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명박 정부는 던지기 전에 생각해 볼 것이 있다. 대선기간 300만개 일자리 창출을 약속하였지만, 실제로 창출 된 일자리는 연평균 13만2000개로 목표치의 22%밖에 안 되고 있으며, 만든 다는 일자리도 미래가없는 인턴제 일자리 뿐입니다. 그렇게 이야기 하고 눈높이를 낮추라고 이야기 합니다
자신들의 수하들(장관)은 편법을 이용해서 자녀들을 외교관으로 뽑고 있지만, 청년들에게 눈높이를 낮추라고 이야기 하면서 이런 사회를 "공정한 사회"라고 이야기 합니다.
고액의 등록금에 짓눌리고 취업을 위해 스펙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돌아 온것은 "눈높이가 높다"는 말 밖에 없었습니다. 이렇게 정부와 사회로 부터 맞기만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사는 현실은 우리가 꿈을 펼치기 위한 좋은 일자리는 점점 줄고 있는 희망보다는 절망에 가까운 현실입니다.
혼자 꾸는 꿈은 꿈이지만 함께 꾸면 현실이 됩니다. 꿈이 현실로 되기 위해서 직접 목소리를 내어 봅시다.
우리들이 목소리를 낼 때만이 세상이 우리를 주목해 줄 것입니다!
4월 30일 오후 6시 30분 청년들이 만드는 청년들을 위한 Festival!
우리들의 이야기도 나누고, 즐거운 공연도 보고, 좋은 이야기도 듣는자리에 함께 하고싶습니다
청년행동클럽은 고액의 등록금 100만이 넘는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커뮤니티입니다. 청년들의 문제 해결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우리의 관심과 작은행동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것 입니다...^^*
우리나라 청년들이 눈높이가 높다고요?
"청년들이 눈높이가 높아서 문제다!"
"놀고 먹는 애들은 없어야 한다"
"재수생들은 농촌이나 공장으로 보내야 한다"
우리나라 대통령과 특임장관이 130만명이 넘는 청년실업자들에게 던진 말입니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는 던지기 전에 생각해 볼 것이 있다. 대선기간 300만개 일자리 창출을 약속하였지만, 실제로 창출 된 일자리는 연평균 13만2000개로 목표치의 22%밖에 안 되고 있으며, 만든 다는 일자리도 미래가없는 인턴제 일자리 뿐입니다. 그렇게 이야기 하고 눈높이를 낮추라고 이야기 합니다
자신들의 수하들(장관)은 편법을 이용해서 자녀들을 외교관으로 뽑고 있지만, 청년들에게 눈높이를 낮추라고 이야기 하면서 이런 사회를 "공정한 사회"라고 이야기 합니다.
고액의 등록금에 짓눌리고 취업을 위해 스펙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돌아 온것은 "눈높이가 높다"는 말 밖에 없었습니다. 이렇게 정부와 사회로 부터 맞기만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사는 현실은 우리가 꿈을 펼치기 위한 좋은 일자리는 점점 줄고 있는 희망보다는 절망에 가까운 현실입니다.
혼자 꾸는 꿈은 꿈이지만 함께 꾸면 현실이 됩니다. 꿈이 현실로 되기 위해서 직접 목소리를 내어 봅시다.
우리들이 목소리를 낼 때만이 세상이 우리를 주목해 줄 것입니다!
4월 30일 오후 6시 30분 청년들이 만드는 청년들을 위한 Festival!
우리들의 이야기도 나누고, 즐거운 공연도 보고, 좋은 이야기도 듣는자리에 함께 하고싶습니다
청년행동클럽은 고액의 등록금 100만이 넘는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커뮤니티입니다. 청년들의 문제 해결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우리의 관심과 작은행동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것 입니다...^^*