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여자친구는 싸이코패스입니다 예전에 잠시 동거를했었거든요 대학에서 만났었는데 졸업하고 객지에서 회사를 다니다보니 비용도 만만치 않고해서 서로 생활비를 반반씩 부담하며 함께 살게 되었는데요 여자친구가 대학교때도 숫기가 없고 좀 조용한 편이였는데 여자친구랑 같이 살다보니까 싸이코패스 성향을 여실히 드러내더라구요 자신도 조금은 인정하는듯 학교에서 심리검사할때도 문제가 생겨서 따로 상담받고 그랬거든요 그일로 인해서 심리검사같은거 하게되면 엉터리로 한답니다 진지하게 했더니 그 결과로 인해 사람들이 이상하게 취급하고 주변의 시선들이 부담스러웠때요 엉터리로 하니까 정상으로 나오구요. 제가 같이 생활하면서 싸이코패스라고 느끼게된 계기는 한번은 쥐새끼를 키운적이 있거든요(제가 쥐를 싫어해서 햄스터를 쥐새끼로 표현함) 맨날 꺼내가지고 때리고 괴롭혀서 쥐새끼가 코피도 흘리고 그랬어요 그러다 결국죽었습니다. 애완동물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놀이와 장난감으로 생각을 하더라구요 동물을.. 어째든 그쥐새끼가 죽어서 처리를 해야하잖아요? 근데 여자친구가 그 쥐새끼를 쓰래기봉투에 그냥 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좀 짜증이 나서 쥐새끼 저거 썩을텐데 방안 쓰래기봉투에다 버리면 어떻케 하냐고 밖에다가 버리던지 묻어주던지 하라고 했던니 저희가 살던곳이 4층. 밖에 나가기 귀찮타고 창밖으로 집어던진다는겁니다... 그래도 니가 키우던건데 그렇케 밖에 못하겠냐고 좀 그냥 나가서 버리라니까 이번엔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린답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제정신이냐고 했더니 결국 씩씩 거리면서 창밖에다 던저버리더군요 그런 모습을 보고 전 와 .. 정상은 아니구나 무섭다.. 그렇게 말다툼이 일어나고 나서 그날밤 잠을 자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제가 잠든틈을 타서 부엌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더니 칼을 집는겁니다 발소리와 칼을 집는소리가 들렸거든요. 왜 잠들락말락할때 옆에서 소리나는거나 이런건 다들리잖아요. 그러더니 저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 오더니 제게 이렇케 말하는 겁니다 " 넌 내일부터 아무것도 못할꺼야" "오늘 내가 널 죽일꺼거든" 전 소름이 끼쳐서 발버둥을 쳤는데 몸이 움직이질않는겁니다 소리도 지르고 발버둥을 쳐도 몸을 움직일 수 없자 미치겠더라구요 겨우 겨우 손가락 끝 발가락 끝을 움직여 가위에서 깨어나 물을 한잔마시고 담배를 한대 폈습니다. 혹시 여러분도 가위에 눌리시면 손끝 발끝에 힘을 주어서 깨어나세요.(펌ㅋ)
제여자친구는 싸이코패스입니다..
제여자친구는 싸이코패스입니다
예전에 잠시 동거를했었거든요 대학에서 만났었는데
졸업하고 객지에서 회사를 다니다보니 비용도 만만치 않고해서
서로 생활비를 반반씩 부담하며 함께 살게 되었는데요
여자친구가 대학교때도 숫기가 없고 좀 조용한 편이였는데 여자친구랑 같이 살다보니까
싸이코패스 성향을 여실히 드러내더라구요
자신도 조금은 인정하는듯 학교에서 심리검사할때도 문제가 생겨서 따로 상담받고 그랬거든요
그일로 인해서 심리검사같은거 하게되면 엉터리로 한답니다
진지하게 했더니 그 결과로 인해
사람들이 이상하게 취급하고 주변의 시선들이 부담스러웠때요
엉터리로 하니까 정상으로 나오구요.
제가 같이 생활하면서 싸이코패스라고 느끼게된 계기는
한번은 쥐새끼를 키운적이 있거든요(제가 쥐를 싫어해서 햄스터를 쥐새끼로 표현함)
맨날 꺼내가지고 때리고 괴롭혀서 쥐새끼가 코피도 흘리고 그랬어요
그러다 결국죽었습니다. 애완동물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놀이와 장난감으로 생각을 하더라구요
동물을.. 어째든 그쥐새끼가 죽어서 처리를 해야하잖아요?
근데 여자친구가 그 쥐새끼를 쓰래기봉투에 그냥 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좀 짜증이 나서 쥐새끼 저거 썩을텐데 방안 쓰래기봉투에다 버리면 어떻케 하냐고
밖에다가 버리던지 묻어주던지 하라고 했던니 저희가 살던곳이 4층.
밖에 나가기 귀찮타고 창밖으로 집어던진다는겁니다...
그래도 니가 키우던건데 그렇케 밖에 못하겠냐고 좀 그냥 나가서 버리라니까
이번엔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린답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제정신이냐고 했더니 결국 씩씩 거리면서 창밖에다 던저버리더군요
그런 모습을 보고 전 와 .. 정상은 아니구나 무섭다..
그렇게 말다툼이 일어나고 나서
그날밤 잠을 자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제가 잠든틈을 타서 부엌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더니 칼을 집는겁니다
발소리와 칼을 집는소리가 들렸거든요.
왜 잠들락말락할때 옆에서 소리나는거나 이런건 다들리잖아요.
그러더니 저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 오더니 제게 이렇케 말하는 겁니다
" 넌 내일부터 아무것도 못할꺼야"
"오늘 내가 널 죽일꺼거든"
전 소름이 끼쳐서 발버둥을 쳤는데 몸이 움직이질않는겁니다
소리도 지르고 발버둥을 쳐도 몸을 움직일 수 없자
미치겠더라구요
겨우 겨우 손가락 끝 발가락 끝을 움직여 가위에서 깨어나
물을 한잔마시고 담배를 한대 폈습니다.
혹시 여러분도 가위에 눌리시면 손끝 발끝에 힘을 주어서 깨어나세요
.(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