자는거 아니라고 . 자기도 지금 이 상황과 이런 감정때문에 혼란스럽긴 마찬가지라고
근데 한달동안 버텨보다가 한번 얽굴이라도 다시보자 그때의 느낌이 나혼자만의 착각이 아니었는지 그거라도 확인해보자 싶어서 보자고 했다더군요, 그냥 커피마시고 바로 집으로왔네요..
그리고 지금까지.. 진짜 나쁜년이지만 거의 반년넘게..
이런 어중간한 관계를 지속하고있습니다.
사귀는건 아니지만 만나면 서로 좋아하는마음있는거 다 압니다.
연인처럼 행동은 하지않지만.. 그냥 함께있다가 친구처럼.. 그렇게 가끔.. 만나오고있어요
그애는.. 한달전쯤 여자친구와 완전히 정리한 상태입니다..
그동안 열두번도 더 넘게 관계 정리하려고 연락도 끊고 해봤지만..
그리고 서로의 상황을 아니까 특별히 잡고 그런것도없었는데도..
누가 먼저랄것도없이 그냥 서로 다시 찾게되고 그럼 아무일없는듯이 받아주고
뭐 어쩌자는거 서로에게 일체없고..
술마시거나 속상한일있으면 그쪽이나 나나 서로 생각하게되고.. 남자친구가 아니라 걔를..
남자친구얼굴보기도 너무 죄스럽고 미칠것같습니다.
이애 때문에 남자친구랑 헤어진다는건 말도 안되요. 정말 그럴자신없습니다
근데 하루종일 그애 생각만 하고있는나는 정말 왜이러는건지 정신과상담이라도 하고싶은 심정입니다
이런 경험있으신분들 있는지..
오래만나다보니 잠깐 흔들릴수있다고 지나면 그것도 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저에게 말씀해주실분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