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보다가 억울한일 생겨서 씀 전 구로시장 근처에 사는 20대 흔녀임 동생 아이디 빌려서 씀 오타 참아주세요ㅋㅋ 그리고 처음쓰니까 이해해주시길 간절히 바람ㅠㅠ 대세를 따라 음슴체로 쓰겠음 오늘 밥먹으려구 평소에 잘 가던 닭갈비를 먹으려 갔음 ..>< 동생들하고 셋이서 먹으러 갔음 그래서 자리를 잡고 주문을 했음 . 철판 볶음밥을 ㅋ 그런데 밥을 볶으면서 책상 이리저리로 밥이 튀었음 기분이 나빳지만 그냥 실수려니하고 조용히 휴지로 튀 밥알을 모아서 닦았음. (나름 단골이라서 참앗음ㅜ) 점점 밥알들은 더 튀어가고 결국 옷에 확 밥 덩어리가 튀었음. 그래서 참다가 한마디 했음. '저기요 밥알이 옷에 튀었어요'.라고 했더니 알바님이 맛있게 씹어드셨음 그리고 계속 밥을 볶다가 또 튀고 다 볶더니 짜증난다는 듯이 그냥 툭 갔음. 평소에는 다 볶았으니 맛있게 먹으라고 그러는데ㅜ 그래서 동생들한테 물었음 내 목소리가 작아서 못들은거냐고 그랫더니 아니라면서 들었는데 씹은거라고 그랬음... 표정이 굳었음ㅜㅜ 결국 걍 먹기 시작했는데 기분이 막 상했음 사과만 바랬는데 그런식으로 당당히 행동하니까 어이도 없었음. 그래서 계산하면서 말을 했음. 저기요 ... 여기 써빙 엉망이거 같아요. 밥이 튀어서 말했는데 씹네요.... 그랬더니 학생이라구 그럴수도 있지 않냐고 말했음 학생은 알바 엉망으로 해도 됨?? 서비스도 가격에 포함시키는거 아님?? 그래도 아 그래도 그렇지 라고 하니깐 그제야 사과함 진짜 어이없었음. 그리고 사장같은 분은 거스름돈도 제대로 챙겨주지 않았음. 그래서 바로 돌아가서 14000원 드렸어요 그랬더니 맞게 주셨다고 그랬음... (저희는 13500원 먹었음) 결국 영수증을 보여주고 차근차근 설명하고 나서야 500원을 주심. 솔직히 돈500원이 큰돈이든 작은돈이든 그런건 알아서 잘 해야되는거 아님?? 안그래도 알바님때문에 기분나쁜데 사장님까지 기분나쁘게 함 정말 소문이 요즘 안조은거 알았지만 이 정도 일줄 정말 몰랐음. 점점 더 화가 남. 나오면서 다시는 가지 않겠다고 결심을 한 닭갈비 집임. 앞으로 혼자 닭갈비 만들어 먹어야 겠음 님들도 조심하세요ㅠㅠㅠ 나름 끝낸다고 끝냈는데 결말을 지을수가 없어요ㅠㅠㅠ 그럼 뿅~~ 112
유** 닭갈비 서비스 완전 개판 ㅜ
톡 보다가 억울한일 생겨서 씀
전 구로시장 근처에 사는 20대 흔녀임
동생 아이디 빌려서 씀
오타 참아주세요ㅋㅋ
그리고 처음쓰니까 이해해주시길 간절히 바람ㅠㅠ
대세를 따라 음슴체로 쓰겠음
오늘 밥먹으려구 평소에 잘 가던 닭갈비를 먹으려 갔음 ..><
동생들하고 셋이서 먹으러 갔음
그래서 자리를 잡고 주문을 했음 . 철판 볶음밥을 ㅋ
그런데 밥을 볶으면서 책상 이리저리로 밥이 튀었음
기분이 나빳지만 그냥 실수려니하고 조용히 휴지로 튀 밥알을 모아서 닦았음. (나름 단골이라서 참앗음ㅜ)
점점 밥알들은 더 튀어가고 결국 옷에 확 밥 덩어리가 튀었음.
그래서 참다가 한마디 했음.
'저기요 밥알이 옷에 튀었어요'.라고 했더니 알바님이 맛있게 씹어드셨음
그리고 계속 밥을 볶다가 또 튀고 다 볶더니 짜증난다는 듯이 그냥 툭 갔음.
평소에는 다 볶았으니 맛있게 먹으라고 그러는데ㅜ
그래서 동생들한테 물었음 내 목소리가 작아서 못들은거냐고 그랫더니
아니라면서 들었는데 씹은거라고 그랬음... 표정이 굳었음ㅜㅜ
결국 걍 먹기 시작했는데 기분이 막 상했음
사과만 바랬는데 그런식으로 당당히 행동하니까 어이도 없었음.
그래서 계산하면서 말을 했음.
저기요 ... 여기 써빙 엉망이거 같아요. 밥이 튀어서 말했는데 씹네요....
그랬더니 학생이라구 그럴수도 있지 않냐고 말했음
학생은 알바 엉망으로 해도 됨??
서비스도 가격에 포함시키는거 아님??
그래도 아 그래도 그렇지 라고 하니깐 그제야 사과함
진짜 어이없었음.
그리고 사장같은 분은 거스름돈도 제대로 챙겨주지 않았음.
그래서 바로 돌아가서 14000원 드렸어요 그랬더니 맞게 주셨다고 그랬음...
(저희는 13500원 먹었음)
결국 영수증을 보여주고 차근차근 설명하고 나서야 500원을 주심.
솔직히 돈500원이 큰돈이든 작은돈이든 그런건 알아서 잘 해야되는거 아님??
안그래도 알바님때문에 기분나쁜데 사장님까지 기분나쁘게 함
정말 소문이 요즘 안조은거 알았지만 이 정도 일줄 정말 몰랐음.
점점 더 화가 남.
나오면서 다시는 가지 않겠다고 결심을 한 닭갈비 집임.
앞으로 혼자 닭갈비 만들어 먹어야 겠음
님들도 조심하세요ㅠㅠㅠ
나름 끝낸다고 끝냈는데 결말을 지을수가 없어요ㅠㅠㅠ
그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